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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무서워

시리즈 : 괜찮아 시리즈 [9]

양태석 저 | 킨더랜드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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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186566 / 40쪽 / 400g / 207 x 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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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겁나는 일과 마주한 아이에게 용기를 주세요.
씩씩하게 맞서다 보면 두려움을 이겨낼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겁나는 게 하나쯤 있어요.

『너무너무 무서워』는 겁이 많아서 불안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제시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천둥소리에도 겁을 집어먹고, 캄캄한 어둠에도 겁이 내지요. 엄마한테 혼나는 것도 겁을 냅니다. 『너무너무 무서워』에서는 이런 두려움을 무조건 이겨내라고 말하지 않아요. 누구나 겁이 날 때가 있다고 위로하면서 그 마음을 속이지 말고 엄마, 아빠,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라고 알려줍니다.

겁이 나는 건 당연하답니다.
무서운 것을 보면 겁이 나는 게 당연해요. 캄캄한 밤에 혼자 있거나 골목길에서 사나운 개를 만나면 누구나 겁이 날거에요. 시험 보는 날도 시험을 못 볼까봐 겁이 나지요. 치과에 가도 겁이 나요. 윙윙! 기계 소리만 들어도 벌써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아요.
그렇다고 ‘혹시 나만 겁이 많은 건 아닐까?‘ 걱정할 필요 없어요. 누구나 무서운 것을 보면 겁이 나요. 당연한 거예요. 슬프면 울고 기쁘면 웃는 것처럼 아주 자연스러운 거랍니다.
마음을 속이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요. 무섭고 겁나는 일들과 하나씩 하나씩 당당히 마주서다 보면 두려운 마음은 점점 사라지고 자신감과 용기가 생긴답니다.

저자 소개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어요.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다락방》《아빠의 수첩》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어린이를 위한 나눔》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문용린이 들려주는 행복동화》《재미있는 문화와 예술이야기》 등 30여 권이 있어요. 


특히 《아빠의 수첩》에 실린 단편 〈무지개〉와 〈아빠의 수첩〉이  각각 초등 4학년,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광고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자유롭고 따뜻한 그림이 그리워 동화 일러스트를 시작했고, 그때 그 첫사랑의 마음을 잊지 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래도록 어린이들의 눈과 마음이 되어 꿈을 그리는 작가가 되렵니다. 그린 책으로 《열두살 내 인생의 헛발질》, 《우리 집은 아프리카에 있어요》, 《걱정 마, 쌀리》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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