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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벌레클럽, 집 안 벌레들의 정체를 밝혀라!

시리즈 : 아는 것이 힘 [9]

양태석 저 | 예림당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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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268813 / 144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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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안에 출몰하는 벌레들, 너희의 정체를 밝혀라! 현관문을 벌컥 열었을 때, 슥- 하고 재빨리 몸을 숨기는 바퀴. 이런 상황이면 보통 바퀴약을 사다 놓고는 다시 바퀴가 등장할 때까지 잊어버리는 게 일반적이지요.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바퀴가 왜 우리 집에 들어왔는지, 수명이 얼마나 되는지, 어떻게 알을 낳고 자라는지, 어떤 습성이 있는지 말이에요.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는 바로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풀어낸 기획 동화입니다. 어느새 슬쩍 집 안에 들어와 우리와 한 지붕 아래서 한솥밥을 먹고 살아가는 벌레들은 생... 안에 출몰하는 벌레들, 너희의 정체를 밝혀라! 현관문을 벌컥 열었을 때, 슥- 하고 재빨리 몸을 숨기는 바퀴. 이런 상황이면 보통 바퀴약을 사다 놓고는 다시 바퀴가 등장할 때까지 잊어버리는 게 일반적이지요. 그런데 궁금하지 않나요? 바퀴가 왜 우리 집에 들어왔는지, 수명이 얼마나 되는지, 어떻게 알을 낳고 자라는지, 어떤 습성이 있는지 말이에요.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는 바로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풀어낸 기획 동화입니다. 어느새 슬쩍 집 안에 들어와 우리와 한 지붕 아래서 한솥밥을 먹고 살아가는 벌레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밤새 윙윙거려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모기, 일렬로 줄을 지어 방구석을 횡단하는 개미, 엄청난 다리 수를 자랑하는 그리마, 쌀 위에 우글거리는 쌀바구미까지 보기만 해도 영 징그럽고 불쾌한 존재들이지요. 그 정체를 밝히기 위해 벌레 클럽 삼총사가 뭉쳤습니다. 대체 이 벌레들은 왜 집에 들어오는지, 어떤 습성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벌레를 퇴치할 수 있는지 힘찬이, 미래, 종혁이와 함께 그 정체를 밝혀 보세요! 씩씩하고 용감하지만 벌레를 너무 무서워하는 힘찬이. 어느 날 그 사실을 좋아하는 미래에게 들키고 맙니다. 하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다! 힘찬이는 미래와 함께 ‘집에 사는 벌레에 대해 연구하는 벌레 클럽?을 만듭니다. 영원한 밉상 종혁이가 클럽에 들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면서 힘찬이는 더욱 고군분투하게 되는데……. 벌레 클럽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과연 힘찬이는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게 될까요? [등장 인물] 오힘찬 : 벌레를 끔찍히 무서워하지만 미래에게 잘 보이기 위해 벌레 클럽을 만들었다. 종혁이를 눈엣가시로 생각한다. 강미래 : 벌레 클럽 두 번째 멤버. 어른스럽고 씩씩한 데다 바퀴 따위는 발로 쿡 밟아 버릴 만큼 용감하다. 박종혁 : 벌레 클럽 세 번째 멤버. 미래를 사이에 두고 힘찬이와 라이벌 관계에 있다. -힘찬이, 미래, 종혁이를 주인공으로 한 재미있는 동화가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를 통해 벌레들의 생태와 예방법, 퇴치법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91년 월간 〈문학정신〉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어요. 여러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했고 지금은 소설과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다락방》《아빠의 수첩》 《책으로 집을 지은 악어》 《어린이를 위한 나눔》 《강물아 강물아 이야기를 내놓아라》 《질문왕 비리비리 통통》 《문용린이 들려주는 행복동화》《재미있는 문화와 예술이야기》 등 30여 권이 있어요. 


특히 《아빠의 수첩》에 실린 단편 〈무지개〉와 〈아빠의 수첩〉이  각각 초등 4학년,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어린이 책에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국어린이그림책연구회, 일러스트 그룹 지지미, 인디만화 그룹 OZONE에서 활동하며 항상 새롭고 유쾌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나려고 노력합니다. 쌍둥이 탐정 이야기를 읽으면서 킥킥 소리 내어 웃었고, 그때 느낀 즐거운 감정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번 그림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수학 플러스 사회』, 『산이 가족의 환경 지키기』, 『꼬물꼬물 꿈틀꿈틀 우리 집에 벌레가 산다?!』, 『장영실의 발명 노트』, 『시골 할머니 집의 맷돌과 디딜방아』,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 『우리 집에 전기 흡혈귀가 산다』, 『방바닥 세계사 집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인천대학교 생물학과에서 진드기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88년부터 30년 동안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서 일하며 질병매개곤충을 조사·연구했고, 100편이 넘는 연구 논문과 보고서를 냈습니다. 지금은 곤충기술정보연구소 소장, 한국곤충학회 부회장, 한국응용곤충학회 상임평의원으로 일합니다.
모기와 진드기 같은 위생해충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기회는 적습니다. 이들이 퍼트리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같은 질병이 생겼을 때 언론 보도를 통해 듣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위생해충 연구 분야를 전문가의 일로만 여겨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신이현 박사님은 지금까지 연구하고 경험해 온 위생해충에 관한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모두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 드리고 싶어 합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바퀴는 정말 무서워
두 번째 이야기 - 모기야, 고마워
세 번째 이야기 - 살아 있는 살충제, 거미
네 번째 이야기 - 벌레 클럽, 쌀바구미를 퇴치하다
다섯 번째 이야기 - 소라네 집, 개미 소탕 작전
여섯 번째 이야기 - 힘찬이, 그리마 보고 놀라 딸꾹질을 하다
일곱 번째 이야기 - 종혁이의 얼렁뚱땅 파리 연구
여덟 번째 이야기 - 집게벌레의 자식 사랑
아홉 번째 이야기 - 바쁘다 바빠, 집먼지진드기와 좀벌레 연구
열 번째 이야기 - 꼽등이 미워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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