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구름 그리고 바람

시리즈 : 최신림 시집 [3]

최신림 저 | 좋은땅 | 2019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4357031 / 128쪽 12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7,820
  • 19,800
  • 15,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방황 끝 마음을 시로 표현하다 최신림 저자가 여섯 번째 시집을 출간하였다. 『구름 그리고 바람』이다. 저자는 마음에 쌓아 둔 시간을 털어내는 작업을 ‘시’로 한다. 간혹 의구심이 들지만 많은 방황과 그 마음을 시로 표현하고 나면 새삼 이 길을 잘 선택한 것 같다고 말한다. 최신림 저자의 『구름 그리고 바람』에는 삶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 가득히 담겨 있다. 고향, 산하, 여행, 가족, 지인 등 일상에 숨어 있는 시적 순간들을 채록해 그만의 색깔로 만든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의미를 찾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시로 끌어낸다. 그런 저자의 끈질김이 『구름 그리고 바람』에 고스란히 있다. 차가운 바람이 불어 겨울이 한발 다가온 지금 이 계절, 『구름 그리고 바람』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일상 속 시적 순간들을 낚아채 보는 것은 어떨까.

저자 소개

전북 정읍 출생
98년 문예사조"역마살"신인상 수상
한국 문인협회원
헌국 신문학인회원
전북문인협회원
전북시인협회원
표현문학회원
한국미래문학회원
현 정읍문학 사무국장
현 전북불교문학회 사무국장 


저서 《바람이 보인다》


 


동학의 발상지 정읍에서 태어나 1998년 월간 『문예사조』 등단하여 시집으로는 2009년 『홀로 가는 길』, 2013년 『바람이 보인다』, 2016년 『어울리지 않는 듯한 어우러짐』, 2018년 『내장산이 나를 오라 손짓하네』, 2019년 『오래된 항아리』, 2019년 『구름 그리고 바람』이 있다.

목차

시인의 이야기

1부 구름 그리고 바람
쪽잠
참 좋았다
시간을 말리다
망상문
바람이 전하는 말
궁금증
구름 그리고 바람
갈등과 표현
만추
줄
풍경 여섯
풍경 일곱
가뭄

2부 숨을 쉬고 싶어요
모래 꽃
숨을 쉬고 싶어요
나들이
적당히 해라
때로는
상관관계
통과의례
기억
만남
인간시장
슬픔은 강물 따라
기약
갱년기

3부 어허 내려놓으시게
겨울 새
불경기
손수건
둥지 1
둥지 2
어허 내려놓으시게
아픔을 털어내다
치매
동행 2
동행 3
지렁이
꽃놀이
생일상

4부 우울한 마음
홀로 걸으며
고향
오월 장미
그림자
포장마차
한 짐
벽
해탈
골목길
내장산 31
내장산 32
내장산 33
내장산 34

5부 슬픈 역사
봄
공중부양
쌀국수
쪽배
아오자이 여인
슬픈 역사
묘한 관계
커피 한잔
폐소 공포
디너쇼
봄이 오는 길목
희망
고백

6부 황토
침묵
돌꽃
녹슨 철모
철모는 없다
시기상조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기도해야겠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태풍 1
태풍 2
황토 1
황토 2
사랑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