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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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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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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쏘라(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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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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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골고루 먹어야 건강할까?
과일은 정말 몸에 좋기만 할까?
무결점 위생 상태가 과연 좋을까?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서는 역발상이 필요하다.
면역에 대한 오해를 풀고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 속 습관을 정리한 책
최근 면역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적으로 꼽히는 두 가지 질병, 암과 자가면역 질환의 원인은 면역이다.
면역은 우리 몸을 위험하게 하는 외부적, 내부적 모든 조건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군대와 같다.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와 같은 각종 병원균뿐만 아니라 중금속이나 환경독소, 각종 암세포 등이 있다. 면역체계는 이 모든 위협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호한다. 이렇게 중요한 면역을 기르기 위해서는 우선 장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건강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또 암 치료와 면역 치료, 염증과 알레르기, 호르몬 영양에 대한 올바른 시각이 필요하다.
어떻게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기를 것인가? 이 책의 저자 차용석은 대체의학과 기능의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오랜 시간 연구해온 한의사다. 저자는 현대인이 과거보다 더 다양하고 복잡한 수많은 질병에 노출된 이유를 알고 싶었다. 그는 이 원인을 수술과 항생제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보고 전통의학과 치료법에 주목해 환자 고유의 저항력, 면역력, 치유능력을 기를 방법을 연구했다. <면역이 내 몸을 살린다>는 저자의 치열한 고민이 담긴 해법서다.
면역력을 기르는 습관에 관한 가이드북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일상에서 면역력을 기르고 암과 자가면역 질환과 같은 치명적인 병을 이겨낼 수 있는 습관을 알려준다. 최첨단 치료로 알려진 거창한 치료를 받지 않아도,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장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비법,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식습관, 염증과 암 치료, 면역 치료에 관한 최신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출판사 리뷰
증상이 있는데 원인을 모른다? 내 몸이 보내는 적신호에 민감하라! 이유 없는 관절통이나 피로, 발열, 두통, 심장 두근거림, 가려움증, 복부 팽만감 등은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다. 다시 말해서 내 몸 안에서 무언가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신호다. 그 몸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통증을 가라앉히고 증상을 완화했다고 치료를 받았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이러한 치료는 후에 더 큰 재앙을 몰고 올 가능성이 높다. 면역, 건강의 기초를 세우는 힘 현대의학이 정복하지 못한 대표적인 영역이 면역과 뇌다. 언제쯤 면역에 대한 모든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면역이 관련된 질병에 관한 명쾌한 치료법이 나올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면역은 이미 건강의 화두로 떠올랐다. 인터넷에는 면역에 좋다는 영양제, 약물, 식물, 약초, 치료법이 넘쳐난다. 면역과 관련된 질환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보가 넘쳐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면역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다. 또 우리 몸의 신비하고 고유한 방어능력과 회복능력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잘못된 치료법으로 우리 몸의 저항력과 체력을 무의미하게 소진시키지 않고 건강을 회복하는 지름길을 찾아야 한다. 이 책은 넘쳐나는 건강 정보의 홍수에서 건강의 방향을 알려주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우리 몸의 방어 능력과 회복 능력을 최대한 이용하지 않는 현대의학은 스스로의 한계점에 다다랐다. 항생제를 오남용한 결과, 어떤 항생제에도 끄덕없는 세균의 종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의 치료법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환자의 몸이나 질병에 대해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개입보다 환자 고유의 저항력, 면역력, 치유능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치료법을 찾자고 한다.
*환경뿐만 아니라 어려서부터 항생제와 각종 치료약을 과다 복용하는 것도 심각한 문제다. 우리나라는 이미 약물의 오남용이 세계에서 1,2위를 다툰다. 필자는 몇 년 전에 캐나다에서 잠시 생활한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아이를 키우는 한국인 엄마들의 큰 불만 중에 하나가 의료 제도였다. 특히 아이들이 열이 나고 기침을 심하게 해도 주치의들이 그냥 비타민 C나 먹이고 푹 재우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불만이었다. 한국에서처럼 바로 주사와 약 처방을 잘 안 해 준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감기로 고생할 때 일단은 아이들 스스로 감기를 이길 때까지 지켜보는 인내가 필요하다. 경쟁적으로 강력한 약을 처방하는 의료계의 관행도 문제가 있지만 조금만 열이 나고 아파도 주사를 포함한 보다 강력한 약물의 처방을 요구하는 환자나 보호자들 역시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피부는 소화 기관 특히, 장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손등이 피부라면 손바닥은 장벽이다. 이처럼 둘의 관계는 긴밀하다. 손바닥은 놔두고 손등만 움직일 수 없듯이 장이 건강하지 않고는 피부가 건강할 수 없다. 피부 결을 좋게 한다고 주기적으로 피부과나 전문 숍에서 관리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아름다움에 집착하는 이들의 심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중요한 것은 놓치고 있다.
*건강과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소중하다는 것에 이견을 가질 사람은 없다. 항암 치료는 건강, 생명과 직결되고 따라서 본격적으로 치료를 받기 전에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의사의 지시에 그대로 따르는 것이 과연 상식적인지 환자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자동차를 한 대 살 때도 사기 전에 고민하고 판매자에게 꼼꼼하게 궁금한 점을 물어본다. 의료 소비자에게도 이러한 태도가 필요하다. 적어도 자신이나 가족이 받아야 하는 치료의 내용, 약물에 관해서 의사들에게 질문하고 그 부작용까지도 충분히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후에 치료를 결정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원인을 찾는 노력이 난해하다고 해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간편한 소염제 등으로 증상을 사라지게 하는 것은 억지로 경고등을 끄는 것과 같다. 그 결과 환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초기의 이러한 증상들은 반드시 의료 행위나 약물로만 치료되는 것만이 아닐 수도 있다. 규칙적인 생활이나 건강한 음식, 운동 등 약물이나 처치가 아닌 요법으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을 명심해야 한다
프롤로그
Chapter 1. 어째서 면역인가?
-면역을 바로 알자
-면역의 마스터키, 장 건강
-몸이 보내는 적신호
-위생 과유불급의 시대
-골고루 먹어야 건강하다?
-자가면역 질환의 무서운 실체
Chapter 2. 장이 건강해야 면역이 바로 선다
-내 몸의 아름다운 정원, 장
-선생님, 장이 이상해요!
-천연 살균제, 위산
-잘 먹고 잘 싸려면
-유산균, 뭐가 정답이죠?
Chapter 3. 암은 만성염증이다!
-급성염증 VS 만성염증
-암이라는 호랑이에 물려도….
-항암치료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암, 면역으로 이겨라!
-기능의학이 미래다
Chapter 4. 면역치료가 희망이다
-150년 전 논쟁을 돌아보다
-현대의학의 한계와 딜레마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의 함정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증상이 있는데 원인을 모른다?
-환경호르몬이 문제다
-알레르기가 몸을 위협한다
-당신이 몰랐던 면역의 열쇠
-잠이 보약? 잠은 면역!
-면역의 숙적, 스트레스
-체온을 지키면 면역도 지킨다
-미세먼지와 싸워 이기려면…
Chapter 5. 최고의 치료제, 음식
-알레르기 치료, 역발상이 필요하다
-소문난 음식이 몸을 망친다?
-과일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음식이 호르몬을 지배한다
-건강을 지키는 도시락
-내가 도시락 애찬론자인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