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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전

시리즈 : 재미있다 우리 고전 [31]

장철문 저 | 창작과비평사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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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심청전 장철문 저 | 창비 | 202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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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49025 / 147쪽 / 348g / 174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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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역 시인 작가들이 원전의 뜻과 느낌을 최대한 되살려, 믿고 읽는 가운데 즐거움과 보람을 한껏 누리게 만든 '재미있다! 우리 고전' 씨리즈의 두 번째 권. 시인 장철문씨가 여러 판본과 판소리 '심청가'를 활용하여 다시 살려낸 『심청전』은 심 봉사와 뺑덕어멈 등 인물들의 생생한 캐릭터 창조에 좀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특히 시인으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 실제 판소리 마당에서 불려진 '심청가'들이 가진 생생한 사설과 구성진 가락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4년 홍익대학교 미술 대학 회화과 졸업.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으며, 1994년 제2회 신한 새싹만화상 은상,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에 매력 넘치고 개성 있는 그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대단하다 덜렁공주』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 『딱 걸렸다 임진수』 『잘한다 오광명』 『멋지다 썩은 떡』 『주병국 주방장』 『돈 잔치 소동』 『시간 가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전라북도 장수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시를 쓰고 글도 씁니다. 가만히 있다가, 꽃과 나무를 보다가, 길을 가다가, 불쑥불쑥 누군가에게 귓속말로라도 나누고 싶은 마음과 말이 찾아올 때 시를 씁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바람의 서쪽』, 『산벚나무의 저녁』, 『무릎 위의 자작나무』, 『전봇대는 혼자다(공저)』, 동화 『노루 삼촌』, 『심청전』, 그림책 『흰 쥐 이야기』, 『복 타러 간 총각』 등이 있습니다. 시집 『비유의 바깥』으로 제18회 백석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고전의 재미 속을 빠져 보자
봉사의 딸로 태어나다
어머니를 잃은 심청
동냥젖을 먹고, 밥을 빌다
공양미 삼백 석
아버지와 이별하다
인당수
용궁으로 가다
왕비가 된 심청
뺑덕이네
서울 가는 심 봉사
맹인 잔치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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