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2 [개정판]

시리즈 :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4]

최승호, 윤정주 저 | 비룡소 | 2020년 02월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9.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9106328 / 192쪽 200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0,800
  • 23,400
  • 27,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왜가리, 나무늘보, 이구아나, 끄덕새우, 비단길앞잡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난 이름과 습성을 지닌 동물들이 등장한다. 이름에서 오는 어감을 동물의 습성과 연관 지어 재미나면서 재치 있게 표현했다. 말과 말이 결합해서 오는 엉뚱한 결말, 말과 말이 부딪쳐 생긴 기발한 상상력 등 말놀이를 통해 우리말이 가지는 다양한 느낌들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언어에 대한 감각을 일깨워 주는 텍스트이다. “말놀이 시는 그야말로 언어끼리 자유롭게 놀아 스스로 지어졌다”는 저자의 말처럼 말의 우연성에서 오는 재미를 아이들 또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춘천에서 태어나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집 『대설주의보』, 『고슴도치의 마을』, 『반딧불 보호구역』, 『세속도시의 즐거움』 등과 그림책 『누가 웃었니?』, 『구멍』 『내 껍질 돌려줘!』 그리고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 5권, 「최승호 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시리즈 2권을 펴냈습니다. 오늘의 작가상, 김수영 문학상,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94년 홍익대학교 미술 대학 회화과 졸업.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였으며, 1994년 제2회 신한 새싹만화상 은상, 1998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에 매력 넘치고 개성 있는 그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대단하다 덜렁공주』 『황 반장 똥 반장 연애 반장』 『딱 걸렸다 임진수』 『잘한다 오광명』 『멋지다 썩은 떡』 『주병국 주방장』 『돈 잔치 소동』 『시간 가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