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명 신애미, 1889-1954.
호주 빅토리아주 비치워스에서 출생
멜본대학교 학사 졸업, 교육학 수료
호주빅토리아장로교총회 파송 선교사
1914-1916년, 1927-1928년 거창 선교
1916-1920년 마산 선교, 의신여학교 교장
1921-1940년 통영 선교, 진명유치원, 진명여학교 교장
1940년 호주로 귀국
1944년 남태평양 뉴헤브리디즈 선교사
1954년 호주 멜버른에서 사망
다문화 교육가와 컨설턴트로 지난 10여 년 동안 호주의 여러 민족을 대상으로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해 왔으며, 호주연합신학대에서 다문화 관련 과목들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그는 다문화 사회, 교육, 신학, 그리고 교회에 대한 수권의 책을 한글과 영문으로 출판였는데 <호주이민 한인교회 30년>, <하나님이 보내신 땅에서>, <호주한인 50년사>, <중국 선교는 지금> 등이 있다.
호주 시드니 대학, 호주 연합신학대학,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호주 찰스스터트대학에서 다문화 신학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1937년 경북 경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어려운 가정 형편상 정규 증․고등학교 과정을 밟지 못했으나 고려대 정외과에 합격했다. 운영하던 회사가 어려워져 빚잔치를 하고는 미국으로 떠났다. 미국 벼룩시장에서 각설이 타령으로 새둥지의 기틀을 마련했고, 그렇게 번 돈으로 부동산 회사를 세워 교민사회의 재력가로 성장했다. 미국 사회에서 한국인이 돈은 많지만 정치적 의견을 피력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하원의원에 세 번 도전했지만 성공하지는 못했다. 그 후 삼미그룹 부회장으로 발탁되어 한국으로 돌아왔다. 1997년 말 삼미그룹이 부도를 내자 경영인으로서 일말의 책임감을 느끼고 사표를 냈다. 그러고는 인생 눈높이를 낮추어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인 웨이터 구직 신청서를 내는 파격적인 선택을 해 화제를 모았다. 롯데호텔의 ‘쉔브룬’에서 웨이터로 일하다 노권당 대통령 후보로 지명받았다. 그 후 서울외국어대학교대학원 부총장으로 재직했으며 지금은 대학과 기업체, 지방자치단체에서 강연을 하며 인생을 즐기고 있다.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중시하여 개인 홈페이지 www.suhsangrok.com과 네이버 카페 ‘대통령제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