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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893455 / 648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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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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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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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레비
- 15,120
- 18,000
- 16,200
- 18,900

- 2019/3 종합 85위 | 2019/3 장르소설 2위 | 현재 종합 85위 | 현재 장르소설 82위 | Top100 : 1주
출판사 리뷰
벨이 없는 『모험』, 그리고 고립무원의 벨과 류.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최흉(最凶)의 사태는?!
“몬스터렉스── 암피스바에나!”
절망의 『예언』은 끝나지 않았다.
참혹한 연회가 되풀이되었던 제27계층에서 일어난 새로운 이상 현상. 퇴로를 차단당한 릴리 일행은 벨이 없는 동안 『모험』을 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심층…….”
한편 벨과 류를 기다리는 가혹한 이름은 『제37계층』. 고독, 고립, 고통. 최악의 무대에서 막을 연 최악의 결사행. 그리고 밀려오는 【재앙】의 그림자. 전에 없던 가혹한 시련에 희롱당하는 가운데, 류는 삶과 죽음의 틈바구니에서 과거의 광경을 보았다.
“나에게는, 이제…… 『정의』가 없어.”
이것은 소년이 걷고 여신이 기록한
──【파밀리아 미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