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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아메리카기 지구를 살리고 나를 지키는 탈문명, 탈소비, 탈경쟁의 여정

마사키 다카시 저 | 김동준 역 | 정신세계사 |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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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인도의 거지 수행자가 일본판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되기까지, 아메리카에 저항하며 산전수전 모두 겪은 그가 자연과 하나된 삶, 풍요로운 영성의 삶을 안내한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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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704224 / 288쪽 13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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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5년생으로 도쿄교육대학 사학과를 졸업한 뒤, 20대 내내 인도를 떠돌아다니며 인도의 철학을 공부했다. 인도에서 영성의 세계에 눈뜬 그는 30대 초반에 귀국하여 규슈의 깊은 산속마을에서 자급자족적 삶을 꾸려나가기 시작했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차밭을 일구며 명상과 저술에 힘쓰고 있다. 
2000년부터 현재까지, 산에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2007년에는 일본의 헌법 9조(평화헌법)를 위한 ‘워크나인walk9 평화 순례’ 활동을 벌였다. 
2009년에는 과거에 일본이 저질렀던 슬픈 역사에 대한 사죄의 마음으로 한국의 젊은이들과 함께 100일간 한국 땅을 걷는 ‘워크나인 한국 순례’를 주재했다. 또 2016년 이래로 ‘생명· 평화를 위한 동아시아 지구시민 회의’를 개최하여, 낡은 문명을 대신할 새로운 문명을 동아시아에서부터 일궈나가기 위한 방법을 동아시아 삼국의 시민들과 함께 진지하게 모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스프링필드》, 《나무를 심자》, 《하늘을 나는 부처》, 《나비문명》(책세상, 2010)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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