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크리스천 스타트-개정판 크리스천이라면 미루지 말고 해야 할 중요한 일 53가지

김동호 저 | 규장 | 2019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975699 / 214쪽 135 x 19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왕 하나님 믿는다면 제대로 믿자!

제대로 알아야 진짜 크리스천이 될 수 있다
묵은 신자 새롭게 시작하기, 새신자 제대로 시작하기!

20여 년간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스테디셀러 《크리스천 스타트》 개정판


예수님을 정말 잘 믿는 사람이 되는 비밀!


말이 크리스천이지 안 믿는 사람보다 못한 생활.
모태신앙이라 자랑하지만 초신자보다도 못한 믿음.
5년을 믿고 10년을 기도해도 마냥 그 자리인 신앙생활.
직분은 맡았지만 설레는 기쁨도, 기막힌 감격도, 열매도 없다.

왜 나의 신앙생활은 이렇게 힘이 들고 기쁨이 없을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결심만 여러 번, 그러나 번번이 깨어졌던 신앙생활.
단 하루, 단 한순간을 살더라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살고 싶다.
매일매일 눈물겨운 감격의 삶을 살고 싶다.
《크리스천 스타트》가 바로 그 해답이다.
새신자든 묵은 신자든 이제 기본기부터 다시 시작하자.
그 누구도 바로 지금 다시 시작할 이유가 있다!

더 늦기 전에 믿음의 기본기를 잡아라!
신앙생활의 기초체력을 다져라!

저자 소개

  • 저자 : 김동호
지은이 : 김동호
평생 오직 하나, 하나님나라 식으로 살아가길 고민하며 도전해온 목회자. 그가 이제 목회 현장을 떠나 일상으로 옮겨갈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은퇴를 준비하는 지금도 그는 여전히 ‘하나님나라’를 갈망하며 그 나라를 위한 전투에 참전할 군사로 서길 구한다. 한 목숨 걸어 싸울 가치가 있는 싸움이기에, 그렇게 지켜낼 가치가 있는 나라이기에.
그는 요즘 facebook을 놀이터 삼아 지낸다. 그리고 여기엔 김동호 목사와 마음이 통한 사람들이 모인 교회가 있다. 이름하여 Faithbook Church. 건물도 없고, 모임도 없는, 보이지 않는 교회. 김동호 목사는 이 교회 성도들에게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나라 식으로 살아내는 믿음을 보이라고 독려한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마하나임: 하나님나라 군사’로 서자고 초청한다. 아마도 그는 삶이 다하는 날까지 하나님나라를 위해 싸울 것이다.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이사, 학원복음화협의회 전국연합 대표, KOTRA 국제부 이사장으로 섬겨온 그는 승동교회 담임목사, 영락교회 교육담당 협동목사, 동안교회 담임목사, 높은뜻숭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2008년 말 교회 분립을 단행, 2013년 현재 높은뜻광성, 높은뜻정의, 높은뜻푸른, 높은뜻하늘, 높은뜻씨앗이되어 그리고 일본의 높은뜻오차노미즈교회 등이 각각이면서 한마음으로 높은뜻연합선교회의 ‘높은뜻’ 정신을 나누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 동대학원 신학과 및 기독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맥코믹신학교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하나님나라를 사는 방식》, 《페이스북, 믿음의 책: 로마서 이야기》, 《깨끗한 부자》, 《크리스천 베이직》이상 규장, 《복음을 위한다면 지갑을 찢어라》두란노, 《그러나 사랑으로》바이블리더스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예수를 잘 믿기도 물론 쉽지는 않지만, 아예 예수 믿는 것을 포기하고 예수를 안 믿고 사는 것도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이왕에 믿을 예수라면 열심히 믿는 것이 좋다. 적극적으로 헌신하여 믿는 것이 좋다. 그래서 예수님도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신앙생활을 꾀부리며 하지 말고 헌신적으로 열심히 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_p.281 “52 예수를 열심히” 중에서 


 

사탄은 말씀대로 사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또 그렇게 산다면 손해가 많다고 우리를 속인다. ‘말씀대로 살다가는 밥 굶기 딱 좋다’고 우리를 속인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고 지금도 말씀으로 다스리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주인은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천국에서만 통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통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말씀대로 살면 처음에는 십자가를 지지만 나중에는 면류관을 쓰게 될 것이며, 처음에는 좁은 길을 가지만 나중에는 탄탄대로를 걷게 될 것이다. 말씀대로 살면 반드시 성공하고 축복받는다. 많은 사람이 사탄에게 속아서 아예 처음부터 말씀을 포기하기 때문에 그 맛을 몰라서 그렇지,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말씀의 맛을 안다.

일단 한번 그 맛을 보면, 그다음부터는 말씀대로 사는 것이 쉬워지고 말씀을 읽고 암송하고 공부하는 일이 즐거워지게 된다. 이 단계에 들어서야만 신앙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마지못해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불행한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여 말씀을 이 세상에서 적용하고 실천하는 일이다. 그리고 결과를 열매로 얻어 그 맛을 보는 것이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일은 수많은 교인 중에 말씀의 맛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점이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시 34:8). 

_p.38,39 “05 말씀 실천” 중에서  

 

 

첫 생각을 하나님께 드리라. 아침에 일어나 입에서 처음 나오는 말을 하나님께 드리라. 이부자리에서 나오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라. 기도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라. 할 수 있다면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라. 하루의 첫 시작을 교회에서 예배와 기도로 연다는 것은 특별한 은혜요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새벽기도회는 우리 한국교회가 세계 교회에 자랑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미국의 목회자들이 한국교회를 와서 보고, 돌아가 새벽기도회를 시작해보지만 보통 두 달을 넘기지 못하고 중단한다고 한다. 교인들은 둘째 치고 목사들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새벽기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한국교회에 은사로 주신 것이다. 이 새벽기도의 전통이 젊은이들에게도 이어져나가는 것이 참 자랑스럽고 감사하다. 여러분들도 새벽에 기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기를 바란다.

_p.87 “15 아침에 기도하기” 중에서 


 

봉사할 것이 없는가 찾아보라. 헌신할 것이 없는가 찾아보라. 교회에 부족한 것은 없는가 살펴보라. 교회에 어려운 일은 없는가 돌아보라. 내가 필요한 구석이 없는지 찾아보고 할 수 있는 대로 교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서라.

물론 교회에도 텃세가 있어서 처음에는 교회의 중심으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세상보다는 쉽다. 조금만 참고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하면 누구나 교회의 중심에서 교회를 섬길 수 있다. 

절대 교회 밖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노력하고 기도하라. 교회에 정을 쏟으라. 그러면 교회 다니는 일이 즐거워져 남보다 한 번이라도 더 나가게 되고 예배 중에 은혜도 더 받게 된다. 신앙이 반듯하고 아름답게 자랄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러면 자연히 하나님의 축복밖에는 받을 것이 없게 될 것이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아멘. 

_p.155 “29 교회 사랑” 중에서 


 

사람들은 목회자를 성직자라고 한다. 목회자는 성직자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나는 목회자만 성직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반듯한 직업은 모두가 다 성직이며 또한 성직이어야만 한다. 그것은 천직과 같은 개념으로 해석할 수 있다. 모든 직업은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것이며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성스럽지 않은 직업은 없는 것이다. 목사라는 직업도 여러 직업 중의 하나일 뿐이다. 너무 특별한 것처럼 구별하여 생각하는 것은 그다지 옳은 일이 아니다.

목회자가 목회자만을 성직자라고 생각하고 고집하는 것은 교만한 일이요 교인들이 목회자만을 성직자라고 생각하고 부르는 것은 비겁한 일이다. 자기의 직업을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고 자기의 인간적인 욕심을 충족시키기 위한 데에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숨겨 있기 때문이다. 

_p.169,170 “32 성직과 전문직” 중에서 


 

결혼 주례를 할 때마다 신랑과 신부에게 “오늘 첫날부터 가정예배를 드리라”고 권면한다. 결혼식 때 부른 찬송을 골라 함께 부르고 결혼식 때 읽은 성경 말씀을 둘이서 함께 읽고 손을 맞잡고 기도를 한다면 얼마나 훌륭하고 근사한 결혼 첫날이 되겠는가?

자녀를 낳았을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부부가 함께 기도하는 일이다. 그리고 날마다 아이가 잠들 때 기도하여 재울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아이와 식구들이 가정에서 기도하고 찬송하는 것이 자연스럽도록 노력해야 한다. 

_p.211 “40 가정예배” 중에서 


 

목차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PART 1
묵은 신자여
일어나라


1. 말씀생활
2. 성경 읽기
3. 설교 복습
4. 성경 공부
5. 말씀 실천
6. 예배생활
7. 주일예배 결석, 지각 안 하기
8. 설교 잘 듣기
9. 찬송 잘 부르기
10. S석에서 예배드리기
11. 정장하고 예배드리기
12. 말씀에 순종하기
13. 예배를 뜨겁게

PART 2
묵은 능력을
되살려라


14. 기도생활
15. 아침에 기도하기
16. 식사기도 잘하기
17. 취침기도
18. 아이 기도해주기
19. 특별기도
20. 은사 사모
21. 헌금생활
22. 새 돈으로 연보하기
23. 십일조 헌금
24. 헌금생활 Ⅰ
25. 헌금생활 Ⅱ
26. 절제생활
27. 유산 안 남기기

PART 3
묵은 사랑에
불씨를 던져라


28. 교회생활
29. 교회 사랑
30. 멀어도 교회 잘 나오기
31. 목회자 사랑
32. 성직과 전문직
33. 교회 직분 잘 맡기
34. 월권행위 안 하기
35. 작은 일에 충성
36. 적극적인 교회생활
37. 가정생활
38. 가정을 지키라
39. 가정생활 훈련
40. 가정예배
41. 추억 만들기

PART 4
묵은 양심을
뒤흔들라


42. 제사 문제
43. 산 제사
44. 사회생활
45. 나는 크리스천이다
46. 세상에서도 통하는 예수
47. 그리스도인과 술, 담배
48. 성실한 그리스도인
49. 거룩의 능력
50. 원칙을 지키는 생활
51. 친일파? or 독립군?
52. 예수를 열심히
53. 하나님의 젓가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