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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박사 박주홍의 밥이 치매를 이긴다

박주홍 저 | 고려원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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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543840 / 22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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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인의 진정한 슈퍼푸드!
밥에 대한 오해를 부수고 진실을 알다!
옆에 있어서 너무나 익숙하고 대수롭지 않은 존재,
이제는 천대받다시피 하는 ‘밥’에 건강의 열쇠가 있다.
이 책은 그 어떤 건강식품에도 뒤지지 않는 밥만 잘 먹어도
치매 없이 건강한 백세인생을 누릴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한국인의 진정한 슈퍼푸드!
밥의 힘이 치매까지 예방할 수 있다!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民惟邦本 食爲民天). - 세종대왕

밥이 하늘이고 밥이 목숨이었던 시절이 불과 300년 전이다. 지금도 한 끼를 굶으면 짜증이 나고, 두 끼를 굶으면 인성이 바뀌고, 세 끼를 굶으면 기절한다. 분명히 밥은 잠에서 내 몸을 일깨우고, 내 피와 살을 만드는 귀한 음식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지금 극도로 밥을 먹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나마 먹는 한 그릇 남짓의 밥도 마지못해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밥은 우리 삶을 유지하는 음식의 기본이다. 기본이 무너진 뒤에 다른 것이 제대로 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밥을 제대로 먹어야 치매 예방도, 다이어트도, 건강도 현실이 될 수 있다.  밥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는 편견을 바꾸는 노력도 필요하다.
흔히 밥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직 밥의 주성분인 탄수화물만이 비만을 유발한다는 건 잘못된 상식이다. 밥이 가진 탄수화물은 소화 시간이 길고 포만감을 주어 오히려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콩이나 잡곡을 섞어 밥을 지으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아침밥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치매라는 질병은 큰 걱정거리다. 미래 국가의 주도권은 치매를 막는 나라가 가질 것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또한 미래는 음식 전쟁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도 한다.  식량을 만들고 지키는 것은 물론 영양과 건강까지 생각한 음식의 개발이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의 우수성과 그 밥과 밥상을 통한 치매 예방의 길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인의 진정한 슈퍼푸드!
밥의 힘이 치매까지 예방할 수 있다!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밥은 백성의 하늘이다(民惟邦本 食爲民天). - 세종대왕


밥이 하늘이고 밥이 목숨이었던 시절이 불과 300년 전이다. 지금도 한 끼를 굶으면 짜증이 나고, 두 끼를 굶으면 인성이 바뀌고, 세 끼를 굶으면 기절한다. 분명히 밥은 잠에서 내 몸을 일깨우고, 내 피와 살을 만드는 귀한 음식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지금 극도로 밥을 먹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나마 먹는 한 그릇 남짓의 밥도 마지못해 먹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밥은 우리 삶을 유지하는 음식의 기본이다. 기본이 무너진 뒤에 다른 것이 제대로 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 밥을 제대로 먹어야 치매 예방도, 다이어트도, 건강도 현실이 될 수 있다. 밥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는 편견을 바꾸는 노력도 필요하다.
흔히 밥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말한다. 그러나 오직 밥의 주성분인 탄수화물만이 비만을 유발한다는 건 잘못된 상식이다. 밥이 가진 탄수화물은 소화 시간이 길고 포만감을 주어 오히려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콩이나 잡곡을 섞어 밥을 지으면 영양 균형도 좋아지고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아침밥을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치매라는 질병은 큰 걱정거리다. 미래 국가의 주도권은 치매를 막는 나라가 가질 것이란 말이 있을 정도다. 또한 미래는 음식 전쟁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도 한다. 식량을 만들고 지키는 것은 물론 영양과 건강까지 생각한 음식의 개발이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의 우수성과 그 밥과 밥상을 통한 치매 예방의 길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인의 진정한 슈퍼푸드인 밥에는 무수한 오해의 시선이 있다. 이 책은 밥이 버림받고 있는 현 상황과 다이어트하면 밥부터 굶는 현실을 말하면서 실제 밥이 받는 무수한 오해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실제 밥이 가진 우수한 효능과 두뇌에도 힘을 주는 밥의 강력한 능력에 주목하고 있다. 그야말로 ‘밥이 보약’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매전문의 인 저자는 치매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로 밥상을 바꾸기를 제안한다. 밥상의 변화가 치매 예방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아침밥을 꾸준히 챙겨 먹으며, 제대로 된 아침밥상, 또 한 끼니의 밥을 꼭꼭 행복하게 씹는 행위만으로도 성인병, 변비는 물론 치매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착한 탄수화물의 왕(王)인 밥이야말로 ‘찬밥’ 대접이 아니라 왕 대접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아울러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운동법도 이 책에서는 제시하고 있다.
밥상에는 쌀 하나만 오르는 것은 아니다. 밥이 되는 쌀, 잡곡, 콩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우리 민족의 생명과 같은 곡식인 쌀 뿐만 아니라, 보리, 콩, 조, 퀴노아, 귀리, 수수까지 말하고 있다. 이런 곡식들을 함께 넣고 지은 밥을 먹자고 권하고 있다.
아울러 밥과 함께 지으면 궁합이 좋은 식재료까지 소개하고 있다. 뇌 건강에 특효인 강황에서부터 최고의 항암식품인 고구마, 게르마늄의 보고라는 생강과 버섯 등등을 통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밥에 활기와 영양을 주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평생 파랑새를 찾아 헤맨 사람이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서 파랑새를 찾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건강을 위해 안 해 본 것이 없다는 사람들도 이와 비슷한 느낌을 가질 것이다. 옆에 있어서 너무나 익숙하고 대수롭지 않은 존재, 밥이다. 밥이 파랑새이다. 지금은 천대받다시피 하는 ‘밥’에 결국 우리가 얻을 건강의 열쇠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어떤 건강식품에도 뒤지지 않는 밥을 잘 먹는 방법과 다양한 곡류 이야기, 밥과 함께 먹으면 좋은 식품 등을 소개한다. 밥만 잘 먹어도 치매 없이 건강한 백세인생을 누릴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 소개

한의학박사∙의학박사∙보건학석사
소올한의원 대표원장

치매, 중풍, 불안(공황)장애, 심장병, 암 등 주요 난치병에 대한 뇌의학과 통합의학(한의학, 서양의학, 심신의학)의 권위자로 손꼽히는 그는 우리의 한의학으로 전 인류에 공헌하는 노벨의학상 수상이 가능하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는 국민건강주치의이다.

한의학박사(교수)출신 의학박사, 보건학석사라는 독특한 이력과 20여년 이상의 국제적인 뇌 연구, 치매 연구를 바탕으로 뇌를 평생 젊게 만드는 궁극적인 뇌 건강법인 ‘영뇌건강법’을 창안하여 환자의 ‘마음과 몸’을 같이 치료하는 심신의학과 체질별로 환자 고유의 몸 안에 숨어 있는 자가치유능력(Self-care)의 극대화에 토대를 둔 ‘환자맞춤형 뇌신경체질의학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치매, 중풍의 명의였던 조부님을 비롯하여 집안 대대로 7대째 한의학 가업을 이어 가고 있는 저자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방제학(한약처방학, Neuropharmacology) 1호로 한의학 석∙박사학위를 최연소로 취득, 수석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최연소 임상교수(임상특강, 방제학1호)가 된 이후 줄곧 뇌심혈관계 난치병 처방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의료정책, 예방의학 분야를 연구하고 보건학석사학위([한의학박사∙의학박사]출신 1호)를 취득했으며, 또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에서 8년여 동안 동서의학 체질의학이론의 형성 과정을 비교 연구한 끝에 의학박사학위(한의학박사[교수]출신 1호)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과정수료 후 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서울대학교 보건대 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HPM)을 이수하고 우수연구발표상을 수상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과 부속병원(Brigham & Women’ s Hospital, 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DANA-FARBER CANCER INSTITUTE)의 치매, 심신의학, 암의학(혈액학) 임상교육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미국 등 선진국의 서양의학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미래의학으로 주목받고 있는 심신의학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허버트벤슨교수(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이 선정한 20세기 5대 위대한 업적의 하나로 꼽히는『Relaxation Response』의 저자)를 연례적으로 만나 치매, 중풍, 불안(공황)장애, 심장병, 암 등의 심신의학적치료법에 대한 공통의 인식을 함께 한 바 있다. 미국 생명과학전공 한인과학자 및 의사 모임인 뉴잉글랜드 생명과학협회(NEBS, New England Bioscience Society)의 회원이다.
대표 저서로 『치매박사 박주홍의 영뇌건강법』 (2016), 『(20세부터 시작하는) 병없이 사는 법』 (2010), 『대한민국 한∙양방 건강보감』 (2007) 등이 있다. KBS-TV(비타민, 뉴스타임, 여유만만, 굿모닝대한민국, 생생정보통, 좋은나라 운동본부, 2TV 아침, 녹색충전, 교실이야기), MBC-TV(생방송오늘아침, 생방송월화수목, 생방송원더풀금요일, 파워매거진, 시시각각, 경제매거진M), SBS-TV(좋은아침, 생방송투데이, 생방송모닝와이드, 뉴스와 생활경제, 생활경제)의 국내 방송3사, EBS(다큐멘터리-황혼이 달라졌어요), 전 세계 187개국에서 영어로 시청하는 Arirang국제방송, 수신지역이 15억 인구의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중국 최대 국영방송 CCTV, 채널A(나는 몸신이다), MBN(엄지의 제왕, 황금알) 등 국내외의 수많은 건강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의학자문을 했다. 또한 다수의 강연회와 네이버 지식iN 상담 한의사, 몸신주치의 등으로 활동하며 국민들의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여를 하고 있다.

《수상 및 활동 내역》
2016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의료정책 최고위과정(HPM) 우수연구발표상 수상
2013 위클리피플닷컴 ‘대한민국을 빛낸 신지식인 명의(한의학부문)’ 선정
2010 ‘한국현대인물열전33선(이명박 대통령 등 33인)’ 선정
2010 헤럴드경제 주관 ‘2010 미래를 여는 인물’ 올해의 의료인 선정
2007 한국능률인대상 ‘올해의 의료인(The Best Doctor in Korea)’ 대상 수상

경희서울한의원(건강수명증진센터) www.ksdoctor.kr / (02)498-7677, 7630 


책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1년 365일 살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이어트하는 날이 ‘내일부터’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그 내일부터 살을 빼는 방법은 백인백색(百人百色)으로 달라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당장 ‘밥’을 반 공기로 줄이거나 아예 먹지 않는 것이다. 이처럼 쌀은 체중 증가의 주범이며, 영양가 없는 탄수화물 덩어리로 지탄받고 있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악의 축에 가깝다. 밥이 무슨 죄가 있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깨작깨작 하루 한 끼 정도만 밥을 먹고 나머지는 면, 빵, 고기, 술, 군것질로 때우면서 “이렇게 밥을 안 먹는데 살이 왜 안 빠지지?”라는 말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한다. - 18p

쌀은 미네랄이 풍부해 빈혈,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해 성장발육 촉진, 두뇌 발달,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쌀은 비타민 B1(티아민)과 비타민 B2(리보플라빈), B3(나이아신) 등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이런 비타민이 부족하게 되면 각기병과 같은 말초신경계 장애나 심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피부 점막 염증이 생기기 쉬우며 피부 건조증, 두통, 설사 등 신경이나 소화기 장애가 나타난다. - 38p

20~30대 여성의 화두가 ‘미용, 다이어트’라면 40~50대 중년의 화두는 ‘노화’이다. 노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슨 일이라도 할 태세이다. 하지만 자신이 지금 무심코 하는 행동이 노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것은 꿈에도 모르고 있다. 바로 아침밥을 거르는 생활 습관이다.
아침밥까지 챙겨먹을 시간이 어디 있냐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에게 충고하자면, 아침밥을 거르는 것은 노화를 향해 남들이 한 걸음 갈 때 본인은 두 걸음 가는 것과 같다.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젊게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밥만은 꼭 챙겨먹어야 한다. - 65p

목차

● 머리말
Part 01. 밥의 재발견
밥은 왜 버림받았는가? 15
다이어트하면 밥부터 굶는 현실 18
밥에 대한 오해와 진실 22
밥상의 주인은 밥이다 25
그렇게 먹고도 모르는 쌀의 우수한 효능 29
밥이 보약이라는 말은 진리다 34
두뇌에도 힘을 주는 밥의 재발견 37
쌀의 뛰어난 능력은 쌀눈에 있다 40
쌀의 무한 변신이 시작된다 45

Part 02. 치매에는 밥이 답이다, 밥상을 바꿔라!
뇌 건강이 무너지고 있다 51
치매 예방의 시작, 밥상의 변화가 필요하다 58
아침밥에서 치매 예방이 시작된다 65
한 끼를 먹어야 한다면 아침밥을 70
밥이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예방한다 73
성인병 예방에도 밥이 좋은 이유 77
변비 예방 밥상이 치매도 막아준다 82
밥을 먹는 습관도 대단히 중요하다 86
착한 탄수화물의 왕, 밥 90
찬밥이 대접받는 세상이 왔다 94
씹는 사람이 오래 산다 98
치매 예방을 위한 밥상을 차려라 102
치매가 두렵다면 생활 습관부터 바꿔라 107
치매를 예방하는 운동법 110

Part 03. 밥이 되는 쌀, 잡곡, 콩 이야기
우리 민족의 생명인 곡식, 쌀 115
소박하지만 훌륭한 곡식, 보리 128
구수한 된장 맛의 뿌리, 콩 133
작지만 가장 오래된 곡식, 조 144
잉카 제국의 슈퍼곡물, 퀴노아 147
10대 슈퍼푸드, 귀리 150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다이어트 식품, 수수 152

Part 04. 밥과 궁합이 좋은 식재료
뇌 건강에 특효인 강황 159
가장 흔하지만 가장 귀한 식재료, 쑥 161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 다시마 163
최고의 항암식품, 고구마 166
천연의 소화 촉진제, 무 168
맛과 향이 탁월한 항암식품, 버섯 170
겨울의 보양 식품, 굴 175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은 가지 177
게르마늄의 보고, 생강 179
강력한 항균제, 마늘 181
과일 중의 과일, 밤 184

Part 05. 밥의 변신, 죽·식혜·선식
속이 허하고 입맛이 없을 때 좋은 죽 189
모두가 좋아하는 발효음료, 식혜 214
여러 가지 곡물을 믹스한 영양제, 선식 217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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