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52788542 / 56쪽 133 x 18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하레카와 신타
-
앨런 레비
-
김혜영
- 15,300
- 6,750
- 18,900
- 15,120
출판사 리뷰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이 책은 모든 연령을 위한 책이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시끌벅적 악어 가족에게 알파벳을 배우고,
닭고기 수프와 함께 열두 달의 명칭을 익히며,
조니의 집에 다녀간 불청객들을 헤아리면서 수 세는 법을 알아 가고,
“무슨 상관이람!”을 입에 달고 사는 피에르를 통해 예쁘게 말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는
네 가지 색의 네 가지 이야기.
★ 아이들의 사실적인 욕구를 특유의 해학과 풍자, 유머로 풀어낸 모리스 샌닥의 작품
아이들은 자아 개념이 발달하면서 자기표현의 욕구도 강해집니다. 개성 넘치는
모리스 샌닥은
★ 생각을 살찌우는 현대 어린이책의 고전
1962년 첫선을 보인 이래 1990년 개정을 거쳐 드디어 2018년 한국의 독자들을 만나는
★ 다양한 감각으로 만나며 세대를 이어가는 그림책
? 조니는 혼자가 좋아!
누구에게나 혼자인 시간은 필요하고, 조니는 혼자인 지금이 좋습니다. 홀로 남아 책을 보는 이 순간 조니의 집은 공기마저 평화롭습니다. 그런데 곧 생쥐, 고양이, 원숭이 등 점점 많은 손님이 찾아오면서 조니의 평화는 산산조각나지요. 그리고 어느새 여덟까지 불어난 불청객으로 가득찬 조니의 집. 이 어수선한 분위기는 열 번째의 문제 “이제 조니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로 전환됩니다. 조니가 떠올린 묘안은 다름 아닌 협박이랍니다.
조니의 엄포에 겁먹은 불청객들이 걸음아 날 살려라 빠져 나가면서 조니의 집엔 다시 조니만 남게 됩니다. 혼자였던 조니가 하나에서 열로, 열에서 다시 하나로 돌아오기까지.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 세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거북이에게 꼬리를 물리는 강아지나 등에 낡은 옷을 지고 다니는 호랑이 등 우스꽝스러운 불청객들의 행동과 얽히고설킨 그들 사이의 관계, 곳곳에 숨겨진 구두, 바나나 등의 소품들, 그리고 조니의 표정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즐기면서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