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무슨 상관이람!
원제 : Pierre: A Cautionary Tale in Five Chapters and a Prologue
시리즈 :
Nutshell Library 시리즈
[4]
ISBN : 9788952788559 / 56쪽 133 x 18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김재현, 이건
-
폴 칼라니티
-
라미 카민스키
- 11,700
- 27,000
- 17,820
- 15,210
출판사 리뷰
?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이 책은 모든 연령을 위한 책이다.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시끌벅적 악어 가족에게 알파벳을 배우고,
닭고기 수프와 함께 열두 달의 명칭을 익히며,
조니의 집에 다녀간 불청객들을 헤아리면서 수 세는 법을 알아 가고,
“무슨 상관이람!”을 입에 달고 사는 피에르를 통해 예쁘게 말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는
네 가지 색의 네 가지 이야기.
★ 아이들의 사실적인 욕구를 특유의 해학과 풍자, 유머로 풀어낸 모리스 샌닥의 작품
아이들은 자아 개념이 발달하면서 자기표현의 욕구도 강해집니다. 개성 넘치는
모리스 샌닥은
★ 생각을 살찌우는 현대 어린이책의 고전
1962년 첫선을 보인 이래 1990년 개정을 거쳐 드디어 2018년 한국의 독자들을 만나는
★ 다양한 감각으로 만나며 세대를 이어가는 그림책
? 무슨 상관이람!
이 책은 \"무슨 상관이람!\"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다 사자에게 잡아먹힌 소년 피에르를 통해 예쁘게 말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는 이야기입니다. 묻는 말은 하나가 아닌데 피에르의 대답은 오직 하나 “무슨 상관이람!”뿐입니다. 곧 사자에게 잡아먹힐 것 같은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피에르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이렇게 말하지요. “무슨 상관이람!” 결국 사자는 피에르를 꿀꺽 삼켜 버렸답니다.
다행히 외출했다 돌아온 부모님이 피에르를 구해 줍니다. 이 일을 계기로 피에르는 변화합니다. 사자에게 잡아먹혔지만 다행히도 죽지 않았으니까요. 피에르는 이제는 묻는 말에 대답도 잘하고, 타인의 배려에 “고마워”로 답하기도 하는, 타인과 소통하는 아이로 성장합니다. 이 책에는 ‘교훈적인 이야기’라는 부제가 붙어 있지만, 무언가를 가르치려 들기보다 독자들로 하여금 머리를 탁 치는 깨달음을 이끌어 냅니다. 모리스 샌닥은 이 이야기를 통해 세상의 중심이 나에서, 타인으로 확장되는 성장의 첫 걸음은 타인과 소통하려는 의지임을 알려 줍니다.
머리말 7
제1장 9
제2장 19
제3장 27
제4장 37
제5장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