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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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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77913 / 204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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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앞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이 출시되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앞서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진 웹스터의 『키다리 아저씨』,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이 출시되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좀 가르쳐줄래?”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지.”
주인공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갔다가 이상한 굴속으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음식을 먹으면 한없이 몸이 작아지기도 하고, 또 마구 늘어나기도 하는 황당한 경험을 하며 신비한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물담배를 뻐끔뻐끔 피우며 충고하는 애벌레, 앨리스를 뱀이라 우기는 비둘기, 안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문밖에서 계속 기다리는 개구리 하인, 갑자기 돼지로 변해버린 공작부인의 아기, 황당한 다과회를 계속 열고 있는 모자 장수와 3월 토끼,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체셔 고양이, 자꾸 “그자들의 목을 쳐라”라고 외치는 여왕 폐하, 가짜 거북이와 그리핀까지……. 이 소설에는 이상한 나라에서 앨리스가 겪게 되는 다채로운 모험이 담겨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9세기 수학자 루이스 캐럴이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으로 새로이 부임해 온 리델의 자식들에게 종종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특히 루이스 캐럴은 자신이 좋아했던 꼬마 앨리스 리델을 위해 이 이야기를 지어냈는데, 그녀에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한 뒤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고 한다. 어쨌든 이 책은 루이스 캐럴의 대표작으로, 1865년 출간되자마자 바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고 지금까지도 가장 많이 읽히고 사랑받는 소설 중 하나다. 또한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작품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수수께끼와 말실수, 농담 등의 언어유희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다.
1장 토끼 굴속으로
2장 눈물 웅덩이
3장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장 토끼, 꼬마 빌을 내려보내다
5장 애벌레의 충고
6장 돼지와 후추
7장 황당한 다과회
8장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장 가짜 거북이 이야기
10장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춤
11장 누가 파이를 훔쳤을까
12장 앨리스의 증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