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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114116 / 284쪽 / 284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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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읽으면 조금 ‘INT'가 올라가는(?!) 구국전기 판타지! 여기에 등장!!
소국 파벨 왕국의 공주 소아라는 고민하고 있었다. 인접국과 긴장이 고조되어 전쟁의 가능성이 높아진 지금, 국력이 약한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부왕은 병으로 쓰러졌고, 의지해야 할 가신들도 전시대적인 ‘전쟁의 영광’만 중시할 뿐, 나라를 지킬 구체적인 방법은 그 누구도 갖고 있지 않았다. 파벨 왕국은 이대로 멸망하는가…….
그러나 그때, 그녀의 앞에 어떤 이가 나타났다. [나오키]-훗날 역사에 [마술사]라는 이명을 남긴 그 청년이 다루는 ‘수학’ 이론과 사고는 소아라가 원하던 ‘나라를 구할 힘’이었다……! 이능력 없고, 전투력 없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은 두 사람의 두뇌뿐……!
이공계 청년과, 유능한 공주가 '전쟁'이라는 강적에 도전하는 '이세계 수학 전기' 등장!
마법과 이능력 판타지에 질린 분들을 위한 수학 이론 승부 이세계 전기!!(+로맨스도 조금?)
전쟁을 앞둔 약소국가의 왕녀 소아라는 구체적인 해법 대신 전통과 신의 가호, 정신론을 주장하는 가신들 사이에서 나라를 구할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소아라는 우연히 이세계에 온 수학 오타쿠 나오키와 만나게 된다. 나오키가 자신이 찾던 답을 가진 사람이라는 걸 알아챈 소아라는 나오키에게 도움을 청하고, 두 사람은 수학 이론을 통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자 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음모와 반발 사이에서 숫자로 약소국가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