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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29453 / 316쪽 113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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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세기말 빈의 카페에서 종일 빈둥대던 한 사람의 인생 스케치
한량의 외피 안에 아슬아슬하게 보존된 유약한 영혼의 세계
▶ 그러나 이 세상에서는 그 어떤, 그 어떤, 그 어떤 실제적인 감정의 원자 하나도 그냥 사라지지 않는다. 무정한 사람들만 느끼지 못할 뿐이다. 『꾸밈없는 인생의 그림』에서
▶ 푹 삶아 다른 것으로 가공된 시인은 푹 삶아 다른 것으로 가공된 여인에게 자주 말한다. “봐요, 나는 당신을 이해하고 당신은 나를 이해하잖아요! 그러니 우리 편안히 맛있게 먹어요!” 그러면 그녀는 피곤한 눈을 감고 스스로를 맛있게 먹히게 내버려 둔다, 소화되기 쉽고 먹을 만하게 뛰어난 모양으로 가공된 채! 게걸스럽게 먹고 소화시키는 자들이여, 저주받으라! 『꾸밈없는 인생의 그림』에서
페터 알텐베르크(에곤 프리델) ― 13
페터 알텐베르크와의 이별(아돌프 로스) ― 27
슬로바키아 공화국 ― 33
히스테리의 정도 ― 36
하녀들 ― 38
앙갚음 ― 40
그는 어떻게 그녀를 얻었을까 ― 42
발레리 부인의 편지 ― 44
감독관 ― 46
우리 문화의 미래 ― 48
모든 것은 자기 길을 간다 ― 52
정신 질환자를 위한 요양원 ― 55
유흥업소 ― 61
그녀가 “도약하기” 직전 ― 63
타자수 아가씨 ― 66
풍경 ― 68
겨울 스포츠 ― 69
추적 망상 ― 71
여성의 호의 ― 74
어떤 시인의 편지 ― 76
물총새 ― 79
시 ― 81
독신 남성 ― 83
「지구」 ― 88
가족의 목가 ― 90
누가 승자인가 ― 92
생리학적인 것 ― 94
레몬색 카네이션과 연보라색 카네이션 ― 96
실제 있었던 동물 이야기 ― 98
전원시 ― 100
라밍손 팀의 미치 ― 105
무도회가 끝난 뒤 ― 106
열네 살 소녀의 가면 ― 109
“평범한” 여인 ― 112
유흥업소 ― 115
자칭 “지루한” 두 짐승 ― 117
슈베르트 ― 119
곤봉 던지는 미국인 ― 121
“슬픈” 사랑 ― 123
거리에서 ― 126
고백 ― 128
인류의 신경에 대하여 ― 130
데 아모레 ― 132
글쓰기 수업 ― 134
현대의 결혼은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하는가?!? ― 136
나이 든 독신 남성 ― 139
책의 서문 ― 141
열네 살 소녀 ― 143
에프체 양에게 보내는 편지 ― 145
보모 ― 147
소문에 대하여 ― 149
너는 이렇게 되길 원했던 거야 ― 151
원망 ― 153
명성 ― 155
늙은 은행가 ― 157
일본 종이, 식물성 섬유 ― 159
엘에스테 부인에게 보내는 편지 ― 161
농장주와의 대화 ― 163
질투 ― 166
시인의 단골 지정석 ― 168
강치들 ― 173
죽음 ― 175
교태 부리는 여인에게 ― 177
배신 ― 179
1908년 빈 전시회 ― 181
질투에 대하여 ― 184
그레고리 서커스단 ― 186
체험 ― 188
“쿤스트샤우”에서의 야외 공연 ― 191
로나허 극장 의 버라이어티 쇼 평 ― 194
시립 공원 ― 198
대화 ― 201
미치 ― 202
활동사진 극장 ― 207
간접 서평 ― 209
그는 격언을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다 ― 212
꽃들 ― 215
삶의 동화 ― 217
전원시 ― 218
혼란에 대하여 ― 219
파티의 젊은 숙녀의 일기장 ― 221
사랑 ― 224
오를레앙의 처녀 ― 226
봄의 시작 ― 229
빅토르 아들러: 빈 노동 신문 사장 ― 231
마리아 엘리자베트 ― 233
스페인 무희 마리아 마라빌리아에게 보내는 편지 ― 235
젠틀맨 ― 237
페터 알텐베르크 ― 242
질책 ― 245
흥행을 위하여 오래 단식하는 여인 ― 247
에스엠파우에 부인에게 바침 ― 250
교외의 집 ― 251
배반하는 우리의 여인들에 대해 ― 253
봄철의 바덴바이빈 ― 255
맥락들 ― 257
산책용 지팡이 ― 259
곤란한 심정 ― 262
시작 ― 264
절정 ― 266
불신 ― 268
사소한 것들 ― 269
숙녀를 위한 라이트모티프 ― 272
질책 ― 273
고백 ― 275
제후 ― 277
우정 ― 279
죽은 자의 섬 ― 281
로마에서 영국 무용수가 페터에게 보낸 편지 ― 283
자동차 드라이브 ― 284
성령 강림제 ― 286
운명 ― 288
데어브로켄 ― 290
영국 무희들 ― 292
아름다움의 저주 ― 294
나의 개 ― 296
신문의 지역 소식 ― 298
결핵 ― 300
시: 이른 봄 ― 302
침대 ― 304
옮긴이의 말 ― 307
연보 ― 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