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엄마야 누나야 가평살자

다니엘 최 외 저 | 행복우물 | 2018년 08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525595 / 328쪽 153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120
  • 25,2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가평을 사랑하는 41인이 함께 부르는 ‘가평연가’이다.”
아마도 이 책을 단 한 줄의 글로 표현하라면 이런 제목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서울에서만 50여 년 가까이를 살다가 2008년 가평으로 이사하여 지금껏 그곳에서 10년을 살고 있는 다니엘 최가 가평이 너무 좋아서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출간한 책이다. 이 책에는 가평을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들 41인의 작품 41편이 실려 있다. 작가들은 가평이 왜 좋은지, 가평은 어떻게 오게 되었으며,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사는지, 가평의 자연은 어떻고 역사는 어떻고 문화나 환경은 어떤지 등등을, 각자의 시선과 경험으로 소개하고 있다.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보다 더 좋은 안내서가 있을까?
41명의 서로 다른 작가들의 원고를 취합하여 만들은 책이지만 그래도 이 책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주제는 ‘가평사랑’이라는 단어로 압축된다. 그것은 우리들이 막연히 알고 있는 ‘고향사랑’과는 또 다른 개념이다. 이 책의 저자들 41명 중 대다수는 가평 토박이가 아닌 외지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들이 가평에 와서 살아보니 가평이란 곳이 너무 좋더란다. 그래서 이렇게 좋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만들은 것이다. 애당초부터 상업적인 목적을 염두에 두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에 전원생활의 회로애락을 이 책보다 더 진솔하게 서술한 책이 아마도 시중 서점에는 없을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책이야말로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에게는 그야말로 가장 솔직한 언어로 표현된 최고의 길잡이가 아닐까 싶다.

꼬박 1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
이 책은 다니엘 최가 꼬박 1년에 걸쳐서 저자들을 찾아다니면서 원고를 부탁하여 완성한 책이다. 이 책의 기획자이자 펴낸이인 다니엘 최는 이 책의 원고를 수집하는 데 어떤 작가는 무려 열 번 이상을 찾아간 끝에 원고를 얻어내기도 했노라고 토로하였다. 왜냐하면 자발적으로 원고를 보내 온 사람들의 글만 가지고는 가평을 속속들이 소개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서너 차례씩 현장을 다시 찾아가서 찍기도 하였다고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다니엘 최 외
지은이 : 다니엘 최
1978년 중앙대학교를 졸업한 후 현대차 그룹에서 해외 세일즈맨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2006년에 도서출판 행복우물을 설립한 후 현재까지 대표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작품으로는
<여우사냥>
<나는 조선의 처녀다>
등, 10여 편이 있다.  

목차

책을 시작하며...
나의 꽃
한상경(아침고요수목원 설립자)

Chapter 1, 여유만만 가평 ----- 13
(1)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이렇게 탄생했다: 글 인재진(축제감독, 교수) / 사진 가평군청
(2) 가평에서 가장 걷고 싶은 명품길: 신현운(시인)
(3) 쉴만한 물가: 고정우(SK텔레콤 본사 근무)
(4) 철따라 피고 지는 야생화를 관찰하는 즐거움: 김미경(가평읍 빠리안경원 대표)

Chapter 2, 레저와 스포츠의 천국 가평 ---- 47
(5) 가평의 딸 지은희, 미국에서 인사드려요: 지은희(프로 골프선수)
(6) 탁구테이블 20대를 펴놓고 연습하는 가평탁구동호회: 유명자(가평탁구연합회 회장)
(7) 사이클의 메카, 가평: 김정환(가평군청 사이클 팀 감독)
(8) 북한강을 바라보며 날리는 나이스 샷~: 용수영(대한 파크골프협회 부회장)

Chapter 3, 육아와 교육도 가평 ---- 71
(9) 세계를 향하여 달리는 북면의 쌍둥이 자매: 이소희, 이소연(학생)
(10) 선생님 지렁이가 축축해요?: 김선자(가평읍 금빛어린이집 원장)
(11) 가평고등학교, 이래서 좋아요: 김용순(가평고 교사)
(12) 아들이 서울대 합격했네요: 용순림(주부)

Chapter 4, 청정자연 가평 ---- 111
(13) 노래 ‘가평아가씨’에 얽힌 사연: 오은정(가수)
(14) 가평8경, 하늘이 빚은 작품!: 글 장봉익(문화관광 해설사) / 사진 가평군청
(15) 자라섬이 뜨고 있다: 장기노(아리따움 가평점 대표)
(16) 가평은 산수의 고장: 현용권(가평읍 송정한의원 원장 / 한의학박사)

Chapter 5, 건강100세 가평 ---- 142
(17)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다: 임병훈(가평읍 임내과의원 원장)
(18) 아토피가 다 나았어요: 안유희(미술가)
(19) 가평 등산에 팁을 드립니다: 이상국(전 가평고 교사)
(20) 미세먼지? 우린 그런 거 몰라요: 김영숙(숲 해설가)

Chapter 6, 소득이 넘친다, 가평 ---- 174
(21) 나는 가평의 홍보대사다: 피부호(조종면 합격쌀농장 대표)
(22) 가평 잣고을전통시장이 새롭게 탄생합니다: 김창근(가평잣고을상인연합회 회장)
(23) 텐트 속에서 소곤소곤, 추억이 영근다: 김혁식(설악면 이지캠핑장 대표)
(24) 친환경 양계 성공스토리: 유봉호(조종면 양계농장 밀마운트 대표)

Chapter 7, 이야기 천국, 가평 ---- 211
(25) 아침고요수목원 이야기: 한상경(상면 아침고요수목원 설립자)
(26) 한석봉 선비의 얼을 지킨다: 박종민(시인 / 한석봉 연구가)
(27) 6.25한국전쟁을 빛낸 영연방 연합군의 투혼: 전익기(문화관광 해설사)
(28) 조종암(朝宗岩)과 대보단(大報壇): 박천행(서울 청운고등학교 퇴임)

Chapter 8, 그대 사랑, 가평 사랑 ---- 242
(29) 어느 버들치의 소원: 오흥철(전 가평중학교 교장)
(30) 그리운 가평!: 양근모(농업인 / 전LG전자 연구원)
(31) 귀향 또는 낙향: 홍인수(세무법인 상우 대표세무사))
(32) 가평에서 살래요: 윤미류(직장인)

Chapter 9, 가평으로 오세요 ---- 268
(33) 아기를 낳으면 이렇게 많은 혜택이?: 최기호(가평군의회 부의장)
(34) 가평에 투자하라!: 김동도(북면 멀티이벤트파크 오하브 대표)
(35) 서울과 지척이면서도 부동산은 저평가 된 곳: 나광채(월드 부동산중개주식회사 대표이사)
(36) 가평 잣의 유래와 ‘잣 따는 원숭이’ 에피소드: 장기명(가평군산림조합 조합장)

Chapter 10, 돕고 사는 곳, 가평 ---- 296
(37) 귀촌교육은 여기서: 채성수(청평면 가평귀촌귀농학교 교장)
(38) 경춘선과 itx가 좋은 이유: 임수경(가평역 부역장)
(39) 농산물 홍보는 우리에게 맡겨라: 한명희(가평사이버농업인연구회 회장)
(40) 내가 가평을 사랑하는 10가지 이유: 다니엘 최(소설가)

책을 마치며...
소녀야, 넌 누구냐?
심윤섭(가평읍 동인당 대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