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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아리스토텔레스 저 | 김재범 역 | 책세상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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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312519 / 28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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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리스토텔레스, 존재를 묻고 답하다!

『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제071권《형이상학》.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사유의 정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모든 인간은 본성상 알고 싶어 하는 속성을 지닌다”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앞선 철학자들의 사유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실체와 운동 개념을 통해 존재를 설명함으로써 형이상학을 독자적인 철학의 영역으로 확립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체란 자신은 변화, 생성, 소멸하지 않으면서 있는 것들을 있게 해주는 밑바탕이며, 실체가 있는 것들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운동임을 밝힌다. 이 책은 이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의 핵심 사유만을 뽑아 구성한 것으로 총 14편으로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저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기원전 384~322년)는 그리스 북동부 칼키디케의 스타게이로스(Stageiros)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 니코마코스는 마케도니아의 왕 아뮌타스 2세의 시의(侍醫)였다고 한다. 그 덕택으로 어린 시절 펠라에 있는 궁전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었다. 17세가 되던 해인 기원전 367년에 아테네로 가 플라톤의 아카데미아에서 그가 죽은 기원전 347년경까지 20년이라는 긴 시간을 그의 문하에서 학문에 정진했다. 플라톤이 죽고 그의 조카 스페우시포스가 아카데미아의 새 원장이 되자, 아리스토텔레스는 몇몇 동료들과 함께 아테네를 떠났다. 기원전 342년경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왕에 의해 그의 아들 알렉산드로스의 교육을 위탁받은 것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알렉산드로스가 아시아 원정 준비에 들어가던 기원전 335년 아테네로 돌아와 아폴론 신전 경내의 뤼케이온(Lykeion)에 자신의 학원을 설립했다. 기원전 323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죽자, 아테네에는 반(反)마케도니아의 정치적 기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아테네를 떠나 어머니의 고향인 칼키디케로 가서 이듬해에 세상을 떠났다. 우리에게 전승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들 중 철학적 저술들을 주제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논리학적 저작들로는 『범주론』, 『명제론』, 『분석론 전서』, 『분석론 후서』, 『변증론』, 『소피스트적 논박』이 전해진다. 그리고 이론철학적 저작들로는 『자연학』, 『형이상학』, 『영혼론』 등이 전해진다. 실천철학적 저술로서는 『니코마코스 윤리학』, 『정치학』, 『에우데모스 윤리학』, 『대윤리학』이 전해진다. 그리고 언어철학적 저작으로 『수사학』, 예술이론적 저작으로는 『시학』이 전승된다. 생물학에 관련된 작품으로는 『동물지』, 『동물의 부분』, 『동물의 운동』 등이 전해지고 있다. 

역자 소개

1963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남
전남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 석사과정 졸업
독일 뮌스터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수학


󰡔형이상학󰡕(아리스토텔레스 지음, 2009)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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