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셋 둘 하나

최나미 저 | 사계절 | 2007년 11월

북트리

정가
$21.00
판매가
$11.5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8282518 / 166쪽 / 232g / 153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750
  • 17,820
  • 16,920
  • 11,7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에서 어른으로 넘어가는 시기, 우리에게 열세 살은 아픔과 함께 찾아온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걱정쟁이 열세 살』의 작가 최나미가 성장통을 앓는 모든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가족, 친구, 우정 이야기. 표제작 「셋 둘 하나」는 셋이라는 수에 대한 정의를 통해 우정에 대해, 친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한다. 「마술 모자」는 ‘가족’이란 울타리가 ‘나’와 사회를 어떻게 이어주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오늘날 다변화된 가족의 모습과 그 속에서 커가는 아이들에 대해 고민해온 작가는 한층 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치 수호천사가 있어 자신을 돌봐준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자혜와 그런 자혜에게 특별한 존재로 다가온... 『걱정쟁이 열세 살』의 작가 최나미가 성장통을 앓는 모든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가족, 친구, 우정 이야기. 표제작 「셋 둘 하나」는 셋이라는 수에 대한 정의를 통해 우정에 대해, 친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한다. 「마술 모자」는 ‘가족’이란 울타리가 ‘나’와 사회를 어떻게 이어주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오늘날 다변화된 가족의 모습과 그 속에서 커가는 아이들에 대해 고민해온 작가는 한층 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치 수호천사가 있어 자신을 돌봐준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자혜와 그런 자혜에게 특별한 존재로 다가온 선우라는 아이를 통해 친구란 무엇인지 고민해보게 하는 작품「수호천사」가 실려 있다.

저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 동화책을 읽고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했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예쁜 식물들과 함께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바보 1단》 《두근두근 꽃시장 나들이》 《전기수 아저씨》 《소나기밥 공주》 《내가 슈퍼히어로라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고래가 뛰는 이유》 《진실 게임》 《천사를 미워 해도 되나요?》 《옹주의 결혼식》 《학교 영웅 전설》 《움 직이는 섬》 《단어장》 《셋 둘 하나》 《걱정쟁이 열세 살》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진휘 바이러스》 《바람이 울 다 잠든 숲》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우정을 백 퍼센트 믿고 늘 자랑스러워했지만, 제대로 지켜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어쩌면 우리 셋 모두 둘과 하나 중 그 하나가 되고 싶지 않아서 은혜를 잡아 두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분명한 건, 은혜가 있는 동안 우리는 셋과 하나였다는 것뿐이다. 우리가 몰랐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 셋이란 수는 둘과 하나뿐 아니라 지금 우리처럼 하나, 하나, 하나로도 남을 수 있다는 것이었을까? 더는 우정에 관해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 우리는 그냥 비겁했다.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수호천사
마술 모자
셋 둘 하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