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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양의 아이

시리즈 : 나는 과학 [2]

신동경, 정문주 저 | 풀빛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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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721682 / 36쪽 220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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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는 과학 3권. 태양에서 시작된 에너지의 정의와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다. 에너지는 실물을 볼 수 없고, 그것이 만들어 내는 현상만 보이기 때문에 막연하게 생각된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 에너지를 쓰고, 에너지라는 단어를 들으며 살아간다. 그만큼 우리와 가까이에 있는 것이 바로 에너지다.

이 책에 글을 쓴 신동경 작가는 전작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를 통해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물 중 하나인 ‘물’의 정의와 순환을 명쾌하게 풀어냈다. 물에 대한 원고를 집필하면서 에너지, 공기처럼 지구를 끊임없이 순환하는 거대한 시스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마침내 <나는 태양의 아이>의 원고를 완성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관찰하고 고민하면서 빚어 낸 <나는 태양의 아이>는 에너지 전반을 통찰력 있게 다루었다는 평을 받아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었다. <나는 태양의 아이>를 통해 지구에서의 에너지 순환과 그 쓰임을 살펴보고, 나아가서는 지구 환경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이 무엇인지 고민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태양, 그 찬란한 에너지 태양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별이자 지구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별입니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은 온종일 어둠 속에서 생활해야 하고, 따뜻한 온기도 느낄 수 없습니다. 빛과 온기가 사라진 지구는 그 어떤 생명체도 자랄 수 없을 테고 점점 피폐해지겠지요. 어디 그뿐인가요.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전기 에너지도 태양이 없으면 만들기 어려워요. 지구상의 에너지는 핵에너지와 지열 에너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태양에서 비롯됩니다. 바람을 전기로 바꾸는 풍력 발전은 태양이 공기를 데워 생긴 공기 순환인 바람이 없으면 불가능하지요. 수력 발전에 꼭 필요한 댐에 물을 채우는 것도 태양이 수증기를 증발시켜 구름을 만들고 비를 내리기 때문에 가능하고요. 화력 발전에 필요한 화석 연료 역시 생태계 에너지 순환의 출발점에 있는 식물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시작될 수 있습니다. 태양이 없다면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에너지는 거의 만들어지지 못해요. 이처럼 우리는 태양이 보내오는 에너지에 기대어 살아가는, 태양을 먹고 사는 태양의 아이입니다. 다정한 그림과 통찰력 있는 글! 에너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이끌어 낸 대단한 그림책! 《나는 태양의 아이》는 태양에서 시작된 에너지의 정의와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에너지는 실물을 볼 수 없고, 그것이 만들어 내는 현상만 보이기 때문에 막연하게 생각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 에너지를 쓰고, 에너지라는 단어를 들으며 살아갑니다. 그만큼 우리와 가까이에 있는 것이 바로 에너지입니다. 이 책에 글을 쓴 신동경 작가는 전작 《물은 어디에서 왔을까?》를 통해 지구에서 가장 중요한 무기물 중 하나인 ‘물’의 정의와 순환을 명쾌하게 풀어냈습니다. 물에 대한 원고를 집필하면서 에너지, 공기처럼 지구를 끊임없이 순환하는 거대한 시스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마침내 《나는 태양의 아이》의 원고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관찰하고 고민하면서 빚어 낸 《나는 태양의 아이》는 에너지 전반을 통찰력 있게 다루었다는 평을 받아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었습니다. 《나는 태양의 아이》를 통해 지구에서의 에너지 순환과 그 쓰임을 살펴보고, 나아가서는 지구 환경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기 바랍니다. '나는 과학' 시리즈 소개 칼 세이건은 “과학은 단순히 지식의 집합이 아니다. 과학은 생각하는 방법이다.”라고 했습니다. 과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깨치고 생각하는 바탕을 다듬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나는 과학>은 과학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어린이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과 같은 분야별 과학에 집중하여 과학적 지식을 습득했던 과거의 학습 방식에서 벗어나 나와 연결된 세상, 나를 둘러싼 세계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리며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나는 과학> 시리즈로 새로운 세계를 여는 과학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저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에 동화책을 읽고 그림 그리는 일을 좋아했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예쁜 식물들과 함께 재미나게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바보 1단》 《두근두근 꽃시장 나들이》 《전기수 아저씨》 《소나기밥 공주》 《내가 슈퍼히어로라면》 등이 있습니다. 
1968년 춘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다. 쓴 책으로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물은 어디서 왔을까?><공룡 X를 찾라>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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