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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와 판소리 다섯 마당 - 모차르트 음악동화 44 신명 나는 우리 음악

시리즈 : 모차르트 음악동화 [60]

최나미 저 | 한국헤르만헤세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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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72454 / 38쪽 230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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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소리꾼,고수,청중이 어우러지는 판소리

판소리란 마당을 놀이판 삼아 부르던 소리(노래)라고 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판소리는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훌륭한 극음악이지요.
한 사람의 소리꾼과 한 사람의 고수,
그리고 청중이 어우러져야 소리판이 완성돼요.
<심청가> , <춘향가> , <적벽가> , <수궁가> , <흥부가> 등을
판소리 다섯마당으로 꼽아요.

-이용탁(숙명여자대학교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

저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아동학을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 《고래가 뛰는 이유》 《진실 게임》 《천사를 미워 해도 되나요?》 《옹주의 결혼식》 《학교 영웅 전설》 《움 직이는 섬》 《단어장》 《셋 둘 하나》 《걱정쟁이 열세 살》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진휘 바이러스》 《바람이 울 다 잠든 숲》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하였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을 객원지휘하였으며, 유로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KBS 교향악단과 수원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다. 

19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을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국내 최초로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시작한 뒤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전회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또한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켜 삼성전자, 포스코, CJ, 삼성테스코 등의 후원을 받아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7년에는 용인시의 후원으로 연간 12회의 음악회를 성황리에 진행하기도 하였다. 

지휘자이자 CEO,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는 그는 현재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06년부터는 경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여 경기도 문화발전에 힘을 쏟고 있으며, 2008년에는 클래식 대중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클래식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계명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원으로 2002년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수상을 했고, 일본 순회 전시도 했다. 그린 책으로 <호랑이와 곶감>, <어린이를 위한 이기는 습관>, <일등이 아니라도 괜찮아>, <삼진 아웃>, <오랑우탄 인간의 최후>, <너도 잘할 수 있어>, <드래곤 덴티스트>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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