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RAIN 비 내리는 날의 기적

샘 어셔 저 | 이상희 역 | 주니어RHK | 2018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563404 / 40쪽 / 441g / 220 x 30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제2의 존 버닝햄이라 불리는 영국 그림책 작가,
샘 어셔가 전하는 ‘비 내리는 날의 기적’

인생 철학이 묻어나는 간결한 글과 자유로운 그림체로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동화 작가 존 버닝햄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영국의 그림책 작가 샘 어셔의 최신작 《RAIN : 비 내리는 날의 기적》이 주니어RHK 출간되었습니다. 먼저 출간된 《SNOW : 눈 오는 날의 기적》의 후속작으로, 비 내리는 날 밖에 나가 놀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와 재미있고 유쾌한 상상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작가 샘 어셔는 워터스톤즈 상,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상 등을 수상했으며, 케이트 그린 어웨이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실력을 인정 받은 영국 그림책 작가로, 그간 많은 그림책을 작업했지만 날씨, 계절을 소재로 ‘인내’의 가치를 재치 있고 간결하게 풀어낸 이 그림책 시리즈는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비 내리는 어느 날 아침, 조바심을 내며 온갖 상상을 펼치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진정 시키며 느긋하게 편지를 쓰는 할아버지. 비 내리는 날 두 사람에게 어떤 기적이 일어날지 기대해 보세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비 내리는 ‘특별한 하루’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날 아침, 아이는 빨리 밖으로 나가고 싶어 안달입니다.
빗속을 돌아다니고 싶고, 빗방울을 받아 먹고, 물웅덩이에서 첨벙거리고, 온 세상이 거꾸로 비치는 걸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비가 그칠 때까지 집 안에서 지내는 게 좋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가 그칠까요? 창밖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아이는 더 신나는 상상 속으로 빠져 듭니다.
드.디.어! 비가 그쳤어요! 일 초도 꾸물거릴 수가 없었지요.
기다림 끝에 찾아온 설렘과 기쁨, 두 사람 앞에 펼쳐지는 비 내리는 날의 멋진 항해를 함께 떠나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들은 꾹 참고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세대를 이어주는 매개체 ‘비’
아이들에게 비가 내리는 날은 설렘과 기쁨 그 자체이며, 어른들에게는 그저 축축하고, 움직이기 불편한 날씨가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이이자, 신나는 상상으로 가득한 하루일 것입니다. 《RAIN : 비 내리는 날의 기적》은 단순히 비 내리는 날의 재미난 놀이를 담은 그림책이 아니라, 비 내리는 날 아이들의 설레는 마음과 상상 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그 장면 속에는 아이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역시 아이의 상상 속에서 신나고 환상적인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현실이라면 엄두도 못 낼 환상적인 일들을 말이지요.
그림책 속 ‘비’는 이렇게 할아버지와 손자, 세대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그저 일상 속 평범한 하루이지만, 아이와 함께 ‘비 내리는 날’의 기적과 같은 상상을 꿈꿔 보세요.

_ 소장하고 있는 최고의 그림책 중 하나!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할아버지와 손자의 멋진 이야기.

_ 《SNOW : 눈 오는 날의 기적》에 이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멋진 그림의 환상적인 조화!

저자 소개

샘 어셔는 영국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으며, 첫 책 《알록이와 숨바꼭질》로 워터스톤즈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외 레드하우스 어린이•청소년 부문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딴집의 꿩 손님》 《도솔산 선운사》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잘 가라 내 청춘》 이 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 《깡통》을 펴내기도 했다. 


번역서로는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곧 태어날 우리 아가에게》《바구니 달》《심프》《아주 특별한 선물》《도시의 마지막 나무》《나에게 소중한 것들》《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까만 밤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얀 겨울》 《꿈꾸는 우리 아기》《이 작은 책을 펼쳐 봐》《양동이 아줌마가 들려주는 날마다 행복해지는 이야기》 《밤의 요정 톰텐》《지구는 내가 지킬거야》《밤을 켜는 아이》《안개 속의 서커스》《나는 나야》《씨앗은 어디로 갔을까》《호주머니 속의 귀뚜라미》《너를 사랑할 때》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