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경민대학교에서 만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자연과 둘도 없는 친구였고, 지금은 생태 그림을 그리면서 우정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소금이 온다》, 《야, 미역 좀 봐》, 《둠벙마을 되지빠귀 아이들》 들이 있습니다.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야생동물 구조대》, 《엄마처럼 할 거야》, 《갯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바닷물고기 도감》 들이 있습니다.
좋은 책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룬 공동체입니다. 보리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나 교육에 관련된 책들을 기획하고 편집합니다.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도시에서 자랐지만 자연을 좋아해 어릴 적에도 만화 영화보다는 생태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 남다른 아이였어요. 자연을 그리는 취미를 살려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제 1회 보리 세밀화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뒤로 쭉 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새 도감》이 있으며, 《보리 국어사전》, 《내가 누구게》 에도 세밀화를 실었습니다. 이 책을 본 사람들이 우연히 진짜 새를 만났을 때 “아, 저 새! 그 책에 있었지” 하고 알아볼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작은 바람입니다.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2002년부터 동식물 생태를 주제로 하여 세밀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생태보전시민모임’, ‘고양어린이식품연구회’ 들에서 동식물 관찰하기와 그림 그리기를 가르치기도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무슨 꽃이야?》, 《무슨 풀이야?》, 《개구리와 뱀》,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버섯 도감》 들이 있습니다.
1964년 인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고기잡이》,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 《뻘 속에 숨었어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약초 도감》, 《갯벌 나들이도감》이 있습니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전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저서 《세밀화로 그린 갯벌도감》
1966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벼가 자란다》, 《뿌웅 보리방귀》, 《와, 개똥참외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