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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세밀화로 그린 보리 말동무 그림책 [6]

천지현, 이우만 저 | 보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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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289444 / 18쪽 / 242g / 171 x 191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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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 부리는 왜 저마다 다르게 생겼을까요? 새들은 저마다 어떤 소리를 낼까요? 이 책의 주제는 ‘새와 다양한 부리’입니다. 새들이 내는 울음소리와 새가 먹이를 먹을 때 나는 소리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을 통해 새 부리 생김새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말동무 놀이마당에는 ‘놀이 노래’를 담았습니다. 책에 있는 운율대로 따라 불러도 좋고, 부모님이 자주 부르는 노래에 새 소리를 붙여서 아이와 함께 불러도 좋을 거예요. 기획의도 두세 살 어린이는 ‘위대한 흉내쟁이’로 ... 새 부리는 왜 저마다 다르게 생겼을까요? 새들은 저마다 어떤 소리를 낼까요? 이 책의 주제는 ‘새와 다양한 부리’입니다. 새들이 내는 울음소리와 새가 먹이를 먹을 때 나는 소리도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을 통해 새 부리 생김새를 상상해 볼 수 있도록 표현했습니다. 말동무 놀이마당에는 ‘놀이 노래’를 담았습니다. 책에 있는 운율대로 따라 불러도 좋고, 부모님이 자주 부르는 노래에 새 소리를 붙여서 아이와 함께 불러도 좋을 거예요. 기획의도 두세 살 어린이는 ‘위대한 흉내쟁이’로 어른들의 말이나 몸짓을 흉내 내면서 말을 익히고, 자기 세계를 넓혀 갑니다. 온갖 장난을 치면서 손이 정교하게 발달합니다. 또한 표현이 풍부한 그림책을 좋아하고 줄거리도 이해합니다. [세밀화로 그린 보리 말동무 그림책]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즐겁게 말을 익히면서 아이들을 일과 놀이, 살림과 자연의 세계로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 우리 아이들이 언어감각뿐 아니라 시각, 청각 같은 감각들도 일깨울 수 있을 거예요. 섬세하고 따뜻한 세밀화를 보면서 낱말도 익히는 것뿐 아니라 자연과 살림을 감성적으로 인지하게 될 거예요. 본문 구성 본문은 일러스트와 세밀화 면으로 구성했어요. 입말과 운율을 맛깔나게 살린 이야기 글을 따라가는 사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사람과 자연과 일이 하나로 얽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는 별색으로 표시하여 문장 속에서도 구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산 들 바다에 사는 동식물과, 떡 만드는 그릇, 농기구, 탈춤 같은 우리 문화와 살림살이도 세밀화로 담았습니다. 본문 뒤에 ‘말동무 놀이마당’을 덧붙여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말 놀이를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놀이 노래, 수수께끼, 숨바꼭질 같은 꼭지들을 권마다 특색 있게 담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줍니다. 책 뒤표지에는 각 권에 나오는 세밀화를 한데 모아 되새겨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경기도 광명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어요. 
어려서부터 꿈꿔 온 전국 도보 여행을 하면서 시골 마을에서 겪은 일을 담아 〈거북이마을 이야기〉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어요. 
지금은 전북 진안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 1, 2〉 《수상한 너구리 아저씨》《거북이마을의 진짜 보물》 《엉뚱한 발명가 따리와 따로》 들이 있습니다.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대도시에서 자랐지만 자연을 좋아해 어릴 적에도 만화 영화보다는 생태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 남다른 아이였어요. 자연을 그리는 취미를 살려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제 1회 보리 세밀화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뒤로 쭉 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새 도감》이 있으며, 《보리 국어사전》, 《내가 누구게》 에도 세밀화를 실었습니다. 이 책을 본 사람들이 우연히 진짜 새를 만났을 때 “아, 저 새! 그 책에 있었지” 하고 알아볼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작은 바람입니다.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DMZ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자연에 대해 무관심했지요. 2003년 우연히 기회에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에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그때부터 그림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들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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