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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보급판]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야생동물 도감

시리즈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호박꽃) [20]

유현미, 이우만 저 | 호박꽃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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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16188 / 59쪽 / 112g / 20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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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보급판 출간! 자연 관찰 그림책의 스테디셀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글, 자연을 대하는 화가의 정성이 담뿍 담긴 그림은 많은 엄마들의 큰 사랑을 받았지요.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를 더욱 간편하게 만나 보세요. 팔랑팔랑 나들이 갈 때에도, 엄마랑 아빠랑 방학 숙제를 하러 갈 때에도, 학교에서 현장학습을 갈 때에도 책가방 안에 부담 없이 쏙 넣어갈 수 있답니다. 얇고 가벼워졌지만 내용은 여전히 알찬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이제는 어디든 함께 챙겨 가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나들이 짝꿍이 되어 줄 거예요. 우리 토박이 야생동물 25종을 담았어요. 불쑥 서울 한복판에 나타나는 멧돼지부터 도시 공원에서도 쉽게 보는 청설모, 백두산 호랑이까지 한반도의 또 다른 주인들이에요. 강원도 양구에 사는 산양, 천수만에서 만난 삵, 효창공원의 다람쥐……. 일일이 발품을 팔아가며 그린 세밀화에는 야생의 눈빛과 몸짓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요. 또 호랑지빠귀가 두더지를 따라 다니면서 지렁이를 주워 먹는 것, 멧돼지가 익은 벼이삭을 싹둑 잘라먹는 것, 오소리는 자기 똥에 꼬이는 벌레도 족족 잡아먹는 것, 담비는 꿀을 하도 좋아해서 경상도에서는 ‘꿀개’라고 하는 것……. 이처럼 우리 겨레만 알고 있는 숨은 생태이야기가 듬뿍 들어 있어요. 한반도에 사는 토박이 야생동물 “너구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아마 털이 북실북실한 줄무늬 꼬리일 거예요. 하지만 그것은 미국너구리의 모습이에요. 토박이 너구리는 꼬리에 줄무늬가 없어요. 이 책에는 우리 땅에 사는 토박이 야생동물을 담았어요.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산줄기를 따라 한반도 구석구석에 살고 있는 우리 야생동물을 만나 보세요. 표정이 살아 있는 세밀화 높은 절벽 위에서 유유히 내려다보는 산양, 쥐를 보고 캥 하고 뛰어오르는 여우, 나무 구멍에서 누가 왔나 빼꼼 내다보는 하늘다람쥐……. 자연 속 야생동물의 모습을 포착하여 그대로 세밀화로 기록했어요. 박쥐를 만나려고 깊은 동굴에도 들어가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지만 눈빛이 날카로운 늑대도 만나러 갔어요. 일일이 발품을 팔아 직접 관찰하며 그렸지요. 그래서 이 책에는 야생동물들의 반짝이는 눈빛과 호기심 어린 표정, 매서운 눈빛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날렵한 몸짓과 매끄러운 털도 눈앞에서 보는 듯 생생해요. 우리 겨레만 아는 생태 이야기 담비는 꿀을 하도 좋아해서 경상도에서는 ‘꿀개’라고 해요. 오소리는 자기 똥에 꼬이는 벌레를 족족 잡아먹어요. 또 두더지가 굴을 파고 지나가면 호랑지빠귀가 졸졸 따라다녀요. 두더지 굴에서 나오는 지렁이를 잡아먹으려고요. 이 책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모르는 우리 겨레만 아는 숨은 생태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어요. 옛날부터 우리 땅에서 함께 살아온 야생동물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가까이 살고 있는 야생동물 뜻밖에도 야생동물은 가까이 살고 있어요. 운이 좋으면 양재천에서 너구리를 만나거나 한강 하구 갈대밭에서 고라니를 만날 수 있어요. 공원이나 둔치에서 야생동물의 흔적도 한번 찾아보세요. 방금 눈 똥이나 갓 찍힌 발자국을 발견했다면 근처 어딘가에서 우리를 지켜보는 야생동물과 만날 수도 있어요. 부록에는 야생동물과 야생동물의 흔적을 관찰하는 방법도 담았어요 *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소개 언론이 주목한 자연 관찰 그림책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세밀화 자연 관찰 그림책은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보는 아이들을 자연과 하나가 되게 합니다. -YTN *어린이용 도감이지만, 어른이 봐도 재미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짐없이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는 세밀화 덕분에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기에 좋다. -한국일보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할 수 있는 책이다. -국민일보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다.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이해를 돕는다. -동아일보 *산이나 물가에 갈 때 함께 가져가면 좋은 책. -경향신문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의 좋은 점 1. 초등학교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동식물 800여 종이 실려 있어요. 2. 동식물들을 오랫동안 관찰한 작가들이 전달하는 풍부한 생태 정보가 담겨 있어요. 3. 두고두고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좋아하는 자연을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4. 주변에서 흔히 보는 동식물들이 실려 있어 가족 나들이나 관찰 학습 갈 때 가져가면 좋아요. 5. 엄마가 이야기해 주듯 편안하고 친절한 말투로 설명해 주는 글이 읽기 좋아요. 6. 아름답고 생생한 세밀화로 그려서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줘요. 7. 각 권마다 주제에 알맞은 자연 관찰 활동을 하도록 길잡이 활동이 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그 의미에 대하여 누구나 무엇을 좋아하면 행복해집니다. 특히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자연에서 느끼는 따뜻한 감성은 인지 발달의 밑바탕을 이룹니다. 이런 자연을 이해하는 데는 ‘좋아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이라는 이름에는 아이들이 동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고 자연을 좋아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5년 동안 정성껏 만든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 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섬세한 관찰과 꼼꼼하고 치밀한 취재로 그려진 세밀화에는 수많은 정보가 숨어 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는 정성을 다해 그린 아름다운 세밀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 세밀화일 뿐만 아니라, 해당 동식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니고 오랫동안 관찰해 온 작가들의 정성입니다. 작가들이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몸소 느끼고 알게 된 생생한 정보가 가득 들어 있어 한 점 한 점, 보면 볼수록 풍부하고 깊은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그림책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총20권) 동물원 / 나무 / 갯벌 / 시냇가 / 물풀 / 식물원 / 과일 / 새 / 채소 / 가축 / 풀꽃 야생동물 / 곡식 / 바다생물 / 물새 / 꽃 / 열매 / 곤충 / 동물 도감 / 식물 도감

저자 소개

1973년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DMZ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자연에 대해 무관심했지요. 2003년 우연히 기회에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에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그때부터 그림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들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했다. 구순인 실향민 아버지와 함께 그림책 《쑥갓 꽃을 그렸어》를 쓰고 그렸다. 그림 전시회 ‘서 있는 사람들’ 전을 열었다.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야생 동물》의 글을 쓰고,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 같은 책을 만들었다. 광주트라우마센터에서 펴낸 《상처 입은 자의 치유》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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