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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스 완전 정복 전3권 세트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짐 스탈린 외 저 | 시공사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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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90613 / 576쪽 257 x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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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한 번에 읽는 미치광이 타이탄 타노스의 이야기 명실상부 마블 유니버스 최악의 빌런 타노스는 우주를 누비며 무차별적인 살생을 벌인다. 자신의 어머니를 죽이고(타노스 라이징), 무한의 힘을 가진 무기 인피니티 건틀렛으로 신의 자리를 넘보며(인피니티 건틀렛), 오직 생명만이 존재하는 다른 차원의 우주에도 죽음이라는 종말을 불러온다(타노스 임페러티브). 이런 그에게 생명은, 삶은 무슨 의미일까? 죽음에 대한 끝없는 탐욕으로 온 우주의 생명을 위협하는 미치광이 타이탄, 타노스. 그가 죽음을 숭배하게 된 이유와 우주를 상대로 벌이는 살육전까지 타노스의 모든 것을 담은 3종의 도서를 하나로 모았다. 4월 개봉 예정인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어벤저스가 맞서 싸워야 하는 역대 최강의 빌런, 타노스 관련 원작 도서 3종 세트 『인피니티 건틀렛』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어벤저스가 맞서야 하는 역대 최강의 빌런, 타노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타노스라는 캐릭터를 창작한 작가 짐 스탈린이 쓴 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로, 엄청난 양의 정보와 대사, 등장인물에도 불구하고 막힘없는 스토리로 균형을 이룬 고전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마블 코믹스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 나가려는 독자에게 종종 첫 번째로 추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타노스 라이징』 타노스가 왜, 어떻게 무자비한 살인자로 거듭나게 되었는지에 대해 가장 직설적인 답을 주는 작품이다. 알려진 바 없었던 타노스의 탄생과 성장 과정, 그에 따른 심리적 변화를 철저하게 조명한 미니시리즈이다. 『타노스 임페러티브』 최근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며 대중적 관심을 얻었던 히어로 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와 “인휴먼즈”를 비롯해 우주의 다양한 집단과 이해관계가 얽힌 대형 코스믹 크로스오버 이벤트의 대단원을 그렸다. 우주의 존망이 걸린 사건을 통해 마블 코스믹 유니버스에서 타노스의 역할과 위치를 잘 보여 주는 작품이다.

저자 소개

짐 스탈린은 수많은 배트맨 시리즈뿐만 아니라 「Cosmic Odyssey」, 「Death of the New Gods」등의 작품에서 글 작가로 활동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 노동자의 아들로 뉴욕에서 자랐고 어린 시절 식료품점의 종이봉투 등을 도화지 삼아 뽀빠이와 헤라클레스 등을 그리며 만화가의 꿈을 키웠다. 어렸을 때 보던 만화를 통해 영어를 익혔고, 청소년기에는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탐독했다. 프로 만화가로 진로를 결정하고 마블에서 마브 울프만을 만났으며 <어벤저스>, <판타스틱4>, <인휴먼즈> 등을 맡으며 인기를 얻었다. 그림과 스토리텔링 실력을 함께 갖춘 몇 안 되는 작가 중 하나로 큰 신뢰를 얻었고 1980년대 DC에서 <뉴 틴 타이탄즈>, <저스티스 리그> 등을 당대 최고의 인기작으로 만들었다. <무한 지구의 위기>는 그의 대표작이며, “어벤저스”의 타노스가 등장하는 <인피니티 건틀릿>, 그리고 <원더우먼>의 리부팅 등 만화사에 수많은 업적을 남긴 거장이다. 
미국 알라바마 출신의 작가. 2001년에 그래픽 노블 작가로서의 이력을 시작한 그를 두고 브라이언 K. 본은 앨런 무어, 닐 게이먼, 그랜트 모리슨, 가스 이니스, 워런 엘리스 등 현재 미국 코믹스 시장을 휩쓸고 있는 영국 출신 작가들에 대항할 만한 미국 출신 작가로 꼽았다. <울버린>, <고스트 라이더>, <퍼니셔 맥스> 등의 작품과 대표작 <스칼프트> 등으로 이 시대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참고로 제이슨 아론은 구스타브 하스포드(Gustav Hasford)의 친척인데, 그는 후에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화한 “풀 메탈 재킷”의 원작 <더 쇼트 타이머즈>를 쓴 작가이다. 제이슨은 구스타브에 대한 기억과 그의 작품 세계를 글로 쓰기도 했다.
1980-1990년대를 대표하는 마블 코믹스 코스믹 유니버스의 대표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대학에서 상업미술을 전공했고, 그 기간 동안 피자 가게에서 피자를 구웠다. 1988년부터 1994년까지 6년에 걸쳐 실버서퍼 스토리의 정규 펜슬러로 활동했으며, 이때 짐 스탈린과 함께 <인피니티 건틀렛>, <인피니티 워>, <인피니티 크루세이드>에 이르는 인피티니 트릴로지를 완성했다.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데 주로 새벽에 토크쇼와 쿵푸 영화를 보며 그림을 그린다. 
1965년생. 옥스포드 대학 졸업 후에 아동 도서와 만화 편집자로 일하다가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내놓은 그의 대표작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영국의 만화 잡지 “2000 AD”에서 <저지 드레드>, <벡터 13>, <시니스터 덱스터>, <킹덤>, 마블에서는 <어나일레이션>, <퍼니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DC에서는 <배트맨>, <리전 로스트> 등이 대표작으로 꼽히는데, 그 외에도 <코난 더 바바리안>, <엑스맨>, <닥터 후>, <터미네이터> 같은 수많은 캐릭터들이 그의 손을 거쳤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대학 마지막 학년부터 만화계와 인연을 맺고 일을 시작했다. 1988년 마블 UK에서 일하면서 당시 부편집자로 일하고 있던 댄 애브넷을 만나 평생의 단짝이 되었다. 두 사람은 DC의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를 성공적으로 리런칭시켰으며, DC에서의 성공을 계기로 마블의 제안을 받아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역시 성공적으로 부활시켰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브래드 워커
    국적 : 미국
    직업 :
    분류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인기지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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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가 브래드 워커는 2004년 DC 코믹스의 『디텍티브 코믹스』로 데뷔했다. 그 후 『배트맨: 레전드 오브 더 다크 나이트』, 『맨헌터』, 『나이트윙』 등 다양한 작품을 그렸으며, 마블 코믹스로 옮겨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타노스 임페러티브: 점화』, 『히어로즈 포 하이어』 등의 작품에서 펜슬러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다시 DC 코믹스로 돌아가 『그린 랜턴: 뉴 가디언즈』와 『시네스트로』를 그렸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미겔 세풀베다
    국적 : 기타
    직업 :
    분류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인기지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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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출신의 작화가 미겔 세풀베다는 DC 코믹스에서 『레드 랜턴스』, 『스톰와치』, 마블 코믹스에서 『마블 일러스트레이티드: 일리아드』, 『썬더볼츠』, 『타노스 임페러티브』 등의 작품에 펜슬러로 참여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시모네 비안키
    국적 : 이탈리아
    직업 :
    분류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인기지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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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이탈리아 태생. 열다섯 살 때부터 그림 그리는 일을 시작해 신문 만화, 메탈 밴드 앨범 재킷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며 경력을 쌓은 시모네 비앙키는 2005년 이탈리아 최고의 만화가에게 수여되는 옐로 키드상을 받은 실력파 작가이다. DC의 피터 토마시를 통해 처음 의뢰 받은 작품이 그랜트 모리슨의 <세븐 솔저스: 샤이닝 나이트>였으며, 이후 단숨에 2000년대 후반 DC 최고의 히트 시리즈이기도 한 제프 존스의 <그린 랜턴> 시리즈까지 맡으며 미국 만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만화계의 대어가 된 그는 2006년 마블과 전속 계약을 맺고 당시 마블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자 탄생 50주년을 맞은 울버린과 최고 인기 팀 <어스토니싱 엑스맨>의 전속 만화가로 활동했고, 2013년에 <타노스 라이징>을 그렸다. 

역자 소개

미국 만화의 슈퍼 영웅들의 이야기가 대중문화에 끼치는 영향력에 흥미를 느끼고 2008년부터 블로그 ‘부머의 슈퍼히어로’(blog.naver.com/boomer27)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만화 저작권 문제부터 최신 슈퍼히어로 영화 제작 소식까지, 미국 슈퍼히어로 만화의 모든 것을 시시콜콜 전해주는 이 블로그는 미국 만화 팬들에게 마르지 않는 정보의 샘이다. 옮긴 책으로는 『배트맨: 다크 나이트 스트라이크 어게인』, 『헐크』, 『엑스맨』 등이 있다.


 

목차

인피니티 건틀렛
타노스 라이징
타노스 임페러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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