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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대활자본] 어르신 이야기책 107

양귀자 저 | 지성사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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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8893565 / 56쪽 / 106g / 224 x 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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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어르신 이야기책> ‘짧은글’로, 작가 양귀자가 만난 주변 인물을 묘사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가인 나는 예술가들이 모여 산다는 북한산 자락에 살고 있지요. 그 많은 예술가들 가운데 유난히 두 명의 예술가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바로 동네 한가운데에서 매일같이 성실하고 끈질기게 자신의 진지한 ‘예술’에 몰두해 있는 ‘김밥 아줌마’와 ‘트럭 채소 장수’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양귀자
저자 : 양귀자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주여고 재학 당시 원광대학교 문예작품 현상모집에 소설이 뽑혀 문예장학생으로 입학, 졸업했습니다. 1978년 <문학사상>에 단편 '다시 시작하는 아침' '이미 닫힌 문'이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담하게 표현한 작품들을 주로 썼습니다.
1985년 창작집 <귀머거리새>를 발표한 이후 작품집 <원미동 사람들>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슬픔도 힘이 된다>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등과 장편소설 <바빌론 강가에서>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발표하였습니다. 유주현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21세기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림 : 남인희
대학에서 패션텍스타일과 한국예술종합대학교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한 뒤 명지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에서 표현예술심리치료를 전공하였습니다. 지금은 여러 미술치료센터와 복지시설에서 아동, 청소년, 노인 미술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문화재단 후원으로 그룹전 ‘At the threshold’와 최초예술인 지원 ‘다원예술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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