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메아리'와의 만남

시리즈 : 어르신 이야기책 [26]

양귀자 저 | 지성사 | 2018년 03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8893534 / 56쪽 / 106g / 224 x 18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5,3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작가 양귀자는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3년 간격으로 펴내며 동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탁월한 문장력과 놀라울 만큼 정교한 소설적 구성으로 문학성을 담보해내는 양귀자의 소설적 재능은 단편과 장편을 포함, 가장 잘 읽히는 작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집으로, 『귀머거리새』 『원미동 사람들 』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슬픔도 힘이 된다』를, 장편소설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을, 산문집 『내 집 창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삶의 묘약』 『양귀자의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부엌신』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누리야 누리야』가 있다.

1987년 『원미동 사람들』로 유주현문학상을, 1992년『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1996년 『곰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1999년 <늪>으로 21세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44년 해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회화와 조각을 전공했다. 1981년에 독일 뮌헨으로 이주, 그곳에서 30여 년째 닥종이 조형작가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독일뿐 아니라 유럽 여러 나라에서 지금까지 70여 차례 전시회를 열어 국내보다 국제무대에서 더 잘 알려진 예술가다. 1978년 서울 전시회를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꾸준히 개인전을 열어 국내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섯 살 때부터 한지를 물들이고 접고 붙이며 닥종이 예술의 독창적인 길을 걸어온 그녀의 작품에는 작가 자신의 인생이 녹아 있으며 한국 전통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다. 
저서로 수필집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뮌헨의 노란 민들레》《눈이 작은 아이들》《책 읽어 주는 엄마》《눈화장만 하는 여자》《사과나무 꿈나들이》와 장편소설 《러브》 등이 있다.
첫 책 《아이를 잘 만드는 여자》 출간 이후 20년의 세월이 흘러 일흔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엄마로서의 삶을 졸업하고 이제야 여자로, 진정한 예술가로 다시 태어난 것 같다고 말한다. 일흔에도 뾰족구두 신고 미니스커트 입는 여자, 나이 들어도 무뎌지지 않는 감성과 예술혼을 가지고 있는 여자 김영희. 그녀의 전성기는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