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오늘이 우리를 기억해 아빠는 육아육묘 중

우지욱 저 | MY | 2018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7.60
판매가
$15.1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5962526 / 280쪽 200 x 12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830
  • 15,120
  • 17,820
  • 19,8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조금만 천천히
이 순간을 놓쳐버리지 않게”

이 책은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을 모은 아빠의 포토 에세이자, 육아육묘 일기다. <매거진 c>, <볼드 저널>, <그라폴리오>, <인스타그램>에 연재했던 기록을 묶어 탄생했다.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 아빠의 부성애, 거기다 오냐의 귀여움까지 더해진 이 책은 한 가족이 완성체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고양이 오냐의 사랑스러움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랜선 이모들의 시선을 독차지한 오냐 그리고 제인 해일! 사진작가이자 8년 차 육아 대디가 찍은 고양이와 아이들의 성장기 “아빠는 육아육묘 중” 한 남자가 우연히 아기 고양이를 만나 집사가 되었다. 이 집사는 남편이 되고, 딸과 아들의 아빠가 된다. 이제는 어엿한 가장이자 8년 차 아빠다. 주말에는 사진작가로 평일에는 아이들의 육아 담당으로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는 다시 오지 않을 지금을 기록하기 위해 매일 사진을 찍는다. 처음 엄마 아빠라고 말해준 작은 입, 오냐와 아이들의 첫 만남, 몇 개의 단어로 제법 긴 대화를 처음 나누었던 날, 어른들은 잃어버린 기발한 생각과 행동들, 3살 제인이가 36살 아빠를 위로해주던 밤, 애들을 재우기 위해 수백 번 불렀던 퐁당퐁당, 처음 발을 담근 바다와 파도, 제인이가 처음 그린 우리 가족의 얼굴…. <매거진 c>, <볼드 저널>, <그라폴리오>, <인스타그램>에 연재했던 기록을 묶어 탄생한 이 책은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을 모은 아빠의 포토 에세이자, 육아육묘 일기다. 어른을 웃게 만드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매력과 고양이 오냐의 사랑스러움이 사진 하나하나에 녹아 독자의 감성을 어루만진다. 우리 가족의 사진첩을 들어다보는 양 결코 사사롭지 않은 순간의 사진들은 책 밖에 있는 독자들을 안으로 끌어들여 마치 함께 있는 듯한 온기를 건넨다. 가족이 완성체가 되기까지의 감격스러움, 삶의 소소한 순간들이 주는 기쁨, 함께하는 것이 주는 행복, 아빠의 부성애, 사람과 동물의 교감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마음을 녹이기에 충분하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지욱
우지욱
프리랜서 사진작가. 영화 <연애사진>을 보고 사진을 시작했다.
2018년 현재 ‘제인해일’이라는 독립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매거진C에 육아육묘 일기를 연재하고 있다.
한 남자가 우연히 아기 고양이를 만나 집사가 되었다. 이 집사는 남편이 되고, 딸과 아들의 아빠가 된다. 이제는 어엿한 가장이자 8년차 아빠다.
주말에는 사진작가로, 평일에는 아이들의 육아 담당으로 정신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그는 다시 오지 않을 지금을 기억하기 위해 매일 사진을 찍는다.
인스타그램 @janehayl





책 속에서

목차

프롤로그 - 이토록 소중한 오늘

1부 - 집사가 되다
2부 - 딸 바보가 되다
3부 - 부자가 되다
4부 - 오늘이 우리를 기억해

에필로그 - 첫 기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