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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720198 / 151쪽 226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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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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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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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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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 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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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
지금도 들리는 구지봉 구지가
제1부 춘경春耕의 농심農心
고향의 달
고향, 무겁지 않네
호남들 벼 포기는
백로여, 하얀 날개여!
춘경春耕의 농심農心
추수에 앞서
목 침
둘레의 예술가들
초록 모임에서
우리 논둑 초록길을 붓으로 가꾸자
도봉산 인수봉
제2부 내 시의 숲
시인의 대답
시작詩作으로 시작하는 아침
내 시의 숲
시의 영양가
시와 함께 먹고 자고
반가운 인사
시가 씌어질 것 같은 날
동심童心으로 녹여라
춤추는 언어 때문에
불붙은 언어
아줌마 이끌고 강아지가 산책을
제3부 남의 것에 내 즐거움
나의 소유
나의 존재론
남의 것에 내 즐거움
준비된 세상
나의 메아리
식 단
감자로 점심을 이우며
우리의 여름꽃
요정의 발에 스케이트를 달면
힘드는 가정법
제4부 아직도 고마운 손
알아듣도록만
되바뀐 의지처
아직도 고마운 손
숟가락에 딸린 말
구경하具慶下
보내온 팥죽
아버지는 왜 아버지인가
그래도 닭 소리
어머니 목메이던 이름
제5부 구지봉을 울리던 소꿉 노래
거미 완용完用이
뜰 안의 호수
구지봉에 울리던 소꿉 노래
고구려만 갖고 있다면
폐지 부처님
강원도 비벼먹기
뒷간 문화
국치일에 폭우가
그 비난은 즐겁다
자기 침략주의
부도덕한 아편전쟁
사람에게 맡겨 뒀더니
제6부 화답和答, 김형께
벌써 한 해가
화답和答, 김형께
인사법
할배 할매만 살아 있어
우리가 만든 지층
인간의 방편
영웅의 생각
나의 호흡법
그건 괜찮아
지하철 손잡이
국민시의 변
이것도 하나의 길-신현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