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글 쓰는 경찰

황미옥 저 | 마음세상 | 2018년 01월

북트리

정가
$26.40
판매가
$14.52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362029 / 220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비움과 채움의 글쓰기를 통한 행복 찾기!
나의 작은 실천이 단 한 사람이라도 변화를 맞이하게 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지금부터 글쓰기로 시작해보자!

▶ 매일 글쓰기로 만들어 가는 내 인생


인생이라는 마라톤 경기에서 한 가지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사용하겠는가? 일상의 평범함조차 글 쓰는 사람에게는 특별함으로 찾아온다. 글쓰기는 삶의 방향을 안내해주는 좌표이다. 인생은 소중하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가 반드시 있다. 열심히 달리기 이전에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짚어봐야 하며, 브레이크를 걸어주는 방향지시등의 역할 또한 꼭 필요하다.
저자는 경찰관으로 일하며 우연히 접하게 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아픔과 상처들을 치유했다. 어떤 글을 썼는지 어떤 깨달음이 있었는지 이 책을 통해 조목조목 상세하게 찾아 볼 수 있다. 글은 성공하고 난 뒤에 쓰는 게 아니라 지금 있는 그대로의 삶을 담아 쓰는 것이다.
자신의 삶을 잘 만들어 가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직장인들,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꿈을 꾸는 워킹맘들, 글을 쓰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 글쓰기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조언을 전한다.

▶ 글쓰기로 찾은 진정한 나

당신의 밑바닥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가식적인 우아한 모습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본모습을 글로 써야 한다. 저자는 자신이 겪었던 불행과 불운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모두 글쓰기로 뱉어 내어 내면에서 찾아오는 평온함을 맛보았다.
그녀가 제시하듯 매일 단 한 줄이라도 글을 쓴다면 진정한 우리의 삶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2년차 현직 여경으로 부산에서 근무 중이며 작가, 강연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동료들과 함께 매일 글을 쓰며 [대한민국 경찰 글쓰기 프로젝트] 리더로서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 있다. 
저서로 《어메이징 땡큐 다이어리》(공저), 《글 쓰는 경찰》, 《나는 오늘도 제복을 입는다》가 있다. 


 


 

책 속에서

내가 경찰이 된 지도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새벽 4시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 내가 처음 경찰이 되고 싶어 공부할 때의 그 마음, 신임 경찰관으로서의 열정을 불태우던 그 마음이 아직도 나에게 그대로 남아있다. 세월이 지나면서 그 마음이 점점 깊숙한 곳으로 내려갔을 뿐이다._30


경찰이라는 목표를 이루고 나서 방황하던 내 삶에 어떻게 글쓰기가 새로운 목표를 찾아 주었는지 말해주고 싶었다. 글쓰기를 통해 목표를 가지고 시간 관리를 하면서 나 스스로 성장했듯이 이제는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행복을 돌려주고 싶다._36


내 단점들을 세상에 알리면서 나도 부족하지만 잘 살 수 있다고 외치는 느낌이 들었다.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시선보다 내 마음에 더 집중했다. 내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글을 썼다. 내 단점을 좀 드러내면 어때? 내가 행복하면 되지. 이런 마음이었다._63


작가는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다. 글을 잘 쓰고 못 쓰기 이전에 매일 쓰는 사람이 되자. 나 자신을 믿고 내 경험을 믿고 글을 써보자.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다. 나에 대한 이야기는 내가 최고 잘 쓴다. _66


글을 쓰면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답을 내릴 수 없는 복잡한 생각들도 글쓰기를 하면 쉽게 결론에 이르는 경험을 했다. 나는 공개 글쓰기를 통해 여러 도전을 했고 그 안에서 열정을 찾았다._72


글 쓰는 삶을 살기 전에는 내 주변 사람들은 경찰관뿐이었다. 직장생활 4년 차부터 책을 읽고 배우기 시작하면서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바뀌기 시작했다. 지금 내 주변에는 경찰관보다 작가가 많다.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실천을 하는가에 따라 만나는 사람들도 바뀌는 법이다._93


34년의 내 인생이 담긴 백지 위의 내 모습을 보았다. 원하던 경찰의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꿈 넘어 꿈을 쫓던 내 모습을 만나게 되었다. “왜 경찰을 하는지?” 생각만 할 때와는 달리 여백을 채우면서 조금씩 내 진짜 마음을 알게 되었다. _103


무엇이든 매일 실천할 때는 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지만, 하루를 빠지면 게을러지고 나태한 마음이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럴수록 백지 위에 나를 더 힘껏 던져야 한다. 내 상황에 더 집중하고 글을 써야 한다._109


글을 쓰면서 깨달았다. 내가 가진 아픔은 제때 풀지 못해서 쌓여서 고인 것이었다. 상처는 제때 풀어줘야 한다. 쌓이면 더 아프다. 마음속에 담아두기보다 글로서 내 마음을 전부 오픈시키는 방법이 좋다. 다 비워 낼 때 내 마음은 평온해진다._148


글로 푸는 삶을 체험했다. 대만족이었다. 누구에게 말하지 않고도 내 마음을 치유할방법을 배운 것이다. 쉽지는 않았다. 글이 한 자 한 자 터져 나올 때마다 미친 듯이 울거나 껄껄껄 흐느꼈다._178

목차

들어가는 글 … 4

추천서 ① 이흥복 … 6
추천서 ② 박기남 … 8
추천서 ③ 김승호 … 9

제1장 나는 대한민국 경찰이다

이민 1.5세의 삶 … 13
한국생활 15년 … 20
대한민국 경찰이 되다 … 26
나의 꿈, 나의 인생 … 32
마인드 부자 … 38
균형 있는 성장 … 43
하루에 4시를 두 번 만나는 여자 … 49

제2장 글 쓰는 삶을 만나다

우연한 기회 … 56
이렇게 써도 될까? … 62
글쓰기에 도전하다 … 67
좌절과 절망 … 73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78
막노동꾼에게 배운 생존 글쓰기 … 84
글쓰기에 한 번 미쳐보자 … 89

제3장 글쓰기로 찾은 ‘나’

본질은 글쓰기다 … 96
백지 위에 보이는 진짜 내 모습 … 101
미친 듯이 웃거나 눈물을 쏟거나 … 108
이것이 진짜 글쓰기다 … 114
내가 행복한 삶 … 120
내 삶의 소명을 찾다 … 125
글을 쓰며 만난 인연들 … 132

제4장 글 쓰는 경찰

힘들고 어려운 직업 … 138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 145
함께 하는 가족들 … 151
현장에서 만나는 수많은 상처들 … 157
경찰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 162
글을 쓰며 얻은 것들 … 168
나에게 찾아온 변화 … 173

제5장 글 쓰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글 쓰는 세상이 되길 … 180
행복한 글쓰기 … 185
죽는 날까지 글 쓰는 삶 … 191
제복 입은 작가 … 196
99%와 1%의 차이 … 202
글쓰기는 대한민국에 배우러오세요 … 207
쓰는 대로 행복해진다 … 213

마치는 글 … 21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