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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생전작품) 윤동주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네이버 그라폴리오 공모전 수상작 수록┃네이버 오디오클립 윤동주 100선 QR코드 수록┃ 시인 윤동주 읽고 그리고 듣고 필사하기┃

윤동주 저 | 카멜북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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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599409 / 204쪽 190 x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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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7년은 시인 윤동주가 탄생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2017년을 사는 수많은 윤동주들을 고찰해 그의 정신을 되새겨보자는 의도하에 본 시집이 출간되었다. 표지에 사용된 ‘동주’의 필체는 시 말미에 남겨두곤 했던 윤동주의 자필서명 중 하나이다. 네이버 그라폴리오 X 교보문고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수록 _영원한 청년 윤동주와 현재를 사는 청년을 잇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교보문고, 카멜북스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한 달간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많은 참... 2017년은 시인 윤동주가 탄생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2017년을 사는 수많은 윤동주들을 고찰해 그의 정신을 되새겨보자는 의도하에 본 시집이 출간되었다. 표지에 사용된 ‘동주’의 필체는 시 말미에 남겨두곤 했던 윤동주의 자필서명 중 하나이다. 네이버 그라폴리오 X 교보문고 일러스트 공모전 수상작 수록 _영원한 청년 윤동주와 현재를 사는 청년을 잇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와 교보문고, 카멜북스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한 달간 젊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으며 최종 심사에 오른 5명이 수상하였다. 생전 윤동주가 출간하고자 했던 19편의 시에 ‘쉽게 씌어진 시’ 1편을 추가해 총 20편의 수상작이 책에 실렸다. 현재를 사는 청년들이 영원한 청년 윤동주를 재해석하고 다시 그린 일러스트를 통해 100년이란 시간을 이어주는 동시에 윤동주의 시를 바라보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관점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성우들이 들려주는 윤동주 _다시 읽고, 보고, 듣고 ‘2017년에 청년 윤동주의 모습은 어땠을까’라는 궁금증과 ‘그가 살아있었더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시집은 읽는 것이라는 데에서 더 나아가 일러스트를 통해 ‘볼 수 있고’, 오디오 크리에이터(네이버 오디오클립)들의 낭송을 통해 ‘들을 수 있게’ 함으로써 독자들의 여러 감각을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특히 윤동주 시 낭송은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젊은 성우들이 맡았다. 그들의 목소리는 페이지별 삽입된 QR코드로 모든 시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VOL 01의 경우 윤동주의 시, 공모전에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과 함께 낭송까지 들을 수 있어 오감을 충족시킨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 앨범 _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키다 “만약 윤동주가 그의 시를 노래로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이 작은 궁금증이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 앨범’이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연유로 각 장이 시작되는 지점마다 악보-레코드판-카세트테이프-CD-USB의 이미지를 배치해 2017년의 청춘들이 시인 윤동주를 듣는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는 여지를 주고자 하였다. 또한 본 도서는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를 구성하였다. 지금의 청춘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작사를 하고 작곡을 함으로서 젊은 나이에 옥사하였던 청년 윤동주가 남긴 미완의 기록을 완성시킨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저자 소개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책 속에서

목차

서(序)랄 것이 아니라 _정지용
VOL 01.
서시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쉽게 씌어진 시
VOL 0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흐르는 거리
봄 1
VOL 03.
참회록
간
위로
팔복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창
바다
비로봉
산협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
풍경
달밤
장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
양지쪽
닭 1
닭 2
가슴 1
가슴 2
가슴 3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삶과 죽음
초 한 대
VOL 0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1
눈 2
참새
버선본
편지
봄2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VOL 05.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에 꽃이 핀다
종시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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