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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6]

하종오 저 | 현북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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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411085 / 32쪽 285 x 21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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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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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954년 경북 의성에서 출생했으며,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분단동이 아비들하고 통일동이 아들들하고』, 『정』, 『꽃들은 우리를 봐서 핀다』,『 어미와 참꽃』, 『쥐똥나무 울타리』, 『사물의 운명』, 『님 시편』, 『님』, 『님 시집』, 『무언가 찾아올 적엔』, 『반대쪽 천국』, 『지옥처럼 낯선』,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제국(諸國 또는 帝國) 』이 있다.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구스범스-진흙 괴물의 복수》《구스범스-쇼크 거리의 악몽》 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지은이의 말>

“국민이 스스로 지닌 권리를 실현하는 여러 방법 중에는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가 있습니다. 국가의 기관이나 그 종사자가 국민이 준 권력을 부당하게 행사한다면 어느 누구나 어느 때나 어느 곳에서나 그것을 비판하거나 반대하거나 척결하기 위해 표현하고 집회를 열고 그 주장하는 바를 외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 촛불 집회에 참가한 아이들이나 그 광경을 지켜본 아이들이 이 동화를 읽어 본 뒤엔, 그리고 어른이 된다면 그땐 더욱더, 집회와 표현의 자유란 인간의 자연스러운 권리 행사라는 것을 마음속에 새기고 언행을 행하기를 바랍니다.”
 ― 하종오, 「지은이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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