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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 / 만드라골라 /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원제 : Principe / La Mandragola / La vita di Castruccio Castracani - Niccolo Machiavell

니콜로 마키아벨리 저 | 이종인 역 | 연암서가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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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870176 / 36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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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탁월한 문학적 심미안으로 재해석한 『군주론』, 『군주론』을 연극적으로 형상화한 이탈리아 연극사상 획기적인 희극 작품 『만드라골라』, 『군주론』의 속편 격인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를 한 권에! 인간 본성과 권력의 이면을 고발하는 통렬한 비유 탁월한 문학적 심미안으로 재해석한 『군주론』, 『군주론』을 연극적으로 형상화한 이탈리아 연극사상 획기적인 희극 작품 『만드라골라』, 『군주론』의 속편 격인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를 한 권에!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지도자의 도덕적 자질보... 탁월한 문학적 심미안으로 재해석한 『군주론』, 『군주론』을 연극적으로 형상화한 이탈리아 연극사상 획기적인 희극 작품 『만드라골라』, 『군주론』의 속편 격인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를 한 권에! 인간 본성과 권력의 이면을 고발하는 통렬한 비유 탁월한 문학적 심미안으로 재해석한 『군주론』, 『군주론』을 연극적으로 형상화한 이탈리아 연극사상 획기적인 희극 작품 『만드라골라』, 『군주론』의 속편 격인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를 한 권에!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지도자의 도덕적 자질보다는 파격적인 통치의 기술과 권모술수를 더 강조하기 때문에 1531년 첫 출간된 이래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킨 책이다. 이같이 정치(사실)와 윤리(가치)를 구분했다는 점에서 『군주론』은 근대 정치학의 시작이라고 본다. 『군주론』은 군주를 위한 거울 책자라고 했는데, 이 책은 우리 독자에게도 하나의 거울이 된다. 『군주론』을 읽는 독자는 이러한 욕망의 거울에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비추어 보게 된다. 기존에 『군주론』을 읽어온 독자들 중에는 나폴레옹, 레닌, 무솔리니 같은 통치자만 있는 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데, 그들은 이 책에 대하여 매혹 혹은 반감을 느껴왔다. 이 책을 읽고 거기에 반응하는 방식에 따라 독자의 자아의식과 아이덴티티가 은연중 드러나게 된다. 바로 이것이 『군주론』을 하나의 문학 작품으로 읽을 수 있는 근거가 된다. 『군주론』을 거듭 읽으면, 우리는 마키아벨리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군주론』은 정치학 책으로 읽을 수도 있지만 하나의 문학 작품으로 더 호소력이 있다는 것이다. 『군주론』은 서양의 문학적 전통이 많이 스며들어가 있어서 문학 작품으로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읽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문학적 텍스트로 볼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우리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해주는 살아있는 고전 마키아벨리는 한 정체(政體)가 끝나고 다른 정체가 시작되려는 시대에 살았기에 일단 이탈리아 내에 통일된 군주국가가 창립되면 그 통치자들을 설득하여 공화정부에 권력을 이양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했고 최초의 근대 군주국을 이탈리아 중심부에 수립, 유지하려고 했다. 바로 이런 필요에 따라 마키아벨리는 1513년 봄 『로마사론』을 처음 쓰기 시작하다가 이 작업을 잠시 중단하고 그 해 후반에 『군주론』을 집필했다. 이 때문에 『군주론』만 따로 떼어서 읽으면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왜곡하기가 쉽다. 그는 군주국과 공화국의 두 정부 형태가 서로 다른 역할에서 장점이 있다고 보았다. 『군주론』 이외에도, 마키아벨리의 사상적 배경을 좀 더 명확히 알려면 『로마사론』, 『만드라골라』,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같은 마키아벨리의 다른 작품들을 함께 읽어서 그의 진의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 번역본에서는 기존의 번역본들이 마키아벨리의 도덕 혹은 부도덕에 관한 논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과는 달리 『군주론』을 하나의 문학적 텍스트로 파악하면서, 이 책의 주인공으로 체사레 보르자를 내세우고 그를 통해서 포르투나, 비르투, 네체시타의 3각 관계를 조명하는 데 주력했다. [책속으로 추가] 단순히 포르투나 덕분에 일개 시민에서 군주의 지위에 오른 사람은 그 과정에서 거의 어려움을 겪지 않지만, 막상 지위를 유지하려고 하면 엄청난 어려움을 겪게 된다. 군주가 되는 과정에서 그들은 공중에 떠서 날아가는 것처럼 그 어떤 문제도 겪지 않는다. 모든 문제는 그들이 군주의 자리에 앉은 뒤부터 발생한다. 이런 이들은 돈으로 국가를 사들이거나 누군가에게서 선물로 받은 국가를 통치하게 된다. 이런 일은 그리스의 이오니아와 헬레스폰트에서 자주 발생했는데, 다리우스가 제국의 안전과 권위를 유지하기 위해 그곳에 아주 많은 현지 군주를 두었기 때문이다. 일부 로마 황제는 일개 시민이었으나 자신이 소속된 군대를 돈으로 타락시켜 황제의 지위에까지 올라갔다. 이런 부류의 군주는 그들을 그 자리에 밀어올린 사람들의 선의와 포르투나에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는데, 이 두 가지(선의와 포르투나)는 아주 변덕스럽고 불안정한 것이다.-57쪽 시민 군주국은 보통 절대 군주정으로 변모하려고 할 때 가장 큰 위험을 겪는다. 그런 상황에서 군주는 직접, 혹은 행정관을 통해 명령을 내리는데, 후자의 경우 군주의 자리가 더욱 허약해지고 위험하게 된다. 왜냐하면 행정관의 호의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국가가 난국에 빠지게 되면 행정관들은 직접 군주에게 맞서거나 복종을 거부함으로써 군주를 내쫓을 수 있다. 군주는 일단 자신의 통치가 위험한 상태에 빠지면 절대적인 명령권을 장악할 기회가 없게 된다. 위기가 닥쳤을 때 행정관에게 복종하는 것에 익숙한 백성들은 군주에게서 명령을 받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군주는 결정적인 순간에 신뢰할 사람이 늘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때문에 군주는 평화 시에 겉으로 보이는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 평화로운 시기에 사람들은 국가가 자신들에게 유익하다고 생각하고 또 죽음이 멀리 떨어져 있으므로 모두가 앞에 나서서 기꺼이 군주를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거창하게 약속을 내건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가 다가와 국가가 정말로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면 오로지 소수만이 앞에 나서서 도움을 주려 할 뿐이다. 이런 부류의 위기는 특히 위험한데, 군주는 목숨을 잃어 그런 위기를 또다시 경험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명한 군주는 모든 부류의 백성이 어떤 상황에서든 국가와 자신을 의지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늘 그들을 신뢰할 수 있다.-76쪽 승리할 생각이 아예 없는 사람이라면 외세의 지원군을 활용하는 것이 낫다. 그들은 용병보다 훨씬 위험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들과 함께하면 파멸은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그들은 당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 복종하도록 훈련받은 치밀한 조직이다. 승리한 용병은 고용주를 공격하기 전에 약간의 시간과 좋은 기회를 필요로 한다. 용병 부대는 통일된 조직이 아니라 대장이 고용하고 보수를 지급하는 병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3자를 용병 대장에 임명하면 그는 고용주에게 큰 피해를 입힐 정도의 권위를 즉각 확립하지는 못한다. 한마디로 용병을 데리고 있을 때 그들의 비겁함은 당신에게 가장 위험한 요소이다. 외세의 지원군을 데리고 있을 때 그들을 불러들인 군주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그들의 비르투이다. 따라서 현명한 군주는 늘 이런 군대와는 거리를 두고 자신의 군대를 활용하며, 다른 세력의 지원군으로 승리하느니 자신의 정규군으로 패배하는 걸 선호한다. 외세의 군대로 승리하더라도 진정한 승리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93쪽 전쟁과 그에 관한 원칙 및 훈련 이외에 군주가 다른 목표, 다른 생각, 다른 연구를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명령하는 사람에게 허락된 유일한 기술이자, 무척 중요한 비르투이기도 하다. 이것은 군주의 지위를 세습한 자에게 정당성을 부여할 뿐 아니라, 종종 일개 시민을 군주의 자리에 오르게 하기도 한다. 한편으로 군주가 전쟁을 중시하지 않고 고상한 삶에 더 몰두하면 그 지위를 잃는다는 것도 분명하다. 국가를 잃는 가장 빠른 방법은 전쟁의 기술을 소홀히 하는 것이고, 반대로 국가를 얻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 기술을 연구하는 것이다. 군사 지도자였기에 프란체스코 스포르차는 일개 시민에서 밀라노 공작이 될 수 있었다. 그를 계승한 자들은 전쟁의 고단함을 피하려고 했으므로 공작 자리에서 일개 시민으로

저자 소개

1469년 5월 3일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가난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넉넉지 못한 집안 형편에도 불구하고 고대와 당대의 고전들을 섭렵하며 성장하였다. 특히 20대 후반 피렌체 대학 재학 중에 루크레티우스의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를 접하고 그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사보나롤라 정권이 무너진 직후인 1498년 5월 마키아벨리는 29세의 나이로 피렌체 공화국 제2 서기국 서기장의 자리에 올랐고, 곧이어 10인 위원회 비서도 겸하게 된다. 그는 이후 15년간 외교적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이른바 ‘피렌체의 비서’로서의 명성을 얻는다. 하지만 1512년 메디치가의 복귀로 관직을 잃게 되고, 반(反) 메디치 모의 사건에 연루되어 투옥에다 고문까지 당하는 고초를 겪는다. 이후 그는 피렌체 근교 산탄드레아의 시골 농장에서 원치 않는 은둔 생활을 이어간다. 이러한 곤경 속에서 그는 권력의 본질을 파헤친 󰡔군주론󰡕, 공화주의와 마키아벨리즘의 절묘한 조합물인 󰡔로마사론󰡕, 전쟁이 정치의 연장임을 설파한 󰡔전쟁의 기술󰡕, 로마사의 귀감과 피렌체사의 경고를 대비한 󰡔피렌체의 역사󰡕, 해학과 풍자가 번뜩이는 희극 󰡔만드라골라󰡕 등을 남겼다. 1527년, 또다시 메디치 정권이 축출되고 급진 공화정부가 수립되었으나, 자신이 바라던 10인 위원회 비서에 다른 사람이 임명되자 낙담 끝에 1527년 6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 대학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를 번역했고 최근에는 E.M.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한 이래 지금까지 140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500권을 목표로 열심히 번역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번역을 잘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하며 20만 매에 달하는 번역 원고를 주무르는 동안 글에 대한 안목이 희미하게 생겨났고 번역 글쓰기에 대한 나름의 체계를 정리할 수 있었다. 또한 유현한 문장의 숲을 방황하는 동안 흘낏 엿본 기화요초의 추억 덕분에 산문 30여 편을 모아 수필집을 내기도 했다. 앞으로도 우자일득(愚者一得: 어리석은 자도 많은 궁리를 하다 보면 한 가지 기특한 생각을 할 때가 있다)의 넉자를 마음에 새기며 더 좋은 번역, 글을 써 볼 생각을 갖고 있다. 

책 속에서

P.29 : 군주의 은혜를 구하려는 자들은 자기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이나, 혹은 군주를 가장 흡족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물건을 바치는 게 관례입니다. 따라서 그런 이들은 보통 말, 무기, 황금 옷, 보석, 그 외에 존귀한 분께 적합한 유사한 수준의 장신구 등의 물품을 헌상합니다. 저 역시 위대한 로렌초 님께 좋은 인상을 남기고자 언제든지 기꺼이 섬길 준비가 되어 있음을 드러내는 증표를 바치고자 합니다. 제게 귀중한 물품이 있나 고심하며 살펴보았지만, 오늘날의 정세에 관한 오랜 경험, 그리고 장기간에 걸친 고대사에 관한 독서를 통한 위인의 행적에 관한 지식 외에는 가치 있는 것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저는 이런 일들에 관해 세심하게 고찰하고 정밀하게 검토했습니다. 이제 저는 이런 제 생각을 압축한 작은 책을 위대하신 분께 바치고자 합니다. 비록 이 책이 로렌초 님의 위광에 멀리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자비롭게 이 책을 받아주시고 흡족히 여겨 주시길 기원합니다.

P.30 : 신분이 낮은 자가 군주의 통치를 논하고 군주에게 유익한 조언을 제시하는 것을 주제넘다고 생각하지 말기를 기원합니다. 화가는 풍경을 그릴 때 산과 언덕의 진정한 경관을 보기 위해 일단 낮은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러나 계곡 일대를 굽어보기 위해서는 산꼭대기로 올라가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저 아래에 있는 백성을 잘 알려면 저 높은 곳에 있는 군주의 입장이 되어야 하고, 반대로 군주를 잘 알려면 저 아래에 있는 백성의 관점으로 올려다보아야 합니다.

P.31 : 과거나 현재에 백성을 지배한 모든 국가와 정부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공화국과 군주국이 그것이다. 군주국 역시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하나는 군주의 가문이 오랫동안 통치를 해온 세습 군주국이고 다른 하나는 신생 군주국이다. 신생 군주국은 프란체스코 스포르차의 밀라노 같은 완전히 새로운 국가이거나, 아니면 스페인 왕국이 나폴리 왕국을 병합했던 것처럼 기존의 세습 군주국이 새롭게 획득한 영토를 자신의 왕국에 병합한 국가이다. 새롭게 획득된 이런 부류의 국가들은 군주의 통치를 받으며 사는 것에 익숙하거나, 아니면 자유롭게 사는 것에 익숙하다. 그런 새 영토의 획득은 남의 무력이나 자기 자신의 무력으로 얻은 것 혹은 포르투나나 비르투에 의한 것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말
군주론
1. 각기 다른 국가의 종류와, 그것을 획득하는 각기 다른 방법
2. 세습 군주국에 관하여
3. 혼합 군주국에 관하여
4. 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후계자들은 대왕이 다리우스 왕에게서 쟁취한 왕국을 잃지 않았는가
5. 정복되기 전 그들 자체의 법률에 의해 살아가던 도시나 국가는 어떻게 통치해야 하는가
6. 정복자 자신의 무력과 비르투로 획득한 새 군주국에 관하여
7. 다른 세력의 무력과 포르투나로 얻게 된 새로운 국가에 관하여
8. 죄악으로 군주가 된 사람들
9. 시민 군주국에 관하여
10. 군주국의 국력을 측정하는 법
11. 교회 군주국에 관하여
12. 다양한 군대의 부류, 특히 용병 부대에 관하여
13. 외세의 지원군, 혼성군, 정규군에 관하여
14. 군주의 군사적 의무
15. 사람, 특히 군주가 칭송받거나 비난받는 이유에 관하여
16. 관대함과 인색함에 관하여
17. 잔인함과 자비로움에 관하여: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군주보다 사랑 받는 군주가 되는 게 더 나은가
18. 군주가 약속을 지키는 방식
19. 경멸과 증오를 피하는 일에 관하여
20. 요새의 구축과, 군주가 빈번히 채택하는 다른 방위 정책이 유용한가, 아닌가
21. 명성을 얻기 위해 군주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22. 군주의 개인적 자문관에 관하여
23. 아첨꾼을 피하는 법
24. 이탈리아의 군주들이 영토를 잃은 이유
25. 인간사에 포르투나가 미치는 영향과, 그것에 대처하는 법
26. 야만인들로부터 해방되어 이탈리아에 자유를 회복하기 위한 권고
만드라골라
프롤로그
제1막
제1장 칼리마코, 시로
제2장 니차 씨, 리구리오
제3장 리구리오, 칼리마코
제2막
제1장 리구리오, 니차 씨, 시로
제2장 칼리마코, 니차 씨, 리구리오
제3장 니차 씨, 시로
제4장 시로 혼자서
제5장 니차 씨, 시로
제6장 리구리오, 칼리마코, 니차 씨
제3막
제1장 소스트라타, 니차 씨, 리구리오
제2장 니차 씨, 리구리오
제3장 티모테오 신부, 한 여인
제4장 티모테오 신부, 리구리오, 니차 씨
제5장 티모테오 신부, 니차 씨
제6장 리구리오, 티모테오 신부, 니차 씨
제7장 니차 씨 혼자서
제8장 티모테오 신부, 리구리오, 니차 씨
제9장 티모테오 신부 혼자서
제10장 소스트라타, 루크레치아
제11장 티모테오 신부, 루크레치아, 소스트라타
제12장 티모테오 신부, 리구리오, 니차 씨
제4막
제1장 칼리마코 혼자서
제2장 리구리오, 칼리마코
제3장 칼리마코, 시로
제4장 칼리마코 혼자서
제5장 시로, 리구리오, 변장한 신부, 칼리마코
제6장 변장한 신부 혼자서
제7장 티모테오 신부, 리구리오, 시로
제8장 변장한 니차 씨
제9장 리구리오, 니차 씨, 변장한 신부, 시로
제10장 티모테오 신부 혼자서
제5막
제1장 티모테오 신부 혼자서
제2장 니차 씨, 칼리마코, 리구리오, 시로
제3장 티모테오 신부 혼자서
제4장 칼리마코, 리구리오
제5장 니차 씨, 루크레치아, 소스트라타
제6장 티모테오 신부, 니차 씨, 루크레치아, 칼리마코, 리구리오, 소스트라타
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니콜로 마키아벨리 연보
용어·인명 풀이
작품 해설:『군주론』, 마키아벨리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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