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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이 잃어버린 것들

시리즈 : 인문의 숲 시 [7]

박일동 저 | 인문의 숲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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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069110 / 135쪽 / 225g /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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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일동
지은이 : 박일동
  

목차

시인의 말 _ 4

1부 산도화 마을

꽃 자주 자목련아 _ 12
산도화 마을 _ 13
산에는 꽃이 피네 _ 14
오지(奧地) _ 15
강촌에서 _ 16
고향 선술집 _ 17
바다와 술 _ 18
함박눈 _ 20
메아리 _ 21
역사, 무엇인가 _ 22
안개 낀 도시 _ 23
노자(老子)가 웃겠다 _ 24
여심(餘心) _ 25
여유 _ 26
들꽃 _ 27
밥상 _ 28
부재(不在) _ 29
지족(知足) _ 30
시, 왜 쓰는가 _ 31
조춘(早春) _ 32
시인으로 산다는 것 _ 33
시의 탄생 _ 34

2부 옥 같은 물에

천지창창(天地蒼蒼) _ 36
옥 같은 물에 _ 37
가을 _ 38
바람꽃 _ 39
여심산방(餘心山房) _ 40
순(筍) _ 41
불여(不如) _ 42
울지마, 팽나무 _ 43
꽃이 피어 있네 _ 45
추억은 _ 47
송림도(松林圖) _ 49
휴휴(休休) _ 50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_ 51
유월의 시인 _ 52
흔적 _ 54
뭐, 할라꼬 _ 55
망각 _ 56
추삼색(秋三色) _ 57
흥(興) _ 58
꽃을 기다리는 마음 _ 59

3부 현대인이 잃어버린 것들

소이부답(笑而不答) _ 62
살구꽃 마을 _ 64
바람 _ 65
계룡산문(鷄龍山門) _ 67
수석 _ 68
명문(名文) _ 69
산도화문학 _ 70
대만월(大滿月)의 그늘 _ 71
누가 靑馬를 보았는가 _ 72
메아리 _ 74
묵향(墨香) _ 75
대관령 _ 76
여유(餘裕) _ 77
잡초 _ 78
부활의 문 _ 79
미루나무 _ 80
현대인이 잃어버린 것들 _ 81
문향목(文鄕木)의 숲 _ 82
휴휴(休休)2 _ 83
우리 아버지 _ 84
이심전심(以心傳心) _ 85
여여 휴휴(如如 休休) _ 86
휴휴(休休)3 _ 87

4부 불확실시대에 산다

봄이건만 _ 90
모스크바는 우천(雨天)이었다 _ 91
쑥 _ 93
창밖에 부는 바람 _ 94
핵심(核心) _ 95
끄달림 _ 96
불확실 시대에 산다 _ 97
해무(海霧) _ 99
노랑 은행잎 _ 100
큰일 낼 사람들 _ 101
초가집 _ 103
여시(如是) _ 104
후쿠시마 _ 105
무소유(無所有) _ 106
자연(自然) _ 107
여백(餘白) _ 108
솔이여 솔이여 _ 109
새야 새야 _ 110
불확실 시대 _ 111
마음의 정화(淨化) _ 112

5부 철쭉이 입동 때 피어도

해변 _ 114
끈 _ 115
시인(詩人) _ 117
봄비 개인 뒤 _ 118
탐이나 _ 119
홍매화 _ 120
광화문 _ 121
청명일(淸明日) _ 122
철쭉이 입동 때 피어도 _ 123
가랑잎 하나 _ 124
무엇이 될꼬 _ 125
밖에서 잃은 것 안에서 찾자 _ 126
백목련(白木蓮) _ 127
웃음꽃 _ 128
꽃비 _ 129
입동(立冬) _ 130
돌의 존재 _ 131
설국여정(雪國餘情) _ 132
그 겨울 그대들 있어 _ 133
-소치 올림픽 선수들에게
시인의 상답(上答) _ 134
정 _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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