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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기원 예일대 최고의 과학 강의

원제 : he Originals of Everything in 100 Pages More or Less

데이비드 버코비치 저 | 박병철 역 | 책세상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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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모든 것의 기원 데이비드 버코비치 저 | 책세상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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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311314 / 296쪽 152 x 21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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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왜 예일대 학생들은 과학 강의에 열광하는가 “현재를 포착하고 미래를 통찰하는 시선,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과학의 대답” 한 권의 책으로 떠나는 138억 년 우주여행 “우리 머릿속 어딘가를 배회하고 있는 조각난 과학 지식들이 이 책 한 권을 통해 우주라는 큰 퍼즐로 맞춰질 것이다!” “우리 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동물, 특히 여타 유인원들과 다른 결정적인 차이는 뇌다. 뇌의 차이는 이야기로 드러난다. 사람만이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달할 수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모두 선배의 어깨 ... 왜 예일대 학생들은 과학 강의에 열광하는가 “현재를 포착하고 미래를 통찰하는 시선,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과학의 대답” 한 권의 책으로 떠나는 138억 년 우주여행 “우리 머릿속 어딘가를 배회하고 있는 조각난 과학 지식들이 이 책 한 권을 통해 우주라는 큰 퍼즐로 맞춰질 것이다!” “우리 호모 사피엔스가 다른 동물, 특히 여타 유인원들과 다른 결정적인 차이는 뇌다. 뇌의 차이는 이야기로 드러난다. 사람만이 이야기를 만들고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달할 수 있다. 그리하여 우리는 모두 선배의 어깨 위에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생명의 기원은 하나, 생명을 이루는 모든 원소들은 별에서 왔다. 그리고 그 별들을 이루는 수소와 헬륨은 빅뱅의 순간에 만들어졌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교과서가 필요하다. 모두 읽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호모 사피엔스가 아니던가. 모든 것의 기원을 단 한 권의 책에 꾹꾹 눌러 담았다. 우주가 가장 잘한 일은 호모 사피엔스를 빚어낸 것이다.” _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이 책은 별과 은하에서 출발해 지구의 대기와 바다, 생명과 문명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기원을 파헤친다. 이 책을 집어 든 독자는 과학적 호기심과 유머가 탑재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입자물리학, 판구조론, 광합성 등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138억 년 우주의 역사를 빠르고 유쾌하게 둘러볼 수 있다. 저자 데이비드 버코비츠는 우주론과 지질학, 유전학, 기후과학, 진화론 등 흥미진진하면서도 방대한 만물의 역사를 한 권의 책에 간결하고 명쾌한 문체로 담아냈다. 과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물론, 최근에 입문한 초심자까지도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예일대학교 프레더릭 윌리엄 바이네케Frederick W. Beinecke 석좌교수이자 동대학 기후・에너지 연구소Yale Climate & Energy Institute 소장. 물리학 전통이 뛰어난 캘리포니아 이공대학교에서 우주물리학과 지구물리학을 공부했고, 2001년부터 예일대학교 지구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주요 연구 분야는 행성물리학으로, 판구조론과 지구의 내부 및 화산의 원리 등을 연구하고 있다. 미국지구물리학회 및 예술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며, 탁월한 연구와 저술로 제임스 매클웨인 명예훈장과 국립과학재단의 젊은 과학자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진대학교 초빙교수로, 번역 및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퀀텀스토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엘러건트 유니버스》, 《우주의 구조》, 《평행우주》, 《미래의 물리학》, 《멀티 유니버스》, 《신의 입자》 등이 있으며, 저서로 어린이 과학동화 《라이카의 별》이 있다. 전문 지식에 기반한 쉽고 명쾌한 번역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번역부문에서 2005년 한국출판문화상을, 2016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받았다.

책 속에서

*기술과 의학으로 무장한 인간은 지난 수십 억 년 동안 누구에게나 적용되어왔던 자연선택의 섭리를 교묘하게 피해왔다(선진국일수록 심하다). 그러나 자원이 고갈되어 자연선택을 더 이상 피할 수 없게 되면, 가장 하찮게 여겼던 미생물의 먹이로 전락할 것이다...(중략)...사실 이것은 탐욕이나 나태함의 문제가 아니다. 주어진 자원을 무분별하게 낭비하는 것은 경쟁자가 없는 생명체에게 흔히 나타나는 성향이다. 실험용 페트리 접시에 박테리아를 넣어두면 음식과 에너지를 마구 소모하다가 자원이 고갈되면 모두 굶어죽는다. 여기에 이유같은 것은 없다. 살아가는 방식이 원래 그렇다. p260
- 마일즈_콜트레인

 

 

목차

서문 … 07
1장 우주와 은하 … 13
2장 별과 원소 … 41
3장 태양계와 행성 … 63
4장 지구의 대륙과 내부 … 95
5장 바다와 대기 … 147
6장 기후와 서식 가능성 … 171
7장 생명 … 207
8장 인류와 문명 … 239
더 읽을 자료 … 262
감사의 글 … 275
옮긴이의 말 … 278
찾아보기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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