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이광수 후기문장집 1 (1939~1945), 소설

시리즈 : 서강한국학자료총서 [4]

최주한, 하타노 세츠코 저 | 소나무 | 2017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60.00
판매가
$88.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7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1396001 / 1096쪽 163 x 231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650
  • 11,700
  • 14,58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러한 자료의 발굴 덕분에 이광수가 다양한 글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간 주로 ‘친일문학’이라는 범주에서 일면적이고 선택적으로 소개ㆍ연구되어 왔던 후기 이광수의 다각적인 면모에 접근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구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물론 『이광수 후기 문장집 I』에 실린 27편의 소설은, 특히 『마음이 서로 닿아서야말로』, 『군인은 될 수 있다』, 『대동아』 등의 작품은 이광수 ‘친일문학’의 실체에 대한 당혹감과 배신감마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고 있는 그의 작품들을 읽다 보면 몇몇 작품이 주는 이율배반 너머에 ... 이러한 자료의 발굴 덕분에 이광수가 다양한 글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간 주로 ‘친일문학’이라는 범주에서 일면적이고 선택적으로 소개ㆍ연구되어 왔던 후기 이광수의 다각적인 면모에 접근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구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물론 『이광수 후기 문장집 I』에 실린 27편의 소설은, 특히 『마음이 서로 닿아서야말로』, 『군인은 될 수 있다』, 『대동아』 등의 작품은 이광수 ‘친일문학’의 실체에 대한 당혹감과 배신감마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고 있는 그의 작품들을 읽다 보면 몇몇 작품이 주는 이율배반 너머에 있는 작가의 회한과 번뇌를 느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일면적인 이해보다는 다면적인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출간된 『이광수 후기 문장집』이 1938년의 전향 선언을 전후한 시점에서 패전의 기색이 짙어가던 전쟁 말기에 이르는 후기 이광수 연구를 심화ㆍ확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저자 소개

숙명여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14년부터 서강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동 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에 『제국 권력에의 야망과 반감 사이에서-소설을 통해 본 식민지 지식인 이광수의 초상』(2005), 『이광수와 식민지 문학의 윤리』(2014)가 있고, 역서에 『근대일본사상사』(2006), 『『무정』을 읽는다』(2008), 『일본 유학생 작가 연구』(2010), 『이광수, 일본을 만나다』(2016), 『일본어라는 이향』(2019)이 있으며, 편서에 『이광수 초기 문장집』 I·II(2015), 『이광수 후기 문장집』 I·II·III(2017·2018·2019), 이광수전집 소재 『허생전』(2019), 『사랑』(2019) 등이 있다.

니가타 현립대학 명예교수. 1950년 일본 니가타시(新潟市)에서 태어났다. 아오야마학원대학(山院大) 문학부 일본문학과를 졸업하고, 니가타대학 프랑스어 비상근 강사를 거쳐 1992년부터 현립 니가타여자단기대학 한국어 전임교원,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니가타 현립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어 저서에 『『무정』을 읽는다』(2008), 『일본 유학생 작가 연구』(2010), 『이광수, 일본을 만나다』(2016)가 있고, 편서에 『이광수 초기 문장집』 I·II(2015), 『이광수 후기 문장집』 I·II·III(2017·2018·2019), 『이광수 친필 시첩 <내 노래>, <내 노래 上>』(2017), 『일본어라는 이향』(2019)이 있으며, 일본어 역서에 『無情』(2005), 『夜のゲム』(2010), 『金東仁作品集』(2011) 등이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1939년
箱根嶺의 少女/ 無明/ 늙은 竊盜犯/ 꿈/ 길놀이/ ?庄記/ 옥수수/ 善行章
1940년
亂啼烏/ 마음이 서로 닿아서야말로心相觸れてこそ/ 산사 사람들山寺の人人/ 金氏夫人傳
1941년
그들의 사랑/ 봄의 노래
1943년
棉花/ 파리蠅/ 카가와 교장加川校長/ 군인이 될 수 있다兵になれる/ 대동아大東亞
1944년
歸去來/ 40년四十年/ 원술의 출정元述の出征/ 反轉/ 두 사람/ 防空壕/ 소녀의 고백少女の告白
1945년
區長님
일본어 자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