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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396001 / 1096쪽 163 x 231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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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서강한국학자료총서 [4]
출판사 리뷰
이러한 자료의 발굴 덕분에 이광수가 다양한 글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간 주로 ‘친일문학’이라는 범주에서 일면적이고 선택적으로 소개ㆍ연구되어 왔던 후기 이광수의 다각적인 면모에 접근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구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물론 『이광수 후기 문장집 I』에 실린 27편의 소설은, 특히 『마음이 서로 닿아서야말로』, 『군인은 될 수 있다』, 『대동아』 등의 작품은 이광수 ‘친일문학’의 실체에 대한 당혹감과 배신감마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고 있는 그의 작품들을 읽다 보면 몇몇 작품이 주는 이율배반 너머에 ... 이러한 자료의 발굴 덕분에 이광수가 다양한 글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그간 주로 ‘친일문학’이라는 범주에서 일면적이고 선택적으로 소개ㆍ연구되어 왔던 후기 이광수의 다각적인 면모에 접근할 수 있는 종합적인 연구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물론 『이광수 후기 문장집 I』에 실린 27편의 소설은, 특히 『마음이 서로 닿아서야말로』, 『군인은 될 수 있다』, 『대동아』 등의 작품은 이광수 ‘친일문학’의 실체에 대한 당혹감과 배신감마저 느끼게 한다. 그러나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담고 있는 그의 작품들을 읽다 보면 몇몇 작품이 주는 이율배반 너머에 있는 작가의 회한과 번뇌를 느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일면적인 이해보다는 다면적인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출간된 『이광수 후기 문장집』이 1938년의 전향 선언을 전후한 시점에서 패전의 기색이 짙어가던 전쟁 말기에 이르는 후기 이광수 연구를 심화ㆍ확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책을 펴내며
1939년
箱根嶺의 少女/ 無明/ 늙은 竊盜犯/ 꿈/ 길놀이/ ?庄記/ 옥수수/ 善行章
1940년
亂啼烏/ 마음이 서로 닿아서야말로心相觸れてこそ/ 산사 사람들山寺の人人/ 金氏夫人傳
1941년
그들의 사랑/ 봄의 노래
1943년
棉花/ 파리蠅/ 카가와 교장加川校長/ 군인이 될 수 있다兵になれる/ 대동아大東亞
1944년
歸去來/ 40년四十年/ 원술의 출정元述の出征/ 反轉/ 두 사람/ 防空壕/ 소녀의 고백少女の告白
1945년
區長님
일본어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