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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두 띠 동물 이야기[개정판] 동양에 전해 오는 옛날 이야기

라이마 저 | 박지민 역 | 예림당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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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열두띠동물이야기 라이마 저 | 예림당 | 2006년 01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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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0270724 / 40쪽 268 x 25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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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열두 띠 동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 이야기! 먼 옛날 사람들은 자기 나이를 잘 기억하지 못했대요. 그걸 안타깝게 여긴 옥황상제가 팔을 걷어붙였어요. ‘열두 동물 강 건너기 대회’를 열어, 12등 안에 드는 동물들을 가려내기로 한 거예요. 이 대회에서 뽑힌 열두 동물만이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이 될 수 있어요. 대회 날이 되었어요. 동물들은 모두 열두 동물에 뽑히고 싶어 야단이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강을 건너는 소,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친구를 물속에 빠뜨리는 약삭빠른 쥐... 열두 띠 동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 이야기! 먼 옛날 사람들은 자기 나이를 잘 기억하지 못했대요. 그걸 안타깝게 여긴 옥황상제가 팔을 걷어붙였어요. ‘열두 동물 강 건너기 대회’를 열어, 12등 안에 드는 동물들을 가려내기로 한 거예요. 이 대회에서 뽑힌 열두 동물만이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하는 동물이 될 수 있어요. 대회 날이 되었어요. 동물들은 모두 열두 동물에 뽑히고 싶어 야단이었어요.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강을 건너는 소, 1등을 차지하기 위해 친구를 물속에 빠뜨리는 약삭빠른 쥐, 묵묵히 제 할 일을 끝내고 온 용, 촐싹대지만 힘을 합해 강을 건너는 양과 원숭이 그리고 닭……. 과연 인간 세상의 해를 대표할 열두 동물은 누가 될까요?

저자 소개

대만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대만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그리고 유럽까지 전 세계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대만 최고 권위의 '연합보 <독서인> 최우수 그림책' '중국시보 <개권> 최우수 그림책' '중화아동문학상' 및 '국어일보사 목동피리상' 등을 수상했어요. 주요 작품으로는 《열두 띠 동물이야기》 《나는 누구일까요?》 《소미네 똥 가게》 《무슨 선물일까?》 《앗! 그게 정말이야?》 등이 있어요.

역자 소개

동덕여자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후에 중국에서 3년간 유학했다. 현재는 중국 도서를 한국에 소개하는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에 《집으로 가는 길 1, 2》,《대륙의 찬란한 기억》,《세계가 인정한 협상 교과서》,《흑백을 추억하다》,《사랑하는 싱싱》, 아동서《행복한 의자나무》,《여우가 오리를 낳았어요》,《꼬마 돌부처》,《날아다니는 선》,《춤추는 색》,《꿈꾸는 공간》,《누가 일등일까요?》,《초록머리 사자》,《도서관의 비밀》등 50여 권이 있다. 지은 책에는 중국 대륙 곳곳을 발로 찾아다니며 쓴 여행서 《China 중국 서남부》(공저),《중국의 자연유산》등이 있다.

책 속에서

|책 속으로|
p.2
아주아주 옛날 일이에요.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해를 잘 기억하지 못해서
자기가 몇 살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옥황상제는 끙끙 고민했어요.
'태어난 해를 잘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도다!'

p.10
동물들은 모두 들떠서
모였다 하면 강 건너기 대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모두들 열두 동물에 뽑히고 싶어
야단이었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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