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톰 소여의 모험

원제 : The Adventures of Tom Sawyer (1876년)
시리즈 : 위대한 클래식(크레용하우스) [13]

마크 트웨인 저 | 이선민 역 | 크레용하우스 | 2017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55475272 / 224쪽 148 x 21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210
  • 23,400
  • 15,750
  • 16,0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

저자 소개

본명은 새뮤얼 랭혼 클레멘스Samuel Langhorne Clemens. 1835년 미주리 주에서 태어나 미시시피 강가의 작은 마을 해니벌에서 소년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의 죽음으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열두 살에 인쇄소 견습공 생활을 시작했고, 1857년에는 미시시피 강의 수로 안내인이 되었다. 1861년에 남북전쟁이 터지자 남군에 들어갔으나 2주 만에 빠져나와, 네바다 주 공무원으로 부임하는 형을 따라 서부로 가는 역마차 여행에 동행했다. 금광을 찾겠다는 일확천금의 꿈에 부풀어 있었지만 실패하고, 언론계로 관심을 돌려 네바다 주와 캘리포니아 주의 신문사에 글을 기고하면서 ‘마크 트웨인’이라는 필명을 처음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뱃사람 용어로 강의 안전수역을 나타내는 ‘두 길 깊이’를 뜻한다. 1865년 유머 단편 「캘리베러스 군의 명물 뜀뛰는 개구리」를 발표해 일약 범국민적 명사가 되었으며, 1869년에는 유럽과 팔레스타인 성지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여행기>를 출간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1885년 걸작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발표, 작가로서의 최절정기를 맞이했다. 1894년에는 투자 실패와 경영하던 출판사의 도산으로 파산하고 말았지만, 1년간 세계 순회강연을 해서 빚을 청산했다. 1910년 뉴욕에서 일흔다섯의 나이로 타계했다. ‘미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문학적 업적을 이루었을 뿐 아니라, 물질문명과 종교와 전쟁의 부조리를 날카롭게 파헤치고 불의와 제국주의에 맞서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 미시시피 3부작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 <미시시피 강의 추억>과 딸들을 위해 쓴 <왕자와 거지>를 비롯해, 익살 넘치는 여행기 <철부지의 해외여행기> <고난을 넘어> <도보 여행기> <적도를 따라서>, 인간과 사회의 부조리를 통렬하게 풍자한 <도금시대> <바보 윌슨의 비극> <아더왕 궁정의 코네티컷 양키> <전쟁을 위한 기도> <인간이란 무엇인가?> 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 즐거움》, 《잊지 못할 여름방학》, 《사랑스러운 악동》, 《당나귀의 추억》, 《시작하는 연인은 투케로 간다》, 《개인주의 가족》, 《행복만을 보았다》, 《나랑 상관없음》, 《상어 뛰어넘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톰은 피터 앞에 숟가락을 갖다 대고 핥아먹게 했다. 진통제를 먹은 피터는 갑자기 공중으로 펄쩍 뛰어오르더니 방을 이러저리 휘젓고 다니며 가구에 부딪히고 화분을 뒤엎었다.(92쪽)


“천국이 따로 없어. 이렇게 배불리 먹은 적도 처음이고 나를 괴롭히거나 못살게 구는 사람도 없고.”
허클베리가 말했다.
(100쪽)


“허크, 보물을 손에 넣으면 그걸로 뭐 할 거야?”
“나는 매일 케이크랑 음료수 사 먹고 우리 마을에 서커스단이 올 때마다 보러 갈 거야. 톰, 너는?”
(154쪽)


주머니에 쓰다 남은 초가 여러 개 있는데도 초를 더 아끼려고 하는 톰의 모습에 베키는 다시 한 번 희망의 불꽃이 사그라지는 느낌이 들었다.
(198쪽)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