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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한글판]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100 윤동주 저 | 더클래식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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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037221 / 192쪽 136 x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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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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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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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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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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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311]
출판사 리뷰
시대의 어둠을 몰아냈던 울림의 미학 시대를 일깨우는 서정성과 고뇌의 승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의 감성 윤동주는 식민 통치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서정적인 시어에 담은 민족시인이다. 그는 기독교 정신과 독립에 대한 열망, 투사가 되지 못하는 자괴감과 아이들의 눈높이로 본 세상에 대한 묘사까지도 그의 시에 녹여냈다. 또한 쉬운 말로 진솔한 감정을 표현해 나가며 새로운 시 세계를 개척하는 시풍(時風)을 이루기도 했다. 그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후에 경향신문에 〈쉽게 쓰여진... 시대의 어둠을 몰아냈던 울림의 미학 시대를 일깨우는 서정성과 고뇌의 승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의 감성 윤동주는 식민 통치의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서정적인 시어에 담은 민족시인이다. 그는 기독교 정신과 독립에 대한 열망, 투사가 되지 못하는 자괴감과 아이들의 눈높이로 본 세상에 대한 묘사까지도 그의 시에 녹여냈다. 또한 쉬운 말로 진솔한 감정을 표현해 나가며 새로운 시 세계를 개척하는 시풍(時風)을 이루기도 했다. 그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후에 경향신문에 〈쉽게 쓰여진 시〉를 소개한 시인 정지용은 “윤동주가 살아 있다면, 한국의 시는 더욱 발전했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그의 유고시집인 이 책의 작품들은 윤동주의 뿌리 깊은 고향상실 의식과, 어둠으로 나타난 죽음에의 강박관념 및 이 모두를 총괄하는 실존적인 결단의 의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작품 전반에 두드러지는 어둠과 밤의 이미지는 당시의 분위기를 반영하듯 절망과 공포, 그리고 비탄 등을 드러내어 그의 현실인식이 비극적 세계관에 자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러면서도 불변하는 것에 대한 이상과 염원은 일제 암흑기를 이겨나가는 예언적인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윤동주의 〈서시〉는 내가 처음 입으로 외워본 시이다. 그 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 시만큼 입술에 내려앉는 음률이 그윽한 시도 드물다. 윤동주 시집이 시대와 시절을 견디며 사람들에게 읽히는 이유일 것이다. - 시인 김경주
정지용 서문
서시
1
자화상 / 소년 / 눈 오는 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 / 십자가 /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쓰여진 시 / 봄
3
참회록 / 간 / 위로 / 팔복 / 못 자는 밤 / 달같이 / 고추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 이적 / 비 오는 밤 / 산골물 / 유언 / 창 / 바다 / 비로봉 / 산협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란계 /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 / 이런 날 / 산상 / 양지쪽 /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딧불 / 둘 다 /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5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 데 / 화원에 꽃이 핀다 / 종시
강처중 발문
작품 해설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