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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개정판]

원제 : Fish! A Remarkable Way to Boost Morale and Improve Results

스티븐 C. 런딘, 해리 폴, 존 크리스텐슨 저 | 유영만 역 | 한언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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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스티븐C.런딘 저 | 한언 | 2009년 12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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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8088 / 200쪽 15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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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75쇄를 찍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비즈니스 클래식, 독자의 뜨거운 요청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오늘 나는 어떤 일터에서 일할 것인가?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는 언제나 선택의 여지가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채 시간만 죽이며 살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 초판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비즈니스 클래식,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 75쇄를 기념하며 새로운 디자인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재탄생했다. 《펄떡이는... 75쇄를 찍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비즈니스 클래식, 독자의 뜨거운 요청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오늘 나는 어떤 일터에서 일할 것인가?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는 언제나 선택의 여지가 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한 채 시간만 죽이며 살 것인가, 아니면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선택할 것인가? 초판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비즈니스 클래식,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이 75쇄를 기념하며 새로운 디자인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재탄생했다.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시애틀의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이야기를 토대로 어떻게 하면 일하는 시간을 더 즐겁게, 더 기운 넘치게 바꿀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책이다.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책 속에 들어있는 다양한 시도들을 업무 현장에 적용하여 사내 분위기 쇄신에 성공했다. 알람 시계에 일어나 출근을 준비하고, 피로를 짊어진 채 직장으로 향하고, 사무실에 쌓여있는 일들을 처리하고, 업무에 대한 걱정을 하고, 퇴근 후에는 내일을 준비하며 긴장을 풀고… 직장인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75퍼센트를 일과 관련된 활동에 할애하고 있다. 많은 이들은 이러한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만 그렇다고 능력을 인정받아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픈 마음도 딱히 없는, 그저 하루하루를 버틸 뿐이다. ‘이 책에서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 〈독자평〉 중에서 비록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앞으로, 당신의 일을 사랑할 수 있도록 마음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이야기!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에서 말하는 바는 먼 미래를 생각하며 참고 이겨내라는, 손에 잡히지 않는 희망고문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 나의 인생에 적용시켜도 당장 변화를 가져오는 실시간 처방약이다. 나태하고 무기력한 분위기에 질식할 것 같은 사무실을 에너지 넘치는 활력의 공간으로 바꾼 마법 같은 실화! 낡은 날들과의 작별, 새로운 날들과의 시작! 그저 책 속에만 존재하는 꿈이 아닌, 당신의 일터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이다. 살짝 엿보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의 철학 [우리가 만들어가는 일터] 일터로 들어서면서 오늘 하루를 멋진 날로 만들겠다고 ‘선택’해 주십시오. 나의 동료들, 고객들, 팀원들, 그리고 나 자신 또한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신나게 놀면서 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으십시오. 고객들과 동료들이 나를 필요로 할 때 항상 그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내 자리에 초점을 맞추고 계십시오. 그리고 나의 에너지가 저하된다고 느낄 때, 확실한 치료법이 있습니다. 바로 스스로를 향한 격려의 말 한마디를 해주거나, 또는 진심을 기울여 서로가 ‘우리의 날’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의 하루 선택하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날마다 그들이 자신들의 태도를 선택한다. 그들 중 한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당신이 일을 할 때,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조급하고 지루해 하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입니까? 당신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면, 당신의 행동은 달라질 것입니다.” 일을 하는 동안,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가? [놀이 찾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그들의 일을 재미있게 즐긴다. 그리고 ‘하루의 놀이’는 엄청난 에너지를 제공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도 더욱 재미있게 일하면서 더 많은 에너지를 창출해 낼 수 있을까? [우리의 날 만들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그들의 즐거움에 고객들을 참여시킨다. 그들은 에너지와 친절을 만들어 내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그 속에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는다. 우리의 고객은 누구이며, 어떻게 하면 우리의 날을 만들어서 더 많은 이들을 참여시킬 수 있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우리는 서로의 날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어시장의 상인들은 그들의 일에 전심으로 몰두한다. 서로를 위해, 그리고 고객들을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함께 하는 그들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저자 소개

해리 폴 (Harry Paul)
직원과 기업의 성과를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삼십 년간 노력해왔다. 미국뿐 아니라 싱가포르와 바레인, 인도, 스리랑카, 아르헨티나, 도미니카 공화국, 콜롬비아 등 전 세계의 기업회의와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켄 블랜차드 컴퍼니스에서 수석 부사장으로 근무할 때 쓴 《펄떡이는 물고기처럼》과 로스 렉 박사와 함께 집필한 《좋은 아침》이 있다. 그동안의 경험에서 터득한 교훈을 토대로 《왜 우리 회사만 변하지 않을까?》를 공동으로 저술한 존 브릿과 에드 젠트와 가정과 직장을 막론하고 성과에 보탬이 되는 《누가 엑설런스를 납치했나?》를 집필하였다. 지금까지 공동 저술한 6권의 책은 3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약 700만 부가 판매되었다.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장성한 두 자녀와 오붓하게 살고 있다. 
동그라미와 네모를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자연의 직선과 곡선들이 어떤 감정으로 우아하게 무너져있는지 연구중입니다. 최근에는 불규칙하면서 차분한, 어쩌면 모순적인 것들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영상디자인 전공 후, 동화책, 소설책 등 다양하게 그림작업을 해왔으며, 일반출판뿐만 아니라 독립출판, 광고, 애니메이션 등에서도 활동 중입니다.『달그락거리다』, 『서로서로 닮았어』, 『배려토끼 이야기』, 『나도 최고야!』 등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kwangeunjeon/ 
http://jeontree.tistory.com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펄떡이는 물고기처럼(FISH!)』의 저자이자 동기부여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인트토머스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다. ATT, IBM, 3M 등 글로벌 유수 기업을 컨설팅하며, 즐겁게 일하는 법과 팀워크에 대한 독특하고 창의적인 철학을 구축했다. 현재 세계 각지를 누비며 CEO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강연 및 교육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저서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 후 이야기>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3: 비실비실 팀 구출하기> <성공하는 삶을 위한 FISH! 철학> <한 걸음만 더> 등이 있다.
영화제작자이며, 수많은 기업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는 비디오 〈FISH!〉를 포함하여 많은 기업용 학습 영화를 만들어 내는 차트하우스 사의 최고경영자이기도 하다.

역자 소개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학습체제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고,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경영혁신 및 지식경영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한양교수학습개발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지성(知性)’과 ‘야성(野性)’을 두루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평범한 일상에서 평범하지 않은 일탈을 꿈꾸는 지식생태학자이다. 세상은 원래 그렇고, 당연하며, 늘 그래왔다는 식의 ‘고정관념’은 ‘고장 난 관념’이요, ‘상식’이 쌓여갈수록 ‘식상’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고도 말한다. 저자는 생각지도 못한 생각의 지도를 만들기 위하여 오늘도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그의 여정에 2만 7,000명이 넘는 트위터 팔로워가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이고 있다. 지식열매와 지식의 꽃을 피우기 위한 사이트 'Knowledge Forest'에 방문해 보면 저자가 살아온 삶뿐만 아니라 지식생태학 관련 자료, 추천도서, 연구과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곡선이 이긴다』, 『용기』, 『상상하여 창조하라』, 『다르게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청춘경영』, 『버킷 리스트』 등이 있고, 역서로는 『에너지 버스』, 『핑』, 『리스타트 핑』, 『펭귄에게 배우는 변화의 기술』, 『펄떡이는 물고기처럼』,『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P.49 : ‘방금 생선이 공중으로 날아간 건가?’ 그녀는 자신의 눈이 방금 무엇을 보았는지 의심스러웠다. 그러고  신간 보도자료
나서 바로 다시 한번 그녀는 똑같은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다. 상인들 중 한 명이?모든 상인들은 검은 고무 장화와 흰 앞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에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큼직한 생선 한 마리를 들어올리더니 20피트 정도 떨어져 있는 카운터로 던지면서 이렇게 외쳤다. “연어 한 마리 미네소타로 날아갑니다!” 그러자 다른 상인들 모두가 똑같이 우렁찬 목소리로 반복했다. “연어 한 마리 미네소타로 날아갑니다!”

 

P.89 : 세상의 수많은 직장인들이 스스로 느끼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정체되어 있다는 사실, 그리고 스스로  신간 보도자료
인정할 수 없을 만큼 권태로움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어떤 작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시계는, 그들의 인생 어느 한 시점에 멈춰버리고 만다.”

 

P.99 : 난 여전히 우리 일터가 필요해요. 그렇지만 남은 직장생활을 ‘유독성 폐기물’ 속에서 보내고 싶지는  신간 보도자료
않아요. 제 남편이 예전에 해주었던 말이 기억나는군요. ‘나이가 들어 은퇴할 때까지 그냥 흘려보내기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소중하다.’ 하루의 거의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내는 데도 불구하고 우린 너무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며 방치했어요. 난 우리가 이곳을 더 나은 일터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때요?

 

목차

책 머리에 바치는 헌사: 나의 낡은 날들과의 작별을 위해, 나의 새로운 날들과의 시작을 위해
Fish Letter: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자
Chap 1. Seattle _Monday morning 시애틀 _월요일 아침
시애틀 _월요일 아침
제일보증 금융회사
3층 부서
‘유독성 폐기물’
일상으로부터의 탈출
세계적인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
두 번째 방문
나의 하루 선택하기
변화하기 위한 용기
잊을 수 없는 귀갓길
일요일 오후
존 가드너의 글
월요일 아침
메리 제인의 프레젠테이션
토요일 _어시장에서
놀이 찾기 우리의 날 만들기 ?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일요일 오후
월요일 아침
견학
금요일 오후 회의
주말 _어시장에서
본격적인 계획이 전개되다
팀 작업을 시작하다
팀별 발표
‘놀이’ 팀
‘우리의 날 만들기’ 팀
‘고객을 위한 자리 지키기’ 팀
‘태도 선택’ 팀
Chap 2. Sunday, February 7 _The Coffee Shop One Year Later: 2월 7일, 일요일 _그로부터 1년 뒤
2월 7일, 일요일 _그로부터 1년 뒤
회장상 시상식
Fish Letter: 우리가 만들어가는 일터
감사의 말: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에게, 삶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옮긴이의 말: 오늘, 나는 어떤 일터에서 일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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