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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스티븐C.런딘 저 | 유영만 역 | 한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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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개정판] 스티븐 C. 런딘, 해리 폴, 존 크리스텐슨 저 | 한언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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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5629 / 14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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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권태로운 업무와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침체된 분위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 직장인 대부분이 느끼고는 있으나 입밖으로 인정하고 내뱉기를 꺼려하는 문제에 스스로 무장해제하고 맞닥뜨려 해결점을 찾아보도록 격려한다. 지겨운 업무에 무기력한 근무 분위기, 스스로 현실에 안주하려는 무사안일주의는 저 멀리 날려버리고 재미있고 짧은 글 안에 담긴 과감한 행복 찾기에 나서보자. 작가의 한마디 이 책은 그 동안 그 누구도, 어떤 기업도 제대로 활용한 적이 없는 유일하면서도 커다란 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는 ... 권태로운 업무와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침체된 분위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 직장인 대부분이 느끼고는 있으나 입밖으로 인정하고 내뱉기를 꺼려하는 문제에 스스로 무장해제하고 맞닥뜨려 해결점을 찾아보도록 격려한다. 지겨운 업무에 무기력한 근무 분위기, 스스로 현실에 안주하려는 무사안일주의는 저 멀리 날려버리고 재미있고 짧은 글 안에 담긴 과감한 행복 찾기에 나서보자. 작가의 한마디 이 책은 그 동안 그 누구도, 어떤 기업도 제대로 활용한 적이 없는 유일하면서도 커다란 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우리는 그 힘에 '신명에너지 natural power, natural energy'라는 이름을 붙였다. 신명에너지는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게 하는 힘이다. 또한 원하는 일과 일치하는 상황, 직장에서든 가정에서든 자신이 속한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최상의 정신 상태를 일컫는다. 책속으로 우리들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예술가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지내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들 모두는 예술가입니다. 순간 순간의 선택, 매일 매일의 일상으로 당신의 독특한 작품을 창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말입니다. 당신이 태어난 이유는 당신만의 흔적을 이 세상에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당신이 만들어 낸 작품들이 바로 당신의 '진정한'모습입니다. 당신의 창조적인 충동을'존중'하십시오,신념으로 삶의 걸음을 내딛으십시오.당신의'선택'이 진실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 다음엔 지금 느끼는 이상으로 당신의 삶이 모든 풍요로움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느낄것입니다. 마치 기쁨으로 가득한 한 편의 감사의 시처럼...--- p.65 우리는 가능한 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서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려고 애썼지요. 우린 스스로 업무를 즐겁게 하면서도, 동시에 고객들을 참여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방법들을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바로 이것이 핵심 단어이죠. '참여시키다zengage)!' 손님들로부터 늘 가까이 있으며, 그들을 우리의 즐거움에 포함시키려고 노력하는 거예요. 공손하게, 손님들이 스스로 존중을 받고 있구나, 하고 느끼도록 말이죠. 우리가 즐겁게 그들을 대하고, 손님이 행복하게 생선을 사는 일이 끝나면, 우린 '그들의 날'을 만들어 준 거죠.' '다른 사람의 날을 만들어 주려는 데 주의를 집중시키는 것은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감정의 흐름을 제공하게 된다.'--- p.88 우리 팀은 이 사실들을 발견하고 처음엔 그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그리고 나서는 화가 났습니다. 그렇지만 서서히 고객들이 그렇게 느낀 것에 대해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어떤 핑게나 장황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해도, 고객들이 느끼는 것을 바꿀 수는 없으니까요. 이것이 바로 그들이 보는 우리의 현실지요. 문제는 우리가 이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입니다.--- p.121 왜 어떤 사람들은 사는 날까지 생기가 넘치는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금새 초라해지는지 의문을 갖게 됩니다. 초라해진다는 표현이 어쩌면 너무 애매한 표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어느 시점을 지나면 더이상 배우고 자라는 것을 멈춘다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 많은 어른들이 성장을 멈추어 버리는 걸까요? 우리는 솔직하고 당당하게 이에 대한 해답을 찾아야 합니다. 삶이 우리가 해결하기에는 너무나 힘겨운 문제들을 던져주기 때문일지도 모르죠. 아니면, 어떤 사건이 우리의 자존감이나 자신감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혀서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또 어쩌면 너무나 오랫동안 그저 앞으로만 내달리다 보니 정작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었는지를 잊어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p.66 '엄마! 와 저 안, 정말 끝내줘요ㅣ 생선이 백만마리도 더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로니? 제가 로니를 도와주기도 했어요.' 로니는 브래드를 향해 활짝 웃으며, 정말 브래드에게 도움을 요청해야겠다는 심각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꼬마친구, 우리가 이 생선들을 다 진열해야 시장이 문을 열수 있거돈? 날 도와줄 준비가 되었나?' 브래드는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브래드가 제 몸보다 더 큰 참치를 들어올려 로니에게 건네주면, 로니는 그것을 얼음과 함께 포장해서 진열대에 단정하게 올려놓았다. 참치는 거의 브래드만큼이나 컸고, 언뜻보면 참치가 브래드를 껴안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순간, 제인은 카메라를 가져오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로니가 브래드를 데리고 일하는 바업은 가히 마술적이었다. 가끔씩 로니는 생선이 깨무는 시늉을 하거나, 다시 살아나 말을 하는 것처럼 짓궂은 장난을 쳐서 브래드를 웃겨주었다.--- p.82-83 비록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라는 것이죠.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세계적으로 이름난 파이크 플레이스 어시장을 세우면서 배운 가장 큰 교훈이랍니다. '직업을 대하는 태도는 우리가 선택한다!' 어때요?--- pp.47-48 변화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직접 실천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지금까지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경이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도 있고 지금보다도 더 힘겨운 삶을 살아갈 수도 있다. 단 한번만이라도 일터로 향하는 나의 태도를 선택해보자. 단 한번만이라도 어떻게 하면 즐겁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을 것인지, 어떻게 하면 나의 고객들이 항상 기뻐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자. 내가 행복하고 옆에 앉아 있는 나의 동료가 웃음을 지을 때, 나의 고객이 나와 한번 더 눈을 마주치고 나와 함께 추억을 만들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할 때, 회사는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한 성장을 거듭할 것이다.--- p.143-144 벨뷰로 향하는 그녀의 퇴근길은 엄청나게 막혀 있었지만, 그녀는 그것을 느끼기조차 못했다. 자신이 해결해야 할 부서의 문제에 대해 깊은 생각에 빠져 있던 탓이었다. '내가 언제부터 자신감을 잃어버렸지?' 그녀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빌에게 그런 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한 것은 정말 오랜만에 시도한 용감한 일인 것 같아. 정확히 말하면 딱 2년만이군.' 그녀는 의식을 총집중하여 기억의 조각들을 다시 맞추기 시작했다. '생각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감당하기 벅차다는 느낌을 받으며, 그녀는 마음을 돌려 빌에게서 받아온 테이프를 카세트에 넣었다. 스피커로부터 낮고 깊게 울리는, 거의 최면에 걸릴 듯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이 테이프는 한편의 시처럼 구성되어 있었는데, 시를 낭독하는 사람은 자신이 들려주는 언어들을 고스란히 일터로 가지고 간다면, 현재 겪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귀뜀해주고 있었다. 시인의 이름은 데이비드 화이트였다.---pp.57~58 나의 하루를 선택하기 메리제인은 수첩을 꺼내 적기 시작했다. 비록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항상 선택의 여지가 있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방금 자기가 적은 말을 잠시 생각해 보고는 이렇게 되물었다. '왜 어떤 일을 하는가에 있어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거죠?' '좋은 지적이에요. 당신은 언제라도 직장을 그만둘 수 있고, 그런 의미에서는 어떤 직업을 선택하느냐에 대한 여지도 분명 가지고 있지요. 그렇지만 당신인 책임져야 하는 여러 요소들을 그리고 다른 직업으로 전환한다는 것은 쉽게 판

저자 소개

  • 저자 : 스티븐C.런딘
영화제작자이자 경영대학원 교수,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 ? 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참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ATT, IBM, 3M 등 여러 세계적인 회사의 컨설턴트이고, FISH! 캠프에서 수석 카운슬러로 일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일하며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으며, 경영학 연구소 활동의 일부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FISH! 철학을 고안해내고 베스트셀러인 FISH!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다큐멘터리도 제작한 바 있다.
FISH! 시리즈의 첫 번째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권태로운 업무와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침체된 분위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기업에 '신바람 경영'이라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가지 Fish 철학은 '놀이',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 '그 자리에 있기', '그날의 마음가짐 선택하기'이다. FISH! 시리즈의 두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후 이야기』는 이러한 Fish 철학이 현...영화제작자이자 경영대학원 교수, 전문 컨설턴트.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산업 ? 교육 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왕참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ATT, IBM, 3M 등 여러 세계적인 회사의 컨설턴트이고, FISH! 캠프에서 수석 카운슬러로 일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세인트 토머스 대학교에서 경영대학원 조교수로 일하며 개발혁신연구소(Institute for Creativity and Innovation)를 이끌고 있으며, 경영학 연구소 활동의 일부로 정기적인 세미나도 운영하고 있다. FISH! 철학을 고안해내고 베스트셀러인 FISH! 시리즈를 공저했으며, 다큐멘터리도 제작한 바 있다.
FISH! 시리즈의 첫 번째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은 권태로운 업무와 삶에 지친 직장인들과 침체된 분위기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회사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기업에 '신바람 경영'이라는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가지 Fish 철학은 '놀이',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 '그 자리에 있기', '그날의 마음가짐 선택하기'이다. FISH! 시리즈의 두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후 이야기』는 이러한 Fish 철학이 현실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으로, Fish 철학을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 기업들의 재미있는 성공사례가 담겨 있다. FISH! 시리즈의 세 번째 『펄떡이는 물고기처럼.3 - 비실비실 팀 구출하기』는 지루한 일터와 무기력한 일상을 짜릿한 에너지로 충전하고 시들해진 열정에 다시 불을 붙여줄 수 있는 조직관리 전략을 알려준다. 그밖에도 가정생활에서 성공적인 삶을 꾸릴 수 있는 갖가지 조언을 담은 『성공하는 삶을 위한 FISH! 철학』등의 저서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유영만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학습체제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고,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경영혁신과 지식경영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그는 'Knowledge Forest (http://www.010000.pe.kr/)'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지식숲의 숲지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의 숲을 방문해 보면 그의 인생 이야기와 학습여정, 추천도서, 연구과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또한 그는 자칭 국제잡학대학의 총장이기도 한데, 잡식(雜食 혹은 雜識)을 즐기고 체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잡학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

저서로는 『죽은 기업 교육, 살아 있는 디지털 학습』, 『민사고 천재들은 하버드가 꿈이 아니다』, 『지식 경영과 지식 관리시스템』, 『지식경제 시대의 학습조직』 등이 있고, 역서로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다지털 경제를 배우자』,『열린 조직 열린 경영』,『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등이 있다.

목차

목차
1. 시애틀 - 월요일 아침 ..19
2. 세계적인 파이크 프레이스 어시장 ...37
3. 나의 하루를 선택하기 ...49
4. '놀이' 찾기 ...82
5. 그들의 날을 만들어 주기 ...86
6. 그 자리에 있기 ...90
7. 일요일 오후 ...95
8. 팀 보고회 ...115
9. 그로부터 1년 후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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