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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퐁 날아라, 풍선! 머스트비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시리즈 : 머스트비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4]

김원석 저 | 머스트비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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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340242 / 32쪽 277 x 25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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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감각과 감성이 무럭무럭!
이야기와 종이접기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맛깔난 그림책의 탄생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시리즈
01. 야옹이와 멍멍이의 박치기
02. 퐁퐁퐁 날아라, 풍선!
03. 누가 누가 더 빨개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시리즈>란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를 따라 사물을 접어 볼 수 있는 오감만족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짐과 동시에 각 장면마다 등장하는 캐릭터를 직접 접을 수 있도록 종이접기 방법이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종이접기를 가르치고 계신 선생님께서 아이들과 함께 접어 보고 만들어 본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종이접기 방법을 6단계로 통일하여 더 간단하고 쉽게 접을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마지막 페이지에는 직접 접은 종이 캐릭터들을 붙일 공간을 구성해 놓아, 아이들이 직접 접은 종이접기로 이야기를 꾸며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야기와 종이접기 두 가지 모두 즐길 수 있어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하기 좋은 종이접기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시리즈 01. 야옹이와 멍멍이의 박치기 02. 퐁퐁퐁 날아라, 풍선! 03. 누가 누가 더 빨개 퐁퐁퐁 날아라, 풍선! 제나를 따라 즐거운 하늘 여행을 떠나요! 아이들은 주변 환경에서 접하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사물들이 진짜 사람처럼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이 반짝반짝 돋보입니다. 제나는 언제나 바라왔던 하늘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알록달록 풍선 바구니를 타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지요...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 시리즈 01. 야옹이와 멍멍이의 박치기 02. 퐁퐁퐁 날아라, 풍선! 03. 누가 누가 더 빨개 퐁퐁퐁 날아라, 풍선! 제나를 따라 즐거운 하늘 여행을 떠나요! 아이들은 주변 환경에서 접하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합니다. 사물들이 진짜 사람처럼 말하고 들을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이 반짝반짝 돋보입니다. 제나는 언제나 바라왔던 하늘 여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알록달록 풍선 바구니를 타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신나는 시간을 보내지요. 하지만 때론 비가 올까 걱정하고, 길을 잃어 울먹이기도 합니다. 다시 집에 돌아가야 하는데 말이에요. 다행히도 하늘 나라 친구들이 제나를 친절히 도와준답니다. 제나와 함께 매력 넘치는 하늘 나라 친구들을 따라 접어 보세요. 어느덧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열한 명이나 되는 친구들이 여러분 손 안에 있을 거예요. 이야기 따라 읽고, 이야기 따라 접고! 아이들의 오감을 간질이는 종이접기 동화 종이접기는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순서에 따라 접어야 하므로 이해력이 필요하고, 완성하기까지 집중력과 인내력이 필요하지요. 나름대로 그 다음 형태를 생각해 가며 접어야 하기에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한 손을 움직여 만들기 때문에 소근육이 자극될 뿐 아니라 좌뇌와 우뇌 발달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이유들로 종이접기는 발달과정에 필수적인 활동이자 재미있는 놀이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상상력과 감성이 듬뿍 담긴 스토리가 어우러진다면 어떨까요?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의 오감을 골고루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점에서 [이야기가 있는 종이접기 동화]는 한 단계 발전한 균형 잡힌 그림책이라고 할 수 있지요. 같이 나눌수록 더 신나는 종이접기 그림책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고이 접어요! 이 책은 혼자 즐기기에도 좋지만,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면 더 재밌는 그림책이랍니다. 우선 책이 널찍한 만큼 그림도 큼직해 같이 보기에 좋습니다. 그래서 유치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 주며 종이접기 활동을 하기에 안성맞춤이지요. 더 나아가 직접 접은 종이 캐릭터들로 아이들이 역할극 활동을 펼쳐도 좋고요. 아이들은 종이접기를 하면서 서로 도와주거나 도움 받으며 자연스레 협동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접은 종이 캐릭터를 개성 있게 꾸밀 수 있어서 각자의 미적 감각과 창의력도 공유할 수 있지요. 또한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소재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부모님과도 풍부한 이야깃거리를 나누며 접기 좋답니다. 다 접은 종이 캐릭터들은 맨 뒤 페이지에 붙여서 귀엽게 꾸며 보세요. 훗날 어린이 여러분의 손때가 묻은 소중한 책으로 남게 될 테니까요.

저자 소개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를 지냈고,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으로 있습니다. 1975년《월간문학》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1981년 동시집《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화집《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2001년 동화집《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10년 동요 <예솔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2016년 동화집《새닭이 된 헌닭》으로 가톨릭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요동시집으로《꽃밭에 서면》《아이야 울려거들랑》《바보 천사》《똥배》등이 있고, 동화소년 소설집으로《대통령의 눈물》《아버지》《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빨간 고양이 짱》《깨비 깨비 아기도깨비》《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등이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어요. 한동안 다른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다가, 어느 날 그림책에 매료되어 지금은 그림책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언제나 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열중하고 있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joe’s treat> <어디가 아파?> <Big and small> 등이 있습니다. 
오랫동안 「월간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편집 디자인을 했어요. 지금은 방과 후 수업 시간에 어린이들과 함께 다양한 종이접기를 하고 계세요. 종이접기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예쁜 꿈과 생각을 키워 나가길 바라면서요. (사)한국종이접기협회 강사로도 활동하신답니다.

책 속에서

6-7p
“나는 세상에서 제일 큰 새예요.”
제나는 훨훨 날갯짓을 했어요.
“슈우웅!”
마침 비행기가 제나 옆을 지나쳐 갔어요.
“어? 비행기야, 같이 가!”
제나는 비행기에게 손을 흔들었어요.

13-14p
갑자기 하늘이 어둑어둑해졌어요.
“어? 비가 오면 어쩌지?”

“걱정 마, 비는 안 올 거야.”
빙그르르 노란 우산이 날아와 말했어요.
“너는 그걸 어떻게 알아?”
“나는 비를 찾아 여행 중이거든. 지금은 구름이 잠깐 지나가는 거야.”
“그래? 정말 다행이야. 고마워.”

24-25p
제나가 만난 친구들을 예쁘게 접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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