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아가랑 시랑 손녀의 마음을 빌린 할아버지의 시

김원석, 김영서 저 | 대원사 | 2020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921583 / 80쪽 180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210
  • 16,650
  • 17,820
  • 13,5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바나나는 바보! 나는 혼자 잘 있는데 뭐가 무섭다고 혼자 못 있고…, 여럿이 모여 있잖아. -<겁쟁이 바나나> 이 시집의 특징은 시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아가랑 공감 팁 / 시 읽고 아가랑 함께 이야기 해요!’를 두어 보다 쉽게 아가와 소통, 교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아가는 가족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축복 속에서 건강하게 잘 성장하고 있음을 알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한 마음을 갖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가의 눈높이에 맞춘 사랑스런 그림은 평안하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경험과 환경은 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팁을 활용하여 얼마든지 이야기를 확장해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짧은 시지만 아가와 공통된 관심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마음이 밝아지는 예쁜 그림 시집입니다.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통해 아가와 엄마 아빠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하고, 우리 아가는 사랑 가득한 존재임을 느끼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서울 중림동에서 태어나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평화방송평화신문 전무이사를 지냈고,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으로 있습니다. 1975년《월간문학》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1981년 동시집《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화집《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2001년 동화집《대통령의 눈물》로 박홍근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10년 동요 <예솔아>로 대한민국동요대상(작사 부문)을, 2016년 동화집《새닭이 된 헌닭》으로 가톨릭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요동시집으로《꽃밭에 서면》《아이야 울려거들랑》《바보 천사》《똥배》등이 있고, 동화소년 소설집으로《대통령의 눈물》《아버지》《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빨간 고양이 짱》《깨비 깨비 아기도깨비》《녹디생이, 사라진 변기를 찾아라》등이 있습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석사과정 중이며, 어린이 미술교육과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ZEBRA ART FAIR 2018, LA Art Show(미국, 2020) 등에 참여하며 적극적인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 『아가랑 시랑』 『오천년 우리나라 빛깔있는 옛이야기』 ‘서울 편’과 ‘경기 편’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시집을 내면서
첫울음
목욕
뒤집기
엉금엉금
띠띠
아빠 품
달 아가
빨강
비
시계
감기 비
말 자람
제나 할아버지
이상하다?
겁쟁이 바나나
입으로 입으로
노란색
아기 똥
아찌 배
손으로는
파도
꽃
소녀
배꼽인사
치카치카
엄마가 보고 싶어
고맙구나 고마워
전철
자동차
나는 아기나무
지렁이
사진
고양이
12월이 좋아요
조각달
제나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