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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가튼걸

사라 브리달 저 | 박미경 역 | 북플라자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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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274917 / 412쪽 143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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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기억에서 지워진 소녀들! 가까운 사람을 믿지 마라! 스포일러 금지!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 한 구가 숲에서 발견되었다. 나흘이 지났지만 여형사 루이세는 전혀 단서를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어떤 제보에 의하면, 시신의 주인은 ‘기억에서 지워진 소녀들Forgotten Girls’이라고 불렸던 소녀들 중 하나라고 한다. 한편, 그 소녀는 쌍둥이 자매 중 하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기억에서 지워진 소녀들은 누구이며, 쌍둥이 자매가 간직한 비밀은 무엇일까? ★★★★★ 전세계 21개국 번역 출간 ★★★★★ 덴마크 베스트셀러... 기억에서 지워진 소녀들! 가까운 사람을 믿지 마라! 스포일러 금지! 신원 미상의 여성 시신 한 구가 숲에서 발견되었다. 나흘이 지났지만 여형사 루이세는 전혀 단서를 찾지 못했다. 그러던 중 어떤 제보에 의하면, 시신의 주인은 ‘기억에서 지워진 소녀들Forgotten Girls’이라고 불렸던 소녀들 중 하나라고 한다. 한편, 그 소녀는 쌍둥이 자매 중 하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기억에서 지워진 소녀들은 누구이며, 쌍둥이 자매가 간직한 비밀은 무엇일까? ★★★★★ 전세계 21개국 번역 출간 ★★★★★ 덴마크 베스트셀러 1위 ★★★★★ 덴마크 국민작가상 4회 수상 ★★★★★ 2015 현대 미스터리 문학 최우수작 짜임새 있는 플롯과 탄탄한 구성으로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는 사라 브리달의 소설 《포가튼 걸The Forgotten Girls》은 사족이나 군더더기 없이 빠른 속도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소설은 등장인물의 대화를 통하여 그들이 가진 인간미, 백치미, 정의감, 연애 감정, 관능미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이 소설 한 편에 인간의 희노애락이 모두 담겨있고, 한 쌍의 남녀 형사인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현실적인만큼 쉽게 공감하고 감동받을 수 있다. 특히 저자 사라 브리달은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작은 소품이나 등장인물의 사소한 언급 속에 중요한 복선을 심어 놓기로 유명하여, 이 소설을 읽는 동안에도 어느 한 부분조차 허투루 읽을 수 없다. 게다가 우리가 전혀 의심하지 않았던 인물을 범인으로 설정해두는 대반전을 숨겨놓았음은 물론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회 문제를 녹인 범죄소설답게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지만, 곳곳에 저자 특유의 유머를 통해 웃음 포인트를 심어두어 엔터테인먼트 소설적 측면도 두루 갖추고 있다. 중간중간 사회적 약자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만들어, 소설의 배경은 다르지만 우리 사회에 대한 반성도 해보게 만든다. 이번 작품이 루이세와 에이크를 주인공으로 하는 남녀 형사 시리즈의 3부작 중 1부이기 때문에 다음 작품을 위해 톰슨과 클라우스에 대한 여지를 남겨놓은 듯한데, 따라서 2, 3부도 기대되는 소설이다. [평단의 찬사] 브리달은 수시로 단서를 제시해 독자의 추리를 유도하지만 새로운 단서가 나올 때마다 또 다른 가능성이 열린다. 각 단서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해 책을 내려놓을 수 없다. _서평 잡지RT Book Reviews, 최우수 덴마크 범죄소설의 여왕이 내놓은 또 다른 야심작!! 브리달은 독자가 외면하고 싶은 장면에서 눈을 돌리고 싶어도 계속 읽게 하는 놀라운 재주가 있다. _라이브러리 저널 Library Journal 현재와 과거가 교차되는 끔찍한 사건들이 도처에 깔려 있다. 단서를 추적하다 보면 미스터리가 하나씩 풀리며 독자의 허를 찌른다. 일단 펼쳐 들면 끝까지 손을 뗄 수 없다. _북 리포터 Book Reporter 흥미로운 주제를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북유럽 감성을 극적으로 드러냈다. _북페이지 BookPage 끔찍한 범죄 사건을 사실적으로 묘사해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분야 최고의 소설이다. _워싱턴 포스트 Washington Post 으스스한 이야기, 긴박한 전개, 유머러스하면서도 견고한 인물 구성…. 단연 압권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Publishers Weekly 《포가튼걸》을 제대로 감상하려면 세 번은 읽어야 한다! 처음엔 충격을 받고, 두 번짼 울분을 터뜨리고, 세 번짼 연민을 느낄 것이다.” _옮긴이

저자 소개

덴마크의 국민작가!
애거사 크리스티를 잇는 범죄소설의 여왕!

사라 브리달은 스칸디나비아 범죄소설이 전세계적으로 흥행하기 훨씬 전부터 이 분야에 등단한 작가였다. 그 덕에 ‘덴마크 국민작가상’을 4회(2007, 2009, 2010, 2014년)나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세계적으로도 범죄소설의 여왕으로 불린다. 2015년에는 골든 로렐상을 수상했으며 그 밖에도 수많은 수상경력이 있다. 그녀의 책은 21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인구 560만 명의 덴마크에서만 180만 부가 넘게 팔렸다. 전세계적으로는 500만 부가 넘게 팔린 것으로 추정된다.
연극 무대와 라디오, TV, 영화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한 여배우를 어머니로, 유명한 저널리스트를 아버지로 두다 보니, 어렸을 때부터 전문 작가와 연기자들을 자주 접했다. 그녀는 어릴 적 난독증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을 자신의 내향적 성격을 극복하는 출구이자 정글 같은 세상 속으로 진입하는 입구로 삼았다. 1993년 《사라 B》라는 출판사를 세워 미국 범죄소설을 덴마크어로 번역, 출간하기도 했다. 그 후, 저널리즘에도 눈을 떠 기자로도 활동하였다. 그러던 차에 노르웨이에서 스키를 타다가 첫 번째 소설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2004년 소설 《녹색 가루Green Dust》를 출간해 덴마크 범죄소설 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현재 사라 브리달은 가족과 함께 코펜하겐 북쪽에 살고 있다. 평소 승마를 즐기고, 동물을 사랑해 고양이와 골든레트리버를 키운다. 글 속에서 잔혹한 살인마와 씨름하지 않을 때는 아동복지 재단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특사로, 또 다큐멘터리 필름 콘테스트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www.sarablaedel.com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외국항공사 승무원, 법률회사 비서, 영어 강사 등을 거쳐 현재 전문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바른번역 회원이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행복해지는 거절의 힘》,《혼자 행복한 여자가 결혼해도 행복하다》,《혼자 일하지 마라》,《남편이 임신했어요》,《제인 오스틴에게 배우는 사랑과 우정과 인생》,《별난 아이가 특별한 어른이 된다》,《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머릿속의 비밀》,《영리한 아이가 위험하다》,《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혁명》,《0세 육아》,《행복한 출근》,《행복 한 스푼》,《스트레스를 날려버릴 77가지 방법》,《DNA 딜레마》, 《이어 제로》등 다수의 자기계발서와 아동 교육서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40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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