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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를 삼켰어! (빅북)

원제 : The Watermelon Seed
시리즈 : 토토북 빅북 [12]

그렉 피졸리 저 | 김경연 역 | 토토북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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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963425 / 36쪽 380 x 47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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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빅북 소개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Big Book)은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도서관 사서 선생님,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직 선생님들이 많이 아껴 주신 책을 가려 뽑아 크게 확대, 제작한 책입니다. 토토의 그림책을 빅북으로 제작한 이유는 그림책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책, 아이와 어른이 함께 교감하며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책이라는 특성 때문입니다.
빅북은 직접 책을 읽어 주는 현장에서 거리감을 느껴 산만하게 행동하던 아이들의 눈길과 마음을 더 직접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자연스레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면서 정서적 공감을 높일 수도 있지요. 자칫 놓치기 쉬운 그림책의 디테일한 요소들을 재발견하기에도 좋고, 판형이 달라지면서 이미 알고 있던 같은 책도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빅북은 더 튼튼하게 제작되어 소장용으로는 물론이고 스토리텔링 교육, 도서관 등 여러 기관의 책 읽기 지도, 강연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빅북은 아이들의 읽기와 쓰기 능력,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토토의 큰그림책 빅북을 통해 아이들에게 그림책의 재미를 한껏 선사해 주세요. 책과 함께 하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쑥쑥 자랄 것입니다.   

저자 소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판화가예요.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쌩쌩 달리지 않을 땐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거나, 미국 필라델피아 예술대학에서 강의를 하지요. <뉴욕 타임즈>, <커뮤니케이션 아트>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렸어요. 그렉 피졸리의 첫 번째 그림책 《수박씨를 삼켰어!》는 2014년 닥터 수스 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책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교육부가 선정한 ‘우리 아이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뽑혔답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괴물》, 《저를 돌봐 주면 되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아버지의 꿈》,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청소부》, 《책 먹는 여우》 등 많은 작품이 있고, 평론집으로 《우리들의 타화상》이 있어요.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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