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꿀잠이 최고야

시리즈 : 정원 그림책 [23]

소년사진신문사 저 | 이상희 역 | 봄의정원 | 2017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7154532 / 32쪽 257 x 18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750
  • 15,300
  • 13,5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밤에 잠자기 싫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
텔레비전도 더 보고 싶고, 게임도 더 하고 싶은데
왜 꼭 잠을 자야 하냐고요?
잠을 푹 자면 좋은 점이 정말 많으니까요.
우리 머리와 몸에 꼭 필요한 잠! 잠의 비밀을 알아볼까요?

 

출판사 리뷰

밤에 잠자기 싫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 텔레비전도 더 보고 싶고, 게임도 더 하고 싶은데 왜 꼭 잠을 자야 하냐고요? 잠을 푹 자면 좋은 점이 정말 많으니까요. 우리 머리와 몸에 꼭 필요한 잠! 잠의 비밀을 알아볼까요? 우리 머리와 몸을 지키는 잠의 모든 것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현대인들은 잠이 부족해졌어요. 그런데 잠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기기 쉽고,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의 수면 부족은 큰 사회 문제가 되기도 해요. 잠이 보약이라는... 밤에 잠자기 싫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그림책! 텔레비전도 더 보고 싶고, 게임도 더 하고 싶은데 왜 꼭 잠을 자야 하냐고요? 잠을 푹 자면 좋은 점이 정말 많으니까요. 우리 머리와 몸에 꼭 필요한 잠! 잠의 비밀을 알아볼까요? 우리 머리와 몸을 지키는 잠의 모든 것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현대인들은 잠이 부족해졌어요. 그런데 잠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기기 쉽고,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람들의 수면 부족은 큰 사회 문제가 되기도 해요.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 잠을 잘 자는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주 중요한 일이랍니다. 우리 머리와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잠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봐요. 텔레비전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등 밤늦게까지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이 많은데, 꼭 일찍 자야 할까요? 첫 번째로 잠을 자야 하는 이유를 알아봐요. 잠을 잘 자면 머리가 잘 돌아가고 기분이 좋아져요. 몸도 잘 움직여져서 활동하기도 좋지요. 반대로 잠을 잘 자지 못하면 기분이 나쁘고, 병에 걸리기 쉬워져요. 두 번째로는 사람뿐 아니라 다른 동물들의 잠도 살펴봐요. 하루는 24시간이에요. 세상의 거의 모든 생물은 이 시간에 맞춰 일어나고 깨면서 살아가요. 사람처럼 해가 지면 잠을 자고 낮이 되면 잠에서 깨는 동물도 있고, 반대로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 활동하는 동물도 있지요. 마지막으로 잠을 잘 자는 방법도 알아볼까요? 낮에 햇빛을 잘 보면 밤에 잠이 잘 오는 물질이 몸에서 나와요. 하지만 밤늦게까지 밝은 빛을 보면 잠이 깨어 버리니 주의해야 해요. 또 잠이 잘 들기 위해서는 몸의 온도가 낮아져야 되기 때문에 잠자기 전에 심한 운동을 하거나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은 피해야 한답니다. 밤에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잠을 자야 하는 이유를 들려주고, 잠을 잘 자는 방법도 가르쳐 주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에게 특히 중요한 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길러요 잠은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특히 중요해요. 어릴 때 충분하게 잠을 자야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도 안정되거든요. 잠은 두뇌 발달에도 큰 영향을 준답니다. 어릴 때 잠을 잘 자지 않으면 심각한 문제를 불러올 수 있어요. 전문가들은 잠을 잘 자지 않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갔을 때 등교거부증(학교공포증)을 경험하게 될 확률이 높다고 말하지요. 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아이는 평균 열두 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평균 열 시간에서 열한 시간은 잠을 자야 하지요. 최근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연령대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데, 스마트폰 불빛에는 불면을 일으키는 블루 라이트가 많기 때문에 밤에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답니다. 발달된 인터넷과 밤늦게 이어지는 활동이 많은 사회 환경, 또 경쟁 중심 교육으로 아이들의 수면 부족은 심각해지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잠을 줄이고 공부나 일을 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요. 부모님들이 이 책을 통해 잠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올바른 생활 습관입니다. 좋은 생활 습관만으로도 여러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킬 수 있거든요. 어릴 때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른이 되어 생길 수 있는 질병과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에요. 잠이 왜 필요한지, 그 역할과 중요성을 배우면서 나의 몸과 건강을 위한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르도록 해요.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잠’이라는 책의 주제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이야기를 진행시킵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있어요. 아이가 ‘왜 잠을 꼭 자야만 할까?’ 하는 질문을 하면서 자연스레 잠과 우리 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잠을 자야 하는 이유를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 벌어지는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어요.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까지 보여 주면서 잠이 사람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생물에게 필수적이라는 것을 강조하지요. 부드러운 수채화로 ‘밤의 과학’, ‘뇌의 과학’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잠의 이모저모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어요. 수면과 관련된 그래프 등 어려운 내용에서도 귀여운 두뇌 캐릭터와 손 그림으로 친근하게 다가간답니다. 아이들에게 조곤조곤 말을 거는 방식의 글도 부드럽고 친절한 느낌을 줘요. 이 책은 특히 저학년 아이들이 전반적인 신체 구조와 역할을 이해하도록 쉬운 단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했답니다. ‘생체 리듬’은 ‘생물 몸속의 시계’라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램 수면’은 ‘뇌가 깨어 있는 얕은 잠’으로 표현했지요.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잠과 꿈, 뇌와 우리 몸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에요. [줄거리] 아이는 밤이 되었지만 왠지 잠이 오질 않아요. 누워서 머릿속으로 양을 세어 보기도 하지만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 잠은 꼭 자야만 하는 걸까요? 잠을 자는 이유를 살펴봐요. 동물들도 모두 잠을 잘까요? 어떻게 하면 잠이 잘 올까요? 무서운 꿈이나 즐거운 꿈은 왜 꾸는 걸까요? 잠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우리 함께 해결해 봐요!

저자 소개

 일본에서 오랫동안 열정적으로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몸은 대단해!’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직접 글을 썼습니다. 
 
도쿄 조형대학 디자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여러 잡지와 서적에 그림을 그리고, 직접 책을 기획하거나 편집을 하고 있습니다. 
와세다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후기 과정을 수료한 뒤 후쿠시마대학 교육학부, 후쿠시마대학 공생 시스템 이공학부 교수를 지냈습니다. 현재 에도가와대학 사회학부 인간심리학과 교수입니다. 사람의 수면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수면 중 가위눌림의 비밀을 풀다≫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건너가 본 대학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어요. 우리말이 좋아서 글을 쓰고 독일 문화에 빠져 그 매력을 전달하고자 번역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 편집팀장을 지내며 다양한 글을 기획하고 옮겨 왔어요.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에요. 옮긴 책으로는 ≪마티와 자미, 그리고 우주에서 가장 큰 실수≫, ≪나는 아빠가 좋아요≫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