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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시(詩) 현대어활자[신장판]

윤동주 저 | 소와다리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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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6811 / 256쪽 / 333g / 145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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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니아를 위한 특별 디자인 신장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몰락한 조국을 마음으로 지켜낸 청년 시인 윤동주의 뜨거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이 책은 1955년 10주기를 기념하여 발행된 증보판에 초판본의 서문과 친지들의 후기를 수록하였으며 모든 한자에 독음을 달아 한결 읽기 수월해졌다. 또한 윤동주를 각별히 사랑하는 독자를 위해 표지에 그의 얼굴 이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 *세로쓰기, 우측넘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마니아를 위한 특별 디자인 신장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몰락한 조국을 마음으로 지켜낸 청년 시인 윤동주의 뜨거운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이 책은 1955년 10주기를 기념하여 발행된 증보판에 초판본의 서문과 친지들의 후기를 수록하였으며 모든 한자에 독음을 달아 한결 읽기 수월해졌다. 또한 윤동주를 각별히 사랑하는 독자를 위해 표지에 그의 얼굴 이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다. *세로쓰기, 우측넘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한자에 한글 독음이 병기되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 학생으로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은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8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책 속에서

목차

序(서)-랄 것이 아니라 -정지용
序詩(서시)
제1부
自畵像(자화상) / 少年(소년) / 눈오는 地圖(지도)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병원) / 새로운 길 / 看板(간판)없는 거리 / 太初(태초)의 아침 / 또 太初(태초)의 아침 / 새벽이 올때까지 / 무서운 時間(시간) / 十字架(십자가)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족속) / 눈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고향) / 길 / 별 헤는 밤
제2부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시) / 봄
제3부
懺悔錄(참회록) / 肝(간) / 慰勞(위로) / 八福(팔복) / 못자는 밤 / 달같이 / 고추밭 / 아우의 印象畵(인상화) / 사랑의 殿堂(전당) / 異蹟(이적) / 비오는 밤 / 산골물 / 遺言(유언) / 窓(창) / 바다 / 毘盧峰(비로봉) / 山峽(산협)의 午後(오후) / 瞑想(명상) / 소낙비 / 寒暖計(한란계) / 風景(풍경) / 달밤 / 장 / 밤 / 黃昏(황혼)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山林(산림) / 이런날 / 山上(산상) / 陽地(양지)쪽 /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黃昏(황혼) / 南(남)쪽 하늘 / 蒼空(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대
제4부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뜨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디불 / 둘 다 /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고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제5부
트루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데 / 花園(화원)에 꽃이 핀다 / 終始(종시)
後記(후기) -정병욱
先伯(선백)의 生涯(생애) -윤일주
窓(창)밖에 있거든 두다리라 -유영
跋文(발문) -강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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