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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좋아 아빠 좋아

시리즈 :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10]

허은미 저 | 한울림어린이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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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517221 / 24쪽 / 250g / 169 x 195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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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오랜 시간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온 허은미, 김병하 작가의 작품을 만나요 《엄마 좋아! 아빠 좋아!》의 글을 쓴 허은미 선생님은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정말 좋아”를 반복해 글에 리듬감을 부여하는 한편으로, 각각의 동물에 꼭 어울리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더해 읽는 재미를 줍니다. 뒹굴뒹굴 돼지, 다그닥다그닥 말, 대롱대롱 고릴라, 할짝할짝 고양이, 부비부비 코끼리, 뽀뽀 쪽쪽 사람까지,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특징은 쉽고 재미있는 말놀이로 자연스럽게 전달되지요. 리듬과 운율을 살린 글은 0-3세의 눈높이에 ... 오랜 시간 유아 그림책을 기획하고, 글을 써 온 허은미, 김병하 작가의 작품을 만나요 《엄마 좋아! 아빠 좋아!》의 글을 쓴 허은미 선생님은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정말 좋아”를 반복해 글에 리듬감을 부여하는 한편으로, 각각의 동물에 꼭 어울리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더해 읽는 재미를 줍니다. 뒹굴뒹굴 돼지, 다그닥다그닥 말, 대롱대롱 고릴라, 할짝할짝 고양이, 부비부비 코끼리, 뽀뽀 쪽쪽 사람까지,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특징은 쉽고 재미있는 말놀이로 자연스럽게 전달되지요. 리듬과 운율을 살린 글은 0-3세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의 감성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김병하 선생님은 0-3세 아이들에게 가장 가까운 엄마, 아빠와의 세계를 그려 냅니다. 선생님은 가장 가깝고 가장 좋아하며 가장 편안하고, 함께이기에 너무나 행복한 아이와 엄마 아빠의 시간을 따뜻하고 포근한 색조에 담습니다. 판화를 연상시키는 단순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림에 바로 우리 곁에 있는 친근한 동물들과 아이를 담아냄으로써 편안하고도 아늑한 가족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합니다. 내 아이의 첫 그림책, 오랜 기획 끝에 탄생한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으로 시작하세요! 0~3세는 부모와의 애착 형성이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엄마 아빠의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영아들에게 “엄마 좋아!” “아빠 좋아!”보다 마음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마법의 주문이 또 있을까요? 아기들은 엄마 아빠 품에서 행복과 안정을 느끼고, 엄마 아빠는 온 마음을 다해 아이를 사랑하고 보호합니다. 부모 사랑, 자식 사랑의 마음은 동물과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다. 아이를 품에 안고 이 책을 읽어 주세요. “좋아”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아이를 꼭 안아 주세요. 포근한 가족 사랑이 담긴 이 책은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웃음과 만족, 행복을 선사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전라남도 고흥에서 태어났습니다.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와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칠칠단의 비밀』『보리타작 하는 날』『삼식이 뒤로 나가!』『아파트 옆 작은 논』『동네 한 바퀴』『강아지와 염소 새끼』『창세가』『보리밭은 재미있다』『수원화성』 등이 있습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고라니 텃밭』『꿈 : 다섯 작가 이야기(공저)』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까지 산타 할아버지한테 선물을 받았어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한 해 동안 나의 행동을 돌아보면서 혹시 선물을 받지 못하면 어쩌나 마음을 졸였어요. 별다른 놀잇감이 없던 시절, 크리스마스는 나에게 가장 큰 축제였고, 산타 할아버지는 큰 기쁨이자 위로였어요. 모든 것이 넘쳐 나는 과잉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에게도 그런 기쁨과 설렘, 간절함을 선물하는 산타 할아버지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진정한 일곱 살》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가족의 탄생》 《웃음은 힘이 세다》 《돌돌돌 내 배꼽》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같은 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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