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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이슈 1

원제 : INFINITY No. 1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조나단 힉맨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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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8741 / 56쪽 165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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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마블 유니버스의 우주 전쟁 초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 인피니티! 우주 역사상 최악의 위기가 도래한다. 우주를 만든 건설자(창조자, 기술자) 집단이 대대적인 정화 작업에 돌입한 것. 자신의 건설물을 스스로 파괴하려는 이들 절대자 앞에서 우주는 그 존재 자체가 사라질 처지에 놓인다. 지구의 어벤저스 역시 손을 놓고 있을 수 없는 상황. 더욱이 건설자 함대 이동 경로의 종점이 지구라는 것을 알게 된 이상, 그들은 우주로 나가 함께 싸우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 그 순간 또 하나의 세력이 비밀스레 움직인다. 그 시작은 공물.... 마블 유니버스의 우주 전쟁 초대형 크로스오버 이벤트 인피니티! 우주 역사상 최악의 위기가 도래한다. 우주를 만든 건설자(창조자, 기술자) 집단이 대대적인 정화 작업에 돌입한 것. 자신의 건설물을 스스로 파괴하려는 이들 절대자 앞에서 우주는 그 존재 자체가 사라질 처지에 놓인다. 지구의 어벤저스 역시 손을 놓고 있을 수 없는 상황. 더욱이 건설자 함대 이동 경로의 종점이 지구라는 것을 알게 된 이상, 그들은 우주로 나가 함께 싸우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 그 순간 또 하나의 세력이 비밀스레 움직인다. 그 시작은 공물. 주어진 임무 수행만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 아웃라이더들은 여러 행성을 돌아다니며 공물을 갈취한다. 그리고 이들의 뒤에는, 폭군 타노스가 있었는데…. 대규모의 지구 히어로들이 우주를 지키기 위해 자리를 비우려는 찰나 타노스가 마각을 드러낸다. ※인피니티 읽는 순서 및 출간 안내 크로스오버 이벤트 ‘인피니티’는 여섯 이슈로 구성된 본편 [인피니티]와 두 개의 시리즈 [어벤저스], [뉴 어벤저스]가 함께 맞물려 진행되었다. 세 줄기 이야기를 번갈아 가며 읽어야 완전한 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인피니티] 본편이 이슈 형태로 출간되며, [뉴 어벤저스] Vol. 1, 2는 하반기 출간 예정이다. [어벤저스] #18-23은 [어벤저스] Vol. 2에 수록. [뉴 어벤저스] #9-12는 [뉴 어벤저스] Vo. 2에 수록.

저자 소개

2006년 <나이틀리 뉴스>로 데뷔한 조나단 힉맨의 작품은 프랜차이즈 시리즈와 작가 오리지널 시리즈 모두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미지와 마블 코믹스에서 <맨해튼 프로젝트>,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워리어즈>, <판타스틱 포>, <어벤저스> 등을 쓰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영국 국적의 아티스트. 1990년대 중반 마블 코믹스의 몇몇 작품을 맡아 작업했으며, 2000년대 초반에는 크로스젠 코믹스 <Scion>의 작화를 담당했다. 그는 미니시리즈 <뉴 어벤저스: 일루미나티>를 통해 마블로 복귀했고, 마블 코믹스 편집장 조 퀘사다에 의해 ‘미래의 슈퍼스타 펜슬러’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후 <인피니티>와 <뉴 어벤저스>, <어벤저스: 칠드런스 크루세이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한 짐 청은 TV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S.H.I.E.L.D.”의 포스터까지 도맡으며 현재 마블 코믹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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